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이한우 지음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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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논어를 꼭 읽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해냄 출판사의 자기계발 성공법 일잘하는 법으로

더욱 그 의미를 찾게 된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에요.

책이 어렵지 않을까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읽다보니

점점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내 스스로를 돌아보기에도 좋았고요.

곁에 두고 늘 필요할 때 펼쳐볼 생각이에요.

어느 나라의 고전이든 그의미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논어 또한 중국의 오랜 고전이기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랜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쁘더라고요!

리더와 팔로워가 일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논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사뭇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바쁘게 변해가고 수많은 발전이 있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는 저마다 다를텐데요.

앞만 보고 문명의 발전만을 바라보기 보다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더욱 이 책,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를 더 차근차근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어쩌면 저는 이치보다는 그 때 그 때의 감정대로 생활하고 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말이에요.

얼마전에 오랜동안 준비하고 생각해오던 일들을 마무리를 했는데,

영 기분이 좋지 않고 제대로 마무리를 한 것 같지 않아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저만의 고민도 여러가지 처한 상황도 있지만,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여러가지 고민들과 스트레스가 작용을 하지않았나 싶은데요.

그 일을 겪고 나서 논어를 이치를 들여다보니,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멀리 물러서서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복잡한 삶을 살고 있는 저와 같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었어요.

현대인에게 현명하게 일을 다스리고 사람을 보는 법을 전하고 있었거든요.

사회초년생일때에는 잘 몰라서 , 사람을 잘 겪어보지 않아서 인간관계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사회생활도 많이 하고

성숙된 인격을 가지게 된 것 같지만 여전히 그 나름의 어려움을 늘 존재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제가 좀 더 성숙되어지기를 바라게 되더라고요.

 

논어가 전하고 있는 가르침은 저마다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가겠지만,

일의 이치에 따라 일을 하고 이치에 따라 사람을 잘 가려서

행하면 마침내 그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자기계발서로서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아직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로인해 더 많이 깨닫고 성숙한 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덮었네요.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었어요.

자기계발 성공법 일잘하는법을 알려주는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였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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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 환혼석,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나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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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창작동화를 더욱 좋아하게 되고

그중에서 판타지 소설에 점점 흥미를 가지게 되더라고요.

어른이 읽는 판타지 소설은 좀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훨씬 쉽게 이해가 되고 잘 읽혀야 그런지

이번에 만난 어린이 판타지 소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에]에요.

아이도 신비아파트와 같은 소재의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기에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읽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문자이 짧게 편하게 읽어서 더욱 술술 잘 넘어가는데요.

읽을 수록 빠져드는 어린이 판타지 소설이라서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도 먼저 재미를 붙여주기 좋을 것 같아요.

검은 그림자를 보는 외톨이 지우는 우연히 파리 인간 귀영을 만나면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 세상에는 많은 고민들이 있고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보면서

저도 아이에게는 이 문제가 심각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고민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처한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하는 거니까요.

 

젊어지는 샘물을 먹고 어려진 신선 천년손이와

세상에 남은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

자신의 특별함을 몰랐던 인간 소년 지우가 함께 해결해나가는 고민해결사무소는

저도 아이도 왠지 함께 추리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새로웠던 것 같아요! 아이도 읽어주니, 재미나다면서 두눈을 반짝이면서

옆에서 지켜보는 모습이 여간 사랑스럽지 않았어요!

게임보다 책을 더 많이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기를 바라는데요.

아이의 꾸준한 독서흥미를 위해서 어린이 판타지 소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음편도 더욱 기대되는 창작동화 , 해냄에는 여러가지 책이 많이 나와서

우리가족의 독서목록이 꼭 포함이 되네요 ㅎㅎ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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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 환혼석,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나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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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창작동화를 더욱 좋아하게 되고

그중에서 판타지 소설에 점점 흥미를 가지게 되더라고요.

어른이 읽는 판타지 소설은 좀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훨씬 쉽게 이해가 되고 잘 읽혀야 그런지

이번에 만난 어린이 판타지 소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에]에요.

아이도 신비아파트와 같은 소재의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기에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읽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환혼석 드디어 새주인을 만나다라는 부주제가 더욱 흥미를 끄는데요.

아이들 스스로가 먼저 읽고 평가한 추천사를 보니,

더욱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재미있고 특이한 책이다라는 소감에 저도 모르게 아이도 좋아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 창작동화의 아이의 상상력과 꿈을 함께 키워주고

호기심도 왕성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즐겁게 보고 있는데요.

읽는 동안 벌써부터 다음편이 기대가 되더라고요.

판타지 소설을 자꾸 읽게 되는 이유가 뭘까 고민해보니, 그건 아마도

지금의 현실과는 다른 세상에 더 큰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이야기를 함께 읽어나가면서, 저도 나름의 상상의 세계속으로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상상하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읽어나가는 재미가 솔솔 하더라고요.

 

문자이 짧게 편하게 읽어서 더욱 술술 잘 넘어가는데요.

읽을 수록 빠져드는 어린이 판타지 소설이라서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도 먼저 재미를 붙여주기 좋을 것 같아요.

검은 그림자를 보는 외톨이 지우는 우연히 파리 인간 귀영을 만나면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 세상에는 많은 고민들이 있고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보면서

저도 아이에게는 이 문제가 심각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고민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처한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하는 거니까요.

