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린 청춘 고전
정지우 지음 / 해결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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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항상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 일이 즐거운 일이면 괜찮지지만 감당하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에서 길을 찾아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는데요.

저는 그럴 때 조용히 고전을 찾아서 읽으면 마음의 안정이 되더라고고요.이번에 만난 나를 살린 청춘 고전은 정지우 작가와 함께 만나보았는데요.

평소에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그런지 더욱 반가웠어요.

그리고 고전읽기에 빠져서 더욱 책을 잘 탐독 할 수 있었어요.

우리는 고전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지만,

단 한 권을 읽어도 깊게, 사유의 폭을 넓히는 고전 읽기라서 더욱 좋았어요.

​책이 들어가는 시점에는 이런 문구가 눈에 띄네요.

열다섯 무렵, 나의 첫 글에 감탄해 주셨던 어머니께 라는 감동적인 메세지였어요.

아이가 잘 자랄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양한 고전을 만날 수 있어서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인생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고전의 가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래오래 사랑을 받고요. 아이를 키우면서 저만의 힐링시간이 필요한데요.

그럴 때 고전을 읽으면 마음의 안정이 되고 사유가 깊어져서 좋더라고요.

이 책은 설교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고전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구원했는

지 담담히 증언하는 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앞으로 이 책으로 고전을 찾아 읽으면서 저만의 고전 리스트를 만나어 봐야지 싶더라고요.

아직은 조금씩만 읽어보고 완독한 고전이 많이 없지만

살아가면서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삶을 깊게 사유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필사도 해보면서 말이에요.

(《월든》, 《데미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집에책이 있지만 읽지 못한 고전들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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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집을 고쳐 줘! - 제빵사가가 된 린다 ㅣ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도토리별) 7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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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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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 린다의 신기한 여행 07 과자 집을 고쳐 줘! 제빵사가 된 린다에요!

사랑스러운 린다는 제빵사 모자를 쓰고

호기심 가게를 들어가게 되는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이 아이와 같아서

집중하면서 아이도 저도 읽게 되더라고요.

 
 

이 그림책에는 사랑스러운 쿠키와 귀여운 강아지가 눈에 잘 띄는데요.

과자집이 있다면 아이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케이크고 쿠키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일 것 같아요.

아이가 직접 과자집을 만든다고 하니, 제빵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집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재미나게 보왔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달콤한 향이 가득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 책을 다 읽고 과자를 먹으러 가게 되네요.

즐겁고 재미난 과자와 관련된 책을 만나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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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집에 크림이라 체리를 올리는 것은 상상하는 것만으로

군침이 도네요. 곧 아이의 생일이라 생일케이크를 사러 갈텐데

집에서 아이와 재미나게 만들어보는 베이커리 시간도

가지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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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의 사건 일지와 마법의 약 - 약물 오남용 없는 바른 생활, 바른 마음 ㅣ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이야기 3
조아라 지음, 호랑쥐 그림 / 대림아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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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플 때는 병원에 가고 약을 처방받고

그 약을 먹고 빨리 나을려고 노력하는데요.

어른들도 그러하지만 아이들도 여러가지 약물에 많이 노출이 된 사회인 것 같아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약국에서도 가능하고

다양한 영양제와 음료수들이 존재하니까요.

 
 

다이어트 약, 진통제, 카페인 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

정말 어른들은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심각한 어린이 약물 오남용 문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인데요.

몸과 마음을 더 병들게 하는 약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건강한 몸과 정신을 스스로 가꾸는 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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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친구들이 그러하다면, 우리는 적극 그것을 알아채고 도와줘야 하니까요.

.다이어트 동아리 “예뻤어!”의 멤버인 은서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인해 학교는

발칵 큰 일이 나게 되는데요.

프로 파일러가 꿈인 조은빈은 전학 첫날 만났던 동아리 친구 은서의 죽음에 크게 놀라고

직접 사건을 파헤지게 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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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사이에서도 나비약 등의 마약성 약물이 다이어트 약물로 퍼트려져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데요.

그 대상이 중학생이라고 하니 너무 겁이 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상처를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 말이에요.

무분별한 약물 오남용의 문제는 크게 다가오는데요.

진정한 멋짐과 아름다움, 경쟁력은 스스로를 건강하게 돌보는 힘에서 완성된다는 점을

이 동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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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614개 숨은그림 색칠하기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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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움직이고 그림을 그리는 일은 자신을 표현하는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아이의 발달에도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매일 꾸준히 그림을 그릴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아라미의 똑똑해지는 614개 숨은그림 색칠하기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단순히 숨은 그림찾기도 아니고 단순히 색칠공부책도 아니면서

그 중간에 접목한 부분이 아이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더욱 높여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저도 보면서 너무 재미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요.

성장하는 아이의 손근육과 뇌인지력을 모두 향상 시키는

재미난 워크북이 아닌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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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의 다른 시리즈도 지금까지 만나보았는데

만족스럽고 아이도 잘 따라하곤 했는데요

이번에 이책은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아마도 한 장 한 장 너무 재미나게 하다보니,

아이는 시간 가는 줄 재미나게 그리면서 찾으면서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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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고 아이의 그림 실력도 높여주는

아라미 ▶ 똑똑해지는 614개 숨은그림 색칠하기

너무 마음에 들고 아이의 휴식시간을 알차게 채워줘서

추천 많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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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양혜영 옮김, 박소영 감수 / 윌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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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뭔가를 알려줄 때, 책을 이용하면 좋겠더라고요.

아이 스스로 싫을 땐, 싫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부모가 훈육을 하고 가르쳐야 하는 것이 많은데요.

말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글로 할 때 효과적인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윌마의 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는 아이가 잘 받아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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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거절을 해야 할 때도 분명있는데요.

그럴 때 확실히 자신의 의사를 어른에게도 친구에게도 말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 책은 어떤 때 자신이 좋은지

어떤 때 자신이 싫은지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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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아이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아빠가 나를 안아주면 정말 포근하고

어떤 날은 내 몸에 손대지 않았으면 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아이는 스스로 깨닫고 타인에게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세밀하게 잘 짚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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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만지지마 실허어

내 모에 손대지마 싫어

아니 나는 너 만지기 싫어 싫어 라는 말을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까봐 거절의 말로만 인식하고 당당하게

하지 못할 때도 있기에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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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싫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이지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도 알고

저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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