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광주시민혁명등 자유 혁명등에서도 물어보고요.
그렇기에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의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정치에 대해서는 저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에게 선뜻 설명을 잘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뉴스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나오는 주제들이지만,
어린이들과의 생활과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정치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생활속에서 정치에 대해서 알아가고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마침 선거철이라서 왜 선거를 하고 누구를 뽑아야 하고
공약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도 좋았고요. 국회는 어떤 곳인지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질문이 나오고, 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형태라서 그런지
더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도 알게 되고, 캐릭터가 나와서 설명하듯 이야기하니
귀에 더욱 쏙쏙 잘 들어오더라고요.
교과연계도서라도 활용이 가능하니,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도서라서
초등사회도서로 적극 추천 드리고 싶어요.
아이도 재미나게 읽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니, 쉽고 재미나게 사회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