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은 원체 다른 차원에서 오신 분들이고 4,5는 내부 거래자 사실상 더 올라 갈 수 없는 자리구먼. 이 기간에 한 거라곤 꼴랑 무성의 뻬빠 한개. 어디나 오래 박혀 있으면 상전벽해를 겪게 되고, 그래도 아주 떠나지 않고 아주 가끔이나마 들여다 보는 이유는 누군가를 기다리기 때문이다. 다시는 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길 모퉁이에는 여전히 그녀의 향취가 배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