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20~30대에 회사를 열심히 다니던 시절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어요.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떠올리기도 했고요.
우리들은 보통 그렇게 회사에 들어가서 아주 힘든 사회생활을 겪게 되는데요.
처음 제대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은
정말 많은 것에 부딪히고 생각이 많이지는 때인 것 같아요.
사회가 왜 그리 부조리한지, 내가 하는 일에는 끝이 없는 건지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많은 야근을 하면서회사를 정말 열심히 다니던 때가 있었는데요.
회사라는 안정된 공간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지만 정착이라는 무수한 불행이라는
부분을 읽고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안정감은 무엇이었나 하고요.
개인이 아니라 소속감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저는 회사를 자주 옮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사를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요.
이동은 능력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는 지금까지 이동이 능력 개화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부분은
무척이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왜 이동하면 행동력이 오르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생각해볼 여지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수많은 선택지중에서 여러가지를 선택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선택지 늘리기는 인생 전략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중에 하나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하지만 그 선택지에서 가장 현명한 것을 고르는 것은
늘 힘들고 타인의 의견도 많이 고려하게 되는데요.
그것은 아마도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하려는 저의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까지 여러곳을 이동하고 떠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는데요.
그런 저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책이라서 저에게는 더욱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주변에도 함께 읽기를 추천하는 책이 되었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도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기에 이 이야기는 더욱 공감이 갔는데요.
아이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올리지만,
어쩌면 아이에게 아무런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올리는 점이라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어릴 때는 잘 모르지만,
좀 더 아이가 자라면 싫어 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그 내용을 비눗방울에 비추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세어런팅이라는 단어의 의미도 더 잘 알게 되었고요.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싶은 사진이나 이야기일지 모르는데
부모는 동의없이 귀엽다고 사랑스럽다고 올리기도 하니까요.
그것이 실수가 될 수도 있고 아이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아기의 모습을 늘 간직하고 싶고 sns 에 올려서 오랫동안 보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되지만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들여다봐야 한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들었어요. 그렇기에 이 그림책을 다 읽고서도
오랫동안 이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깊게 생각해보게 되고요.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고요.
아이가 건강하게 그리고 자신감있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아이의 보호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고요.
저의 주변에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함께 읽고 공유하는 책이되었으면 하네요!
긴 겨울방학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한달이 훌쩍 흘러가 버렸어요.
아이와 착실히 공부루틴을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러가지 일이 있는 날들이 많아 쭉 이어지지 않고 있네요.
그래서 속상한 마음인데요. 그래도 아이가 스스로 하는 수학문제집중 하나가 바로
6학년1학기수학 수학리더 응용심화에요.
겨울방학예습으로 조금씩 진행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열심히 따라와주네요.
6학년1학기수학 수학리더 응용심화
수학을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려운 문제나 심화문제를 만나게 되면
우선 겁부터 내더라고요. 문제에 다가가지 않는다고 할까요?
같이 읽고 풀면 금방 이해하고 잘 해결해 나가는데 말이에요.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하는 공부습관을 잡아 나가야 할 때라서
이번 겨울방학이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수학심화서로 만나기를 잘했다 싶고요, 상위권으로 도약하면서 아이 스스로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천재교육 6학년1학기수학 수학리더 응용심화 겨울방학 예습을 하게 되어
든든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초등 5,6학년은 22개정 교육과정으로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이 조금씩 달라졌더라고요.
그렇기에 아이가 구멍이 나는 부분없이 잘 배워나가기를 바라는데요.
이전의 배운 내용, 이번에 배울 내용, 그리고 이후에 배울 내용까지
아이가 수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눈 앞의 문제를 푸는데에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이어질 수학개념이 어려워지지 않게
지금부터라도 지금의 개념을 잘 이해하고 다음을 푸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구성이 기본유형부터 심화유형 학습까지 이어져 아이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갈 수 있도록
해주어서 무엇보다 아이의 수학공부에 든든한 지원자가 되는데요.
그렇기에 앞으로도 더욱 가까이 하고 싶은 6학년1학기수학 수학리더 응용심화네요.
이제 겨울방학은 아이와 열심히 수학공부로 마무리를 할 생각인데요.
아이도 성취감을 올리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네요.
기존에는 수학을 기본만 풀다가 응용과 심화를 같이 하니
아이의 실력을 좀 더 가늠해보기가 한 권으로도 좋더라고요.
그렇기에 실력이 쑥쑥 올라갈 것 같은데요.
한 권의 수학문제집을 완북하는 것이 아이에게는 큰 자신감을 생기게 하는 것 같아요.
Q. 이 교재 추천 대상은 누구인가요?
A. 6학년1학기수학 수학리더 응용심화는 난이도 중 정도의 이해도가 있는 학생이라면 좋습니다.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 인간의 고독이 더욱 깊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인간의 고독함과 상실감을 만날 수 있었던 소설 하루였어요!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하루뿐이라면
나의 누구에게 어떻게 나를 남길지에 대한 생각은 아직 해본적이 없는데요.
이 소설은 하루라는 말 뒤로 큰 의미를 가지게 하더라고요.
지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의미는 그저 착실하게 잘 보내는 것에 두고
큰 목표를 갖지 못했던 저에게 물음을 던지는 소설이었어요!
나에게 하루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곰곰하게 생각해보게 하더라고요,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하루뿐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에요.
이 소설은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죽음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미처리 죽음의 접수처인 저승의 리턴서비스에서 시작이 됩니다
주인공 황익주는 저승에서 ‘접수’된 미처리 죽음들을 맡아서
그들에게 단 하루의 시간을 되돌려 주는 ‘치다꺼리’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그 설정이 참 신선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소설이 묘미가 가득한 책인데요.
재미나게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사회는 커다랗고 우리는 그 속의 작은 일부로 존재하지만
이런 작은 사람들이 모여서 큰 사회를 이룬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지요.
그 속에 고립과 단절은 무수히 존재하고요. 저도 환경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람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받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가 사는 공간을 좋은 공간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요.
미처리 시신들이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대면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윤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시긴을 준 소설, 하루였습니다
종이비행기를 접던 시간이, 추억이 떠오르는데요.
어쩌면 우리는 그렇게 기억을 만들어가면서 기억속에서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나의 다정한 종이비행기는
제 마음속의, 아이의 마음속에 추억을 불러오네요.
표지가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감탄을 하게 되더라고요.
하늘에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날리는 마음을 어떤 마음일까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뭉쿨해지는 기분이 들었는데요.
우리의 곳곳을 누비는 종이비행기를 상상해보았어요.
우리는 모르지만 그렇게 우리의 생활속에는
나의 다정한 종이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을 읽고서는 아이와 종이비행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기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고 우리의 일상을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어요.
하늘을 나는 종이비행기는 우리가 타는 비행기처럼 크게 느껴졌네요.
나도 다정한 바람과 착한 친구들을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림이 무척이나 친근하게 다가온 점도 좋았고요.
그렇기에 하늘과 더 가까이로
바람과 더 다정히 날아가는 비행기를 상상해보기 좋았어요.
이 책을 아이와 읽으면서 우리마음속의 종이비행기를 하나씩 만들어
날려보낸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의 마음속에도 늘 희망이 가득한 종이비행기가
하나쯤 들어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림책 하나로 세상을 보는 방법을
살아가는 법을 엿보게 되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