(USA Brand) Tom & Ashley 니트가디건-핑크~ - S
maker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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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낮엔 더울 적도 있지만 

 

아침과 저녁,밤으로는 아주 썰렁합니다. 

 

꽃샘바람의 위력이 느껴지지요. 

 

체온 조절능력이 약하다는 어린이들에겐 더욱 그렇지요. 

 

여자애들에게는 역시나 핑크가 어울리더군요. 

 

그래서 정말 첫 돌 아기에게 

 

이 가디건을 사주고 싶었어요.ㅎㅎ 

 

세탁은 좀 자주 해야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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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그리고 미래의 꼬레아 - 최두환 박사 40년 근속 기념논문집
최두환 지음 / 경남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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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사고로 

 

정말이지 우울하고 힘들었어요,ㅠ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참으로 그 해저에서 

 

어찌 견디고들 계시는지... 

 

고 남기훈 중사 님의 상륙으로 이제 

 

낙관적 시각은 좀 힘들게 되었어요. 

 

그러나 개인차는 분명히 있으므로 

 

강인한 해군들이 생존해 계실 가능성은 늘 있는 거지요. 

 

현대판 충무공들의 조난을 진심으로 

 

슬퍼하고 연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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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주의보
윤대녕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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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의 대설주의보라는 시가 

 

신춘문예로 화려하게 게재되던 

 

그 어느 날의 아침을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ㅎㅎ 

 

그런데 이 번엔 윤대녕 작가의 작품집과 소설로서입니다. 

 

그마만큼 올해는 정말 눈도 참 많이 왔어요. 

 

처음에는 반갑고 왠만하면 이로운 눈이지만 

 

회수와 양을 더해갈수록 점점 견디기 힘든 재앙이 됩니다. 

 

윤대녕 소설가의 작품들은 참 섬세합니다. 

 

세공을 하는,또는 세필화같은 문장이에요. 

 

그래서 처음엔 남자 이름의 여류 작가인 줄로만 알았어요. 

 

고독을 주식처럼 먹으며 소화하며 자랐던 성장기의 상처와 몽상들이 

 

이런 작풍과 문체를 만든 건 아닐까요. 

 

그런데 내일도 전국적인 눈과 비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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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1 - 강신재 역사 장편소설
강신재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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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각하고 있던 고 강신재 님이 

 

역사소설들도 다수 집필하셨다는 걸 알고 

 

그 간의 부족했던 점이 새삼 뉘우쳐졌습니다,ㅠㅠ 

  

오늘 아침 조간에도 명성황후를 시해했다는 

 

일본 칼의 사진이 크게 게재되었습니다. 

 

일본의 이익에 위배된다고 해서 우리 국모의 목숨을 

 

여우 사냥이라는 은어로 빼앗다니요,ㅠㅠ 

 

지금의 식견으로도 정녕 말도 안 되는 짓이었습니다. 

 

일기도 하수상한 요즈음 이같은 소설들 읽으면서 

 

나라의 미래에 대하여 심사숙고 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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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액트 - Sister Act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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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요즘은 왠지 출연이 뜸해진 것같지만 

 

사랑과 영혼의 영매사로 등장한 우피는 

 

한동안 스크린을 주름잡은 셈이지요,ㅎㅎ 

 

이 시스터 액트 연작도 히트를 쳤구요. 

 

원래 수녀님들은 노래 잘 한다고 정평이 나 있지만 

 

나이트 클럽의 3류가수였다가 수녀원으로 도피한 돌로레스는 

 

경찰의 증인 보호신청으로 억지 수녀가 된 것이죠. 

 

생각잖게 갱단 두목의 살인 현장을 목격했거든요. 

 

엎치락뒤치락하는 액션들과 문제 청소년들의 노래가 볼 거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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