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요즘 개미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함께 보기에 좋았던
사파리출판사 오감놀이그림책 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이에요!
아이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 새로운 세상인데요.
그렇기에 개미도 무척이나 흥미롭더라고요.
이번에는 재미있는 책, 타공책을 만나보았어요.
아이에게 책은 놀이로 다가가는데요.
그렇기에 아주 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세상은 놀이책으로 하기 좋았어요!
구석구석 여러 모양의 플랩을 열어보면서 아이는 궁금증을 더욱 크게 유발하고요.
작은 개미 한 마리가 어디로 갈지 궁금해하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플랩을 열어보면서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있어서 아이의 상상력이 높아지네요!
처음에 아이는 플랩을 잘 몰랐지만, 지금은 플랩북이라는 것을 알고
보자마자 잘 열어보는 아이네요.
아이는 정말 흡수가 빠른 36개월전인 것 같아요!
사파리 그림책은 지금 재미나게 만나보고 있는데요.
사파리출판사 오감놀이그림책 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
아이와 요즘 자주 보는 책이네요!
저는 일러스트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만난 사파리출판사의 맥밀런월드베스트 오감놀이그림책중
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은 아이의 상상력을 높이기 충분한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해서 더욱 좋고 오감발달그림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소통하면서 아기의 인지력을 높이기 좋으네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출판사 #오감놀이그림책 #오감발달그림책 #아주아주작고놀라운개미세상
봄이 와서 아이와 꽃놀이를 가고 싶은 요즘인데요.
그래서 아이와 즐겁게 읽은 야호! 야호! 봄이 왔나봐에요.
지금 아이와 등하원 할 때도 여러가지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도 봄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꽃을 만져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고요!
안그래도 조금씩 다양한 동식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연관찰 시리즈를 좋아하고 있는 아이라서
이번 그림책은 아이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게 했는데요.
겨울에서 봄이 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기온의 변화도 많이 느끼고
새로운 꽃과 새싹이 돋아나는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커다란 토끼가 인상적이었어요
꽃향기를 맡으면서 봄을 느끼는 모습이 아기를 닮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봄을 느끼는 방법에 대해서
듣기, 냄새맡기, 보기, 맛보기, 느끼기등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이런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호기심이 많고 꽃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기는 표지를 보고도 한참이나
할머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이뻤네요!
이 책은 사파리펜 사운드펜으로도 아이가 스스로
찍으면서 들을 수 있어서 글 점이 무엇보다 좋았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그리고 인지력을 높여주기 좋은 것 같아요!
사파리펜 사운드펜 야호야호봄이왔나봐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펜 #사운드펜 #야호야호봄이왔나봐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기는 여전히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어요.
그렇기에 늘 아이에게 새로운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번에 맥밀런월드베스트 시리즈를 만나서
매일매일 읽고 있어요!
아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가져오는 책도 있지만, 엄마나 아빠
할아버지 , 할머니가 읽어주는 책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처음으로 만난 책은 제발 내 말을 들어줄래? 에요.
기린에게 개구리가 하는 말인데요.
기린은 왜 개구리 말을 듣지 않는 걸까요? ㅎㅎ
자기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을까요?
기린과 개구리의 친구 사이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해변을 찾기 위한 노력끝에
개구리와 기린은 해변에서 놀이를 즐기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림책의 판형이 커서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기 좋더라고요.
평소에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기라서
아기가 책을 좋아하는 그 마음을 유지시켜 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제발내말을좀들어줄래는 아이와 재미나게 읽기 좋았어요!
요즘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기인데요.
기린의 마음도 개구리의 마음도 이해하는 아기더라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생기고 하고 싶은 것이 생겨나는 시기라서
아이와 즐겁게 소통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아기의 인지 발달에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듬뿍담은
범인을 찾아라 크리스마스 : 보림출판사를 만났어요!
지난번에 이 시리즈를 먼저 접하고서는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서
재미난 탐정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는 호기심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범인을 찾아보았는데요.
지금 봄이라서 그런지 지난 겨울이 생각나면서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기 좋더라고요.
아이도 크리스마스를 이야기를 이 책을 만나서 이야기했고요.
세울 수 있는 인형이 있어서 아이가 인형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좋더라고요.
탐정 놀이 하는 법,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어렵지 않더라고요.
사건 하나하나마다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람의 말을 중요한 단서가 되는데요. 누가 우리에서 급하게 나와서 저쪽으로 가는 걸 봤어요
라고 한다면 게다가 파란옷을 입었다면
더욱 증거는 한 쪽으로 몰아가게 되는 거죠!
크리스마스 계절에는 산타와 선물, 그리고 축제가 가득한데요.
그렇기에 그 그림만으로도 너무 아름다워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잊기도 하게 하네요.
12가지의 사건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책을 끝나 버리고 마는데요.
저와 아이는 그림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에 만난
범인을 찾아라 크리스마스 : 보림출판사도 너무 좋았어요.
보림의 그림책은 늘 좋아하는데, 이번 책도 많이 인상에 남네요!
평소에도 호기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라서
더욱 재미나게 만나본 누가 산타 할아버지의 빨간 외투를 훔쳤는지
누가 할아버저의 썰매를 무지개색으로 칠했는지
누가 사랑의 편지를 썼는지 아이와 경쟁하듯 찾아보면서
재미나게 본 탐정놀이책이었어요!
다음에 다른 시리즈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어린 아기와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자연관찰과 동화가 어우려져 있는
플레이큐리오 ▶ 숲 속 수사대 명탐정 피트 4. 아기원왕의 첫 비행을 만났어요.
아기 원왕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누구에게나 처음을 어렵고 두려움이 앞서지요.
하지만 우리는 매일 새롭게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어린 원왕의 첫 비행을 응원하면서 책을 펼쳤어요!
저도 운전을 처음에 배우려다가 사고가 난 이후로는 운전대를 잡기가 두려운데요.
하지만 그래도 운전은 언젠가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린 원앙에게는 비행이 생존과 직결이 되는데요.
그렇기에 잘 날아야햐죠!
영어의 한 장면처럼 실제처럼 구성된 배경이
아이의 눈도 저의 눈도 확 뜨게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만화 웹툰처럼 쉽게 재미나게 읽히고요.
그렇게 아이와 즐겁고 재미나게 읽어나간 플레이큐리오 ▶ 숲 속 수사대 명탐정 피트 4. 아기원왕의 첫 비행 인데요.
새에 대해서 궁금해하거나 몰랐던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렇게 아이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마지막에는 피트의 생태도감도 함께 있어서
새의 대해서 자세하게 그리고 실제의 생활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