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수학이 어려워져 1,2학년때와는 다르게
기초를 잘 다져주는 것이 수학을 앞으로 잘 이해하고 해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초등수학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 3~4학년으로 개념정리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무턱대고 연산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개념을 제대로 이해시키면 아이도 문제해결력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오답에서 오! 답으로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다락원이 초등수학책으로 이 책을 만나서 적극 활용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개념을 다져주고 나아가 개념을 익히는 문제들이 있고
만화로서 아이의 흥미까지 높여주니, 아이가 재미나게 보고 있어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핵심콕콕은 꼭 알아두어서 아이가 수학을 이해하는데
더 좋은 시간이 되어주고 있어요.
엄마가 수학에 좀 더 자신감이 있어서 아이가 수학을 잘하도록
중고등학교까지 홈스쿨로 잘 도와줄 수 있다면
엄마표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가는 과정을 만들어주고
수학을 재미있어 하고 생활속에서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큰데요.
초등수학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 3~4학년으로 개념정리를 제대로 하니
아이도 점점 수학의 자신감이 생겨요!
#초등수학 #초등3학년수학 #초등4학년수학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 3~4학년
아이와 환경동화를 읽는 것을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매일을 살아가다보면 기후와 왜 이렇게 변화고 있는지
우리의 지구의 상태에 대해서 잃어버리기도 하는데요.
그렇기에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분리수거를 하기 위해 애쓰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더라고요.
그렇기에 생태성장동화로 만난 엄마는 어디에는 여러가지 주제를 담고 있는데요
기후위기, 불평등, 학교폭력을 극복하는 지혜등
뚜렷한 세계관을 갖기 위한 어린이의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생활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고요.
자라나는 아이에게 함께 읽으면서 소통하기 좋았떤 책이었어요.
엄마는 어디에 : 성태성장동화
아이와 함께 생각하면서 배워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호두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머리에도 좋아지는 견과류라서
아이들에게 되도록 챙겨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매일이라도 조금씩 먹는 호두라서 평소 일상에서도
접하고 있는 소재라서 그런지 아이도 거리낌없이 이 책을 펼쳐들더라고요.
푸른숲주니어의 누가 내 호두를 심었지? 에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세상에 혼자인 것 같아도 혼자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그렇기에 누가 내 호두를 심었지? 다람쥐가 호두를 먹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오해로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다람쥐가 땅에 심은 호두로 인해 호두 나무는 열리고
더 많은 호두를 만나게 되는 것이었어요.
간혹 나의 잘못으로 내가 착각해서 사람들을 오해하고
미안한 경우가 간혹 있는데요. 그 점에 대해서 다시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쫓겨난 다람쥐는 다른 곳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데요.
이 그림책은 작가와 어린시절, 떠올린 다람쥐를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때론 어린이절의 조그마한 추억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고 우리가오래오래 간직하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의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그림책도 다람쥐와 호두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어요.
호두 한 알이이 자연의 어떤 의미가 되는지
우리는 자연을 어떻게 보호 하고 살아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이와 하늘을 나는 법, 비법이라는 그림책을 읽으면서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저는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어 높은 곳에 올라가면 무서워하는데요.
하늘을 나는 비법을 읽으면서 좀 더 하늘을 날아올라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늘을 날고 있는 많은 것들을 보면서요. 새들은 그 하늘에서 생활하면서
우리가 사는 아래를 땅을 내려다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직까지 행글라이더를 타 본 적은 없지만, 바람을 가르면서 타는 그 기분에 대해서
저도 느껴보고 싶은데요.얼마전에 놀이기구를 신나게 타고 온 아이는
하늘을 나는 기분에 대해서 더 잘 묘사를 하더라고요.
하늘을 나는 비법, 그건 세상을 알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해요.
요즘 하늘처럼 파란 하늘이 무척이나 예쁘게 다가왔던 비법, 하늘을 날아봅니다.
제 마음속의 꿈을 향해서 말이에요.
아이에게 영어 홈스쿨을 쭉 하고 있어요. 늘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는데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계속 이어 가게 되는 엄마표 홈스쿨 영어에요. 이 책은 엄마표 영어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육아 에세이 라는 느낌이 더 강해요.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들려 줍니다홍현주 박사님은 아주 오래 전부터 다른 책을 통해 알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도 저에게는 무척이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이여서 몇 번이고 다시 들춰보게 됩니다. 영어의 글들로 저의 마음을 위로해 주더라구요. 아이에게 영어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엄마에게 영어를 들려주는 책이여서 더욱 좋았어요 마음에 위로가 많이 되었거든요아이에게 홈스쿨링 해 잘 하고 있는지 늘 뒤돌아 보게 되는데요. 엄마들에게도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엄마들이 엄마가 처음이니까요. 그러기에 이 책은 많은 생각까 감동을 좋았어요. 저는 책을 읽는 이유가 지식을 쌓는 것도 있지만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많이 들여다 보거든요. 엄마로써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부드럽게 알려 주는 엄마 영어 책 홍현주박사의 육아에세이 추천 드려요. 엄마표 영어로 조급했던 마음이 어느새 누그러질거에요. 그것이 바로 엄마의 내공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지만 가끔 너무나 자신이 없는데요 저를 돌아 보게 하는 책이라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