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정통신학에 근거하여 현대신학을 비판한 종합비판서이다. 보수적인 열정을 가지고 현대신학이 지니는 무서운 해악성을 드러내고 있다. 거의 이 책은 보수주의 진영에서 처음으로 저술된 현대신학 비판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