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더울 적도 있지만
아침과 저녁,밤으로는 아주 썰렁합니다.
꽃샘바람의 위력이 느껴지지요.
체온 조절능력이 약하다는 어린이들에겐 더욱 그렇지요.
여자애들에게는 역시나 핑크가 어울리더군요.
그래서 정말 첫 돌 아기에게
이 가디건을 사주고 싶었어요.ㅎㅎ
세탁은 좀 자주 해야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