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오래된 책으로 기독교 철학에 관한 특히 도예빌트의 기독교 철학에 대한 입문서라 할 수 있다.특히 도예빌트의 '신 비판을 소개하고 기독교 철학의 기본 원리들을 간략하게 정리 비판하고 있다. 기독교 철학에 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이다.
이 책은 실로 귀한 책이다. 이런 주제로 다루어진 한국 최초의 저술이라 여겨진다. 저자는 교회의 역사를 더듬으면서 교회사에 나타난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를 자세히 다룬다. 그런데 단순히 기독교와 국가와의 관계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사회적 이상과 정치적 이상도 다룬다. 당연히 저슬의 흐름은 역사신학적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본서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이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우리들을 통하여 실현되기를 기대하심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기독교의 역사적 경험과 유산을 통하여 이 시대에 필요한 영적 지혜를 얻게 된다.
종말론은 어렵고 복잡한 분야이다. 저자는 선친인 고 박형용 박사의 신학적 전통의 틀 안에서 기독교의 종말론을 다루고 있다. 소위 역사적전천년의 입장에서 종말론을 다룬다. 새로운 내용은 거의 없다.
개혁주의 정통신학에 근거하여 현대신학을 비판한 종합비판서이다. 보수적인 열정을 가지고 현대신학이 지니는 무서운 해악성을 드러내고 있다. 거의 이 책은 보수주의 진영에서 처음으로 저술된 현대신학 비판서이다.
총신의 박아론 박사의 변증학과 험증학의 합본이다. 기독교 변증학은 '왜 우리는 기독교를 믿는가?'를 다룬다. 기독교 험증학은 ' 왜 기독교는 진리인가?'를 다룬다. 자유주의 신학이 범람하는 시대에 전통적 보수주의의 입장에서 기독교의 변증을 다루고 있다. 전통적 기독교의 신학을 변호하는 좋은 교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