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사건 일지와 마법의 약 - 약물 오남용 없는 바른 생활, 바른 마음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이야기 3
조아라 지음, 호랑쥐 그림 / 대림아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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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아플 때는 병원에 가고 약을 처방받고

그 약을 먹고 빨리 나을려고 노력하는데요.

어른들도 그러하지만 아이들도 여러가지 약물에 많이 노출이 된 사회인 것 같아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약국에서도 가능하고

다양한 영양제와 음료수들이 존재하니까요.

 
 

다이어트 약, 진통제, 카페인 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

정말 어른들은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심각한 어린이 약물 오남용 문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인데요.

몸과 마음을 더 병들게 하는 약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건강한 몸과 정신을 스스로 가꾸는 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주변에 친구들이 그러하다면, 우리는 적극 그것을 알아채고 도와줘야 하니까요.

.다이어트 동아리 “예뻤어!”의 멤버인 은서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인해 학교는

발칵 큰 일이 나게 되는데요.

프로 파일러가 꿈인 조은빈은 전학 첫날 만났던 동아리 친구 은서의 죽음에 크게 놀라고

직접 사건을 파헤지게 되는 내용이에요.

 

청소년 사이에서도 나비약 등의 마약성 약물이 다이어트 약물로 퍼트려져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데요.

그 대상이 중학생이라고 하니 너무 겁이 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상처를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 말이에요.

무분별한 약물 오남용의 문제는 크게 다가오는데요.

진정한 멋짐과 아름다움, 경쟁력은 스스로를 건강하게 돌보는 힘에서 완성된다는 점을

이 동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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