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락 탕 웅진 모두의 그림책 48
이영림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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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그림책의 의성어에 대해서 재미나게 읽고 있는데요.

이번 책도 아이와 그 상황과 소리를 상상하면서 읽기 좋더라고요.

달달달, 달그락, 탕 이렇는 소리 정말 주변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데요.

아이와 이런 소리가 어디에서 나는지 찾기 놀이를 해도 좋았어요^^

 

그림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은 춤을 추듯 날아다니는데요.

아이를 보는 느낌이더라고요, 아이는 늘 이렇게 마음껏 활짝 몸을 폈다

구부렸다 하니까요, 그런 자연스러움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

가끔 아니 매일 드는 생각은 아이의 창의성을 키우주고 싶으면서도

똑같은 아이로 키우고 있는 것은 부모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좀 더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웅진주니어의 그림책 달그락탕은 사람들의 움직임을 재미나게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재미나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어서요.

제주도의 느낌도 물씬 느낄 수가 있었고요.

버스를 타고서 제주도를 돌아다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웅진주니어의 달그락 탕! 아이들과 즐겁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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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
닐 클라크 지음, 오수진 옮김 / 키즈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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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왜 이제야 그림책의 매력을 알았는지 하는 생각이 들만큼

그림책에 빠져 있는데요. 그림책은 아기를 키우면서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만나게 되었지만

큰 아이가 10살이 된 지금도 저는 그림책이 너무 좋네요.

아마도 저는 글도 좋아하지만 그림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싶더라고요.

 
 

키즈엠 그림책은 큰 아이가 어릴 때부터 무척 좋아하는 그림책인데요.

아마도 작은 아기도 앞으로 많이 만나게 될 듯하네요.

오늘은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광 퍽!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아이의 그림을 보는 것처럼 재미난 그림들이 가득해서 저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그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미술 학원에서 다니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에 열심히인 아이는

여러가지 미술도구를 이용하면서 미술의 재미에 흠뻑 빠져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은

새로운 창조적인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창작자로 살아가기를 바래요.

그 삶이 좀 더 의미를 가지면서 말이에요. 저도 아직까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싶고요.

 
 

요즘 들어 좀 더 쉽고 재미난 학습 만화를 더 많이 읽고 있는 것 같지만

그림책도 동화책도 그 매력을 충분히 알고 있는 아이이기에

엄마는 아이가 그림책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늘 만들어주려고 해요.

이번에 만난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좋더라고요.

아이의 그림 소재로도 적극활용하였고요. 의성어는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기에

아이와 다양한 의성어를 찾아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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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민이 있어요 어린이가 묻고 전문가가 답해요!
카린 시모네 지음, 이자벨 마로제 그림, 이정주 옮김, 김현수 감수 / 토토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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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아이에게도 고민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생각이 많아지고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일텐데요.

그런 아이에게 읽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토토북의 나도 고민이 있어요 라는 책이에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세상이 얼마나 신기하고 다양한 것들이 많이 펼쳐질까요?

그렇기에 아이는 하루에는 많은 질문을 하고 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바로 질문을 하고 궁금증을 풀어가는 시기에요.

 

그렇기에 어린이가 묻고 전문가가 답해주는 이런 책은

부모가 미리 읽어도 좋고 아이와 함께 읽어나가도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저는 책의 목록을 보면서, 아이가 질문한 질문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끔 아이에게 어떻게 멋진 대답을 해주면 좋을지 난감할 때가 있는데요.

여기에 그 해답이 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재미있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함께 하니

그 상황이 저절로 이어져서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더라고요.

얼마전에 아기가 태어나서 동생이 생긴 아이는

아기를 무척 귀여워하고 사랑하면서도

질투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예상은 했었지만

어떻게 대답을 해주어야 할지 많이 난감했었는데요,

 
 

그리고 혼나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을 할 때도 어떻게 훈육을 하면 좋을까 나아질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아이는 여러가지 다양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요.

