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 린다의 신기한 여행 07 과자 집을 고쳐 줘! 제빵사가 된 린다에요!
사랑스러운 린다는 제빵사 모자를 쓰고
호기심 가게를 들어가게 되는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이 아이와 같아서
집중하면서 아이도 저도 읽게 되더라고요.
이 그림책에는 사랑스러운 쿠키와 귀여운 강아지가 눈에 잘 띄는데요.
과자집이 있다면 아이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케이크고 쿠키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일 것 같아요.
아이가 직접 과자집을 만든다고 하니, 제빵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집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재미나게 보왔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달콤한 향이 가득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 책을 다 읽고 과자를 먹으러 가게 되네요.
즐겁고 재미난 과자와 관련된 책을 만나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과자집에 크림이라 체리를 올리는 것은 상상하는 것만으로
군침이 도네요. 곧 아이의 생일이라 생일케이크를 사러 갈텐데
집에서 아이와 재미나게 만들어보는 베이커리 시간도
가지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