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8 : 물질의 구성 - 알록달록한 촛불의 비밀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8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노석구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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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학년이 되고 나서는 교과과목이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의 수업시간도 늘어났고요.

그렇기에 아이의 학업부담도 점점 늘어나구나 싶은데요.

 
 

아이의 과학적 탐구와 호기심을 키워주기 위해서

꾸준히 과학도서를 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활속의 과학을 찾아서 말이에요. 방과후 수업는 과학실험과 생명과학도

아이가 무척 좋아했기에 그 흥미과 호기심을 계속 이어주고 싶더라고요.

 
 

아이의 질문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생활속에서 과학은 깊숙이

연관이 되어 있기에 , 간혹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한다면

훨씬 잘 알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지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어떻게 설며을 하면 잘 해주는 건지 고민에 빠지곤 해요.

 
 

그렇기에 교과서와 연게도 되고 생활속 궁금함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과학탐구주제를 만날 수 있는 용선생과학교실 초등과학실험하기 좋아요!

집에서도 홈스쿨링 과학으로 엄마표로 함께 해주기 좋더라고요.

그렇기에 더욱 즐겁게 만난 용선생과학교실인데요.

 
 

아이도 푹 빠져서 재미나게 읽어주니 너무 좋았어요!

용선생과학교실은 다양한 과학탐주제로

여러책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데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게 있게 되더라고요.

그림과 만화가 함께 하니 재미와 함께 이해하기 편하고요.

게다가 용선생 교육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엄마표 홈스쿨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았어요!

https://cafe.naver.com/yongteachercommunity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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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 - 동의하고, 거절하고, 존중하는 친구 관계 말하기 파스텔 읽기책 3
김시윤 지음, 뜬금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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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장할수록 학교생활에 적응할수록

여러가지 고민과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러기에 아이가 간혹 엄마, 이건 어떻게 해야 해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을 때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망설여지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이 저에게는 아이에게 설명을 해줄 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는 친구관계, 의사소통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신만의 생각을 주장하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라는 말은

저도 늘 외치고 싶은 말인데요. 할 말은 한다는 것은 늘 어려운 것 같아요.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말을 전할 수 있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은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러가지 사례들이 그림과 함께 상황 설명을 잘해주니, 아이도

나도 이런 때가 있으면서 많이 공감하더라고요.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면,

지금은 아이도 잘 이해하고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언제나

중요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배려하면서 말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렇기에 오늘도 아이와 함께 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를 읽으며 친구관계 배워요!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는

워크지를 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네요.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기, 그리고 지혜롭게 말하기를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는데요.

또한 친구고민이나 좋은 친구 관계,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초등교양 도서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초등교양
 

#친구 #친구관계 #학교생활 #인간관계 #지혜롭게말하기 #의사소통 #좋은친구 #친구고민 #말하기 #초등교양 #경계존중 #동의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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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5학년 수학 교과서 5-1 - 전3권 마음이음 핀란드 수학 교과서
파이비 키빌루오마 외 지음, 미리야미 만니넨 그림, 박문선 옮김, 이경희 감수 / 마음이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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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1학년부터 꾸준히 만나본 핀란드 5학년 수학교과서를

이번에는 5학년으로 만나보았어요. 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보는 1증수학 교과서라서

더욱 관심이 가고 쭉 이어오고 있는데요.

그만한데는 이유가 있겠죠? 아이가 직접 풀어보고 많은 도움을 얻고 있어요!

 
 
 
 

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보는 1 등 수학 교과서이고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 반영이 된 수학책인데요.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이기도 하다고 하니, 정말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초등수학교재에요!

 

이 책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살펴보니, 수학적 구조를 발견하고

이해하여 수학공식을 암기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또한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그림으로 수학학습에 도움을 주고요.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학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이해시키니

아이가 스스로 수학문제를 풀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수학교재라서

앞으로도 지금도 꾸준히 만나고 풀어나가고 싶은 데요.

