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잘 먹어주면 그것보다 좋은 것이 없는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주니어RHK ▶ 꼭꼭 약속해 시리즈_맛있게 잘 먹겠습니다는
아이와 읽으면서 식사예절에 대해서 알려주기 좋더라고요.
아이는 잘 먹다가도 별로 먹고 싶지 않은면
식탁에서 내려와 돌아다니기 시작하는데요.
아니면, 장난감에 집중하거나 하면서 말이에요.
더 놀고 싶지만, 간식시간이나 식사시간을 지켜야 하고
식사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는 것도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돌아다니지 않고 제자리에 앉아서 간식을 먹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큰 의미로 다가왔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와 약속을 정하기로 했고요.
아이도 엄마의 말을 따라 주니 더욱 고마운 생각이 드네요.
유아에게 생활습관을 알려주고 가르쳐주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이 시리즈를 즐겁게 만나보고 있는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고 직관적이어서 아이도 한 눈에 알아보더라고요.
매일매일 있는 간식 시간이지만,
아이에게는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일텐데요.
아이도 식사의 중요성을 알고 맛있게 잘 먹어서 쑥쑥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아이와 그림책으로 처음 만난 시리즈가 아마도 달님 안녕 시리즈가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한림출판사는 인연이 깊은데요. 아이도 그래서 그런지
한림 출판사 그림책을 꾸준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꿀꿀꿀 시리즈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꿀꿀이 돼지가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도 자꾸만 쳐다보게 되는데요.
글자도 많지 않아서, 아이고 글자 놀이하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물오물 거리면서 먹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요.
꿀? 꿀? 로 통하는 대화가 신기하고 재미났어요.
우리도 가르키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듣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요
귀여운 분홍돼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넘겨보게 되는 책인데요.
특히나 배고파서 먹거리를 찾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킁킁 꾸르륵 의성어가 다양해서 ,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기에 재미났어요!
앞으로 한동안 아이와 재미나게 볼 책이어서 더욱 기대가 되네요!
언제부턴가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광주시민혁명등 자유 혁명등에서도 물어보고요.
그렇기에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의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정치에 대해서는 저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에게 선뜻 설명을 잘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뉴스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나오는 주제들이지만,
어린이들과의 생활과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정치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생활속에서 정치에 대해서 알아가고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마침 선거철이라서 왜 선거를 하고 누구를 뽑아야 하고
공약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도 좋았고요. 국회는 어떤 곳인지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질문이 나오고, 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형태라서 그런지
더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도 알게 되고, 캐릭터가 나와서 설명하듯 이야기하니
귀에 더욱 쏙쏙 잘 들어오더라고요.
교과연계도서라도 활용이 가능하니,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도서라서
초등사회도서로 적극 추천 드리고 싶어요.
아이도 재미나게 읽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니, 쉽고 재미나게 사회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치매에 대해서 요즘 깊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건 아마도 부모님이 계시고 걱정이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나이가 들면 치매에 걸릴 수 있고요. 그래서 미리 알고 대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늘 관심을 가지고 염두를 두고 있었는데, 두드림미디어의
AI도 모르는 치매 케어 비법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이 책은 대한민국 1호 치매 케어 현장 전문가가 알려주는 어르신 돌봄 노하우가 가득 들어 있는데요.
개별적 특성을 존중하는 테일러드 케어라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어요.
치매 케어 단계에 따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누군가를 돌보고 케어하는 일은 전문성을 요하고
제대로 된 케어를 위해서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아픈 환자를 케어하는 것은 쉽지 않고
제대로 치매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부담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치매 케어 과정을 잘 기록하고 인수 하고 인계하는 과정이 많이 기억에 남고요.
치매 이상행동 증상이 나타났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치매라는 특성은 개인마다 다르기에 개별적 특성이 존중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었고요. 그렇기에 요양보호사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어르신의 삶을 그대로 존중하는 의미가 가장 크게 다가왔고요.
치매에 대해서 잘 모르고 무작정 두려워 하기 보다는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 저도 케어를 하거나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누군가에게 할 말이 있다는 것은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는 가만히 따뜻하게 들여다보기 좋은 책이었는데요.
파스텔톤의 색감이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네요.
특이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그림책인데요. 중간중간 개구리의 꿈을 우리는
엿보게 되는 것 같아요. 누군가의 꿈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개구리가 꾸는 꿈은 어쩌면 우리가 꾸는 꿈일지도 모르겠어요.
이 그림책은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이라서 그런지 더욱 의미있게 다가왔는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더욱 예쁘게 느껴져서
아 나도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것이 아이의 마음도
저의 마음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었고요.
누군가 내가 꾸는 꿈을 어루만져 준다면 그것으로
삶의 의미는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가만히 귀기울려보면,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 것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