이 책도 아이의 궁금증을 다양하게 채워주기를 바래요.

그러면서 아이의 생각도 쑥쑥 자라나기를 바라고요.

이런 책을 만나고 싶었는데, 저에게도 아이게에도 좋은 조언을 해줄수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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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숫자의 영어표현
장근섭 지음 / 다락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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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꾸준히 하지도 못하지만

늘 영어를 잘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한데요.

평소에 숫자의 영어표현은 어떻게 하는지 늘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그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줄 책을 만났어요 .

바로 한권으로 끝내는 숫자의 영어표현인데요.

네이티브는 수를 어떻게 말하는지 잘 배울수 있는

숫자에 대한 많은 것들을 , 포현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어요.

 

네이티브는 단위를 어떻게 말하는지도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이렇게 표현하는 구나 하면서 많은 것을 이해하고 알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기본 숫자 읽기부터 익혔는데요.

사실 영어에서 숫자표현을 익히는 것은 참 헷갈리고 어렵더라고요.

 
 

오늘은 분수의 표현을 익혀보았는데요.

학생의 2/3가 오늘 현장 학습을 갔다라는 표현을 중점으로 익혀보았어요.

Two thirds of the students are on a field trip today!

입에 익을 수 있도록 계속 되네이게 되네요!

#영어, #영어책, #영어배우기, #영어책추천, #영어공부, #영어공부혼자하기, #영어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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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정석 - 조벽 교수가 전하는 강의법의 모든 것
조벽 지음 / 해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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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기회가 된다면 강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럴려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요즘 가장 많이 듣고 있는 것이 그림책강의인데요.

그림책 강의를 여러개 많이 들어보면서 강사의 역량에 따라 집중도가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강의를 하는 강사를 만나면 나도 저렇게 강의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아무래도 강의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인데요. 강의를 오래하고 듣는 사람이 많은 강의는

확실히 뭔가가 다르더라고요. 사람들이 집중할 수 있게, 그리고 재미나게 강의를 하는데요.

그래서 오랜시간 강의를 듣고 있어도 지루한지 모르고

다음에도 이 사람의 강의를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말이에요.

어떻게 강의를 할 것인지를 알고 싶다면, 조벽의 강의의 정석을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스타일을 바끄고 스케일을 바꾸라는 말을 처음에는 잘 알아듣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겠더라고요. 강의의 정석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특별한 강의법이 존재하는 걸까 하는 의구심도 가지고 있었는데요.

글을 잘 쓰기 위해 글쓰기강좌를 듣고 열심히 글쓰기를 매일 해야 하는 것처럼

강의에 대한 저의 전반적인 생각을 많이 다듬고 바뀌게 한 책이었어요.

 
 

저는 아이들을 조금 가르쳐 보았다고 할 수는 있지만

성인을 상대로 한 강의를 해본 적이 없는데요. 떨리지 않고

나만의 노하우로 강의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서서히 커지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 자신이 강의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나를 믿고 나에게 배우고 온 사람들에게

최선의 모습으로 멋진 강의를 펼쳐보여주는 것, 그리고 들을만한 강의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그것은 무척 중요하고 필요한 마인드라고 생각해요.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오랜시간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데요

누군가에에 지식과 감동을 전해야 하는 강의를 해야 한다면 ,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주기에 적극 추천하고 싶더라고요.

저도 읽고 여러번 다시 필요한 페이지를 펼쳐서 읽어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페이지에 초보강사과 경력강사를 비교하는 짧은 문장들은

그 차이를 더욱 드러나게 해주었는데요, 나는 아직 초보강사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강의를 하는 쪽보다는 많은 강의를 듣는 입장인데요. 강의를 하는 강사는 청중을 배려하는 마음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강의를 듣는 내내 지루하다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다면 그 강의는 어쩌면 시간을 죽이는 일이되는 것이니까요.

최고의 강사는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조벽 교수의 명강의에 대해서 알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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