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은 어렵고 복잡한 분야이다. 저자는 선친인 고 박형용 박사의 신학적 전통의 틀 안에서 기독교의 종말론을 다루고 있다. 소위 역사적전천년의 입장에서 종말론을 다룬다. 새로운 내용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