수학과 연계하여 컴퓨팅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니

정말 볼수록 마음에 드는 초등수학교재더라고요.

 

아이가 수학을 조금씩 어려워하는 시점이라

연산, 서술형, 응용과 심화, 사고력 문제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는

핀란드5학년 수학교과서를 만나서 홈스쿨을 열심히 해주고 있네요.

꼭 필요한 자기주도 수학 교과서이기에

주위의 홈스쿨을 하는 육아맘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요!

 

아이의 공부는 교과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을 하는데요.

교과서는 딱딱한 면이 많은데, 일반적인 우리나라 참고서나 교과서와 교과는 비슷하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부분들이

아이의 이해를 돋고 아이가 수학을 재미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핀란드 5학년 수학교과서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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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정한 유령 친구
레베카 그린 지음, 황유진 옮김 / 북뱅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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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친구를 만나보았어요. 저는 아이랑 읽으면서 유령이

꼭 아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의 다정한 유령친구는 어떤 모습일지

한 번 같이 들여다봐요~~

 

사실 유령하면 으스스한 기분이 먼저 드는데, 나의 다정한 유령친구는

보살펴주고 함께 무언가를 나누고 싶은 친구가 아닌가 해요.

그렇기에 함께 요리도 하고 여행도 가고 이야기도 나누어요.

 

둥실둥실 스파게티와 진흙완자를 떠올려 보니 너무 재미나더라고요.

잠자리에 들기 전 유령을 씻겨줘야 한다는 설정도 즐거웠어요.

뭔가 마법을 부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말이에요

가마솥에 물을 데우고 비눗방울을 불어준다는!

 

일터에 데려가는 날을 만든다는 말에

어린 아기가 저절로 떠올려지더라고요. 아이도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유령을 무서워하기 보다는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친구나 동생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해요.

어쩌면 우리는 겪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막상 겪어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포근하고 따뜻할지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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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최인아 대표가 축적한 일과 삶의 인사이트
최인아 지음 / 해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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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로 만난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에요.

태도가 경쟁력이다라는 말이 무척이나 와 닿는 띠지였는데요.

제일기획 부사장에서 최인아책방 대표인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저도 나중에 책방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관심이 가더라고요. 책을 펼치니 처음 질문이 왜 일을 하느라 이더라고요.

예전에 저도 회사를 다닐 때, 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지?

왜 회사를 다녀야 하지 하고 정말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나요.

그러면서 회사에 대한 불만을 친구에게나 언니에게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수십 억을 번다면, 지금 나의 수중에 그런 보유자산이 있다면

과연 나는 일을 할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 잠시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부자여도 보유재산이 살아가는데 충분하다고 하더라도

일을 하면서 성취감과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얻고 싶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가 살아가는데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필요한데

삶의 의욕은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일이 주는 동기는

자신 자신을 발전시키고 삶의 활력을 주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갖아 많이 든 생각은 일에 대한 저의 마음가짐이었는데요.

젊었을 때는 회사에서의 일에 많은 것을 집중했다면

점차 나이가 들수록 저만의 일, 제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돈의 가치도 중요하고 경제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은 일은 오래 지속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돈 말고도 일이 주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파트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

 

단단한 실체 위에 단단한 브랜드가 만들어진다는 말처럼

저만의 책방을 하고 싶다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도요.

육아를 하면서도 혼자만의 시간은 늘 필요하고 꼭 있어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요.

 

책의 뒤표지에 있는 말, 애쓰고 애쓴 건 사라지지 않는다

모두 내 안에 남아 있다 라는 말이 무척이나 오랫동안 머리에 머물더라고요.

정말 노력한 것은 저한테 남으니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도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 자기계발서에서도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저는 행복했던 시간을

이 책을 읽는 내내 받을 수 있었네요.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야 겠어요. 남편이 말하길 자기계발서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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