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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즐라탄탄 2023-09-07 0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룬샷‘이라는 책에서도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는데, 이 책에도 그런 말씀이 나오는군요. 올려주신 글 덕분에 다시한번 시스템의 중요성을 상기해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렇게 고백한 사람들이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을 낯선 사람 앞에서 말을 잘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하면서, 내 앞에서는 얼마나 흥분하며 또박또박하게 자신을 설명하고 있는지 모른다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없다.

단지 말하는 방법을 모를 뿐이다.

상대방을 설득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어렵다는 건 모른다는 말이다.

모르는 것은 배우면 된다.

지금 당장 그 위에서 내려와 당신의 멘토를 찾아 나서라.

가서 배워라.

상대방을 설득시키려면 반드시 전략이 필요하다.

그리고 당신의 성공 시스템을 만들어라.

성공하는 사람에겐 반드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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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환자들 가운데 무리한 운동으로 관절염이나 관절 부위 손상을 입고 장애에 가깝거나 장애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는 경우를 종종 접합니다.

무리한 운동은 건강을 해치고 영구적인 장애까지 초래할 수 있는 위험 행동입니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일까요?

물론 운동을 많이 할수록 좋다는 잘못된 신념 때문에 그러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운동 중독 때문에 이런 행동을 계속합니다.

운동 중독의 경우 오히려 자신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기 쉽다는 게 문제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대처를 하기도 쉽지 않고, 운동 중독을 방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으로 근육통, 관절통과 같은 각종 통증이 있습니다.

운동 후 통증은 24~48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호전되는데
만일 그 이상 통증이 이어진다면 이는 무리한 운동의 부작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심한 운동을 한 후 며칠이 지나도 통증이 계속 남는다면
이는 자신이 운동을 잘못하고 있다는 가장 알기 쉬운 증거입니다.


심한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는 아드레날린이나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만들어지는데요.

이 호르몬들이 체내에서 빨리 사라지지 않으면 오히려 복부에 지방을 쌓는 역할을 합니다.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는데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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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요통이 잦아지고 있다거나, 자세가 앞으로 굽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이 역시 근육량이 줄어든 신호입니다.

특히 우리 몸 중심의 코어 근육이 줄어든 징후입니다.

코어 근육은 복부 근육, 허리 근육, 옆구리 근육과 같은 중심에 위치한 근육들을 지탱합니다.

코어 근육이 약해지거나 줄면 몸이 앞으로 굽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키를 쟀을 때 갑자기 0.5cm 정도 줄었다면 코어 근육이 줄어든 것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때로는 본 운동 전에 충분히 준비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이 피로 누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전신 스트레칭을 통해 충분히 몸을 풀어줘야 합니다.

이 밖에도 운동하다가 근육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밥맛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성욕이 떨어지거나, 심박수가 비정상적으로 느껴진다면 즉시 중단하고 충분한 회복시간을 가져야만 합니다.

한 번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모두 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이때 운동 순서는 스트레칭,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순으로 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난 후 근력 운동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걷기나 달리기, 사이클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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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두드러진 신체 변화 가운데 하나가 근육량 감소입니다.

근육은 건강과 수명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신체기관입니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근력이 떨어지고,

운동능력이 감소하면서 낙상이나 골절의 위험이 커지고,

더 나아가 일상생활마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또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쓰는 부위가 근육인데요.

근육이 줄면 포도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면서 혈당도 높아지고 그로 인해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당뇨가 발병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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