 

젊어지는 샘물을 먹고 어려진 신선 천년손이와

세상에 남은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

자신의 특별함을 몰랐던 인간 소년 지우가 함께 해결해나가는 고민해결사무소는

저도 아이도 왠지 함께 추리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새로웠던 것 같아요! 아이도 읽어주니, 재미나다면서 두눈을 반짝이면서

옆에서 지켜보는 모습이 여간 사랑스럽지 않았어요!

게임보다 책을 더 많이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기를 바라는데요.

아이의 꾸준한 독서흥미를 위해서 어린이 판타지 소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음편도 더욱 기대되는 창작동화 , 해냄에는 여러가지 책이 많이 나와서

우리가족의 독서목록이 꼭 포함이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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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1~2 - 전2권
김탁환 저자 / 해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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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은 장편소설이에요.

요즘은 몸이 나른하고 피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긴 이야기를 가만히 앉아서 읽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만난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인데요.

가방이라는 소재가 저에게 먼저 나가왔는데요.

제가 매일 들고 다니는 가방에는 무엇을 넣기도 다시 꺼내기도 편하죠.

특히나 짐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저는 가방이 없으면 그 많은 짐을 어떻게 가지고 다닐까 걱정부터 앞서는데요.

이 책에서 유정이의 가방에는 물건을 넣는 가방이 아니라

꿈을 넣는 가방인데요.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는 꿈가방처럼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봐도 이 사람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생각해보기도 하는데요.

 

 

누군가의 사랑이야기라는 생각도 들면서 저의 사랑이야기도 함께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운명, 인연이라는 말처럼

어느새 내곁에 온 사람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당신은 어떻게 내곁으로 왔는지 하고 말이에요.

가끔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외로우면서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면,

다시 누군가가 그립고 다시 다른 사람들과의 인연을 이어나가는 것 같아요.

삶을 살아가는 중에서 일과 사랑, 성장 모두 중요한데요.

한 때는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던 사랑을 심하게 겪고 나니,

일과 나의 성장이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그건 아마도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도 변화가 있기 때문일텐데요.

사랑에도 여러종류가 있기에 이제 저는 아이를 사랑하고 부모님의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아요!

 

어쩌면 닿지 못한 마음이, 인연을 이 가방이라는 소재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방 속에 담긴 나의 마음도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요.

직관이나 격언이나 수식은 가짜고 비유이면서 사실인 세계가 소설의 뼈대라는 말이

작가의 말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삶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고, 그 이야기중에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어떤 일들도 존재하는데요. 마음따라 시간을 흘러보내면서도

후회하고 돌아보고 어쩔 수 없다고 단념하는 일들도 생기는 것 같아요!

어쩌면 쉬고 싶은 저에게 딱 맞게 찾아온 소설이 아니었나 싶어요.

마음이 허하기도 하고 채우기도 싫고 그냥 그런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말이에요.

저에게 마음을 담는 가방이 있다면, 가끔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을 담아 두었으면 좋겠어요.

그 마음이 다시 좋은 마음으로 바뀌도록 말이에요.

 

소설의 매력중에 하나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 두권의 장편소설속에서도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았어요!

이야기가 재미있어 자꾸만 들여다보게 하는 소설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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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박자박 걸어요 - 내 삶에서 챙겨야 할 소중한 것들을 위해
김홍신 지음 / 해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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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세이 산문집을 좋아해요.

아마도 나의 삶을 어루만져 주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요즘 에세이 산문집으로 만난 [자박자박 걸어요]는 그 단순하면서도

따뜻한 김홍신 작가님의 문체에 매료가 되더라고요.

어쩌면 우리가 사는 하루하루가 모여, 큰 날들이 되는지도 모르는데

가끔 내 자신이, 오늘 하루가 무척 힘겹고 하찮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특히나 마음을 위로해주는 에세이를 곁에 두고 싶더라고요.

 

삶의 위로가 필요할 때, 우리는 각자가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저는 책을 꺼내들곤 해요. 복잡한 지식과 이해를 요구하는 책 말고 저 자신을 가만히 토닥토닥 위로해줄

에세이를 찾게 되더라고요.

자박자박 걸어요 는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어서 좋았어요!

아, 나도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일을 겪은 적이 있었는데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나 자신을 공감하고 이해하고 어루만져 주는 것이 에세이가 아닌가 싶어요.

가끔 세상을 살다보면, 내가 세상을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다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세상을 정말 다시 살아보면 잘 살 수 있을가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해요.

그만큼 다시 기회가 주어져도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김홍신의 에세이집을 읽으면서 그 점을 더욱 절실하게 깨달았는데요.

저도 더 나이가 들어 세상을 보는 눈이 더 깊어지면,

세상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사람들의 마음도 더 잘 이해하고

저 자신에게 갇혀있지 않고,

타인을 이해못하는 답답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늘의 에세이는 저에게 그런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해주네요.

인생의 모든 순간을 아름답게 보는 눈을 가지게 해주고요.

생계형 낭만주의자 부분은 꼭 저를 말하는 것 같기도 했어요.

에세이집은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비슷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와 닿아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늘 함께하고 친구들이야기가 들어있는 에세이를 읽다보니

저도 새삼 친구가 다시 그리워지더라고요.

예전에는 친구를 참 좋아했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갑자기 친구가 그리워지는 날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곁에 남을 친구를 더 잘 챙기고 만나야겠다 싶고요.

살아가는 이야기가 부대낌의 미학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내 삶에서 챙겨야 할 소중한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김홍신에세이였어요.

엄마에게도 이 책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싶더라고요.

엄마의 감성을 , 생각을, 느낌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이런 에세이를 남긴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지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싶은 책이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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