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바람은 지금까지 모두 현실로 이루어졌다고. 지금의 히로시는 너의 이상이었던, 네가 바라던 히로시라고."

"바로 그거야. 너는 결과를 정해놓고 주문을 했어. 나는 우주에 그걸 확실하게 전했고, 결국 네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도록 해준 거지."

어떻게 좀 해달라니! 너는 음식점에 가서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고 주문하냐? 너 바보야?"

"이제부터 인생 대역전을 이루려는 사람이 우주의 구조를 모르면 어떻게 하겠어? 우주의 구조는 지구하고는 달라. 우주에 주문을 하는 구조를 가르쳐줄 테니까 잘 들어! 지금부터 올림픽에 나간다는 생각으로, 죽을 각오로 잘 들어야 해!"

"지금 네가 말했잖아. ‘갚을 수 없다’고. 네가 ‘갚을 수 없다’고 말하면 ‘갚을 수 없다’는 말이 우주에 전달되지. 그리고 ‘갚을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 되는 거야."

"오… 그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갚을 수 없다’고? 그럼 영원히 최선을 다해도 갚을 수 없겠네. 최선을 다해도… 갚을 수 없다니, 그것 참 안됐다."

• 결과를 정하고 우주에 주문을 낼 것

• 우주로부터 오는 힌트는 처음 0.5초 내에 곧바로 실행할 것

• 말버릇을 긍정적으로 바꿀 것

우주는 우주의 넘치는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장소이며, 그 에너지를 눈앞에 형태로 만들어낸다. 이것이 우주의 성질이다.

그 에너지의 파동으로서 우주가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것은 그 사람이 믿고 있는 대상이나 말이다. 즉,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버릇이다.

자기도 모르게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말, 즉 말버릇은 본인이 마음속으로 믿고 있는 ‘인생의 대전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말버릇을 통해서 그 사람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진동을 한다.

말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예전부터 말에 강력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사람은 잠재의식을 통하여 평소의 말버릇을 우주로 보낸다.

우주에서 증폭되기를 바라는 에너지를 스스로 선택하고 끊임없이 주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평소에 무슨 말을 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말이 존재하는 이유는, 말이 곧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기 때문이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간단히 말하면 자신이 입 밖으로 꺼낸 말이 그대로 증폭되는 것이다

‘말로 표현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구조는, 자신이 한 말에 포함되어 있는 에너지를 우주 공간이 증폭시켜 되돌려주는 과정에 의해 나타나는 결과다.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세 가지 말버릇 패턴이 있다. 첫 번째는 이 자학적인 말버릇이고,

두 번째는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는 ‘어정쩡하게 바라는 말버릇’,

세 번째는 ‘꿈꾸는 듯한 말버릇’이다.

우주의 힘은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것’인데, 거기에 대고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는 에너지를 증폭시킨다. "어떻게 좀 해주세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그 결과, 어떻게 될까?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끊임없이 밀려온다.

같은 의미에서 세 번째의 ‘꿈꾸는 듯한 말버릇’도 버려야 한다.

"세계 일주를 하고 싶어!"

"연봉 2천만 엔을 받고 싶어!"

이런 ‘~하고 싶다’는 주문은 "지금 세계 일주를 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하고 싶어."라는 에너지를 증폭시킨다. 그 결과, 영원히 ‘세계 일주를 꿈꾸기만 하는’ 현실을 낳는다.

우주는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지 않고 해석을 하지도 않는다. 그런 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사람들이 입 밖으로 표현한 말을 증폭시켜 현실로 나타낼 뿐이다.

그 현실을 한탄한다고 해도 우주의 입장에서 보면 "응? 너 자신이 그렇게 말했잖아. 그걸 나는 충실하게 재현해주었는데 왜 불만이야?"라고 의문을 가질 것이다.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랄 때,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과를 정하고 주문을 하는 것’뿐이다.

마음속으로 확실하게 ‘정한 것’을 분명하게 입 밖으로 표현하여 주문을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말버릇으로 갖는 것이다.

그렇다. 마치 각인을 시키듯 소원이 이루어진 상태를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 확신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커피숍에서 주문을 하는 것과 같다. 카페라테를 마시고 싶으면 "카페라테 주세요."라고 명확하게 주문을 해야 한다

"뭔가 마시고 싶은데요."라는 식으로 애매한 주문을 하는 바보는 없다.

또한 커피를 주문해놓고 "혹시 커피가 아니라 홍차가 나올지도…."라거나 "주문은 했지만 커피를 내주지 않을지도 몰라."라고 걱정하는 바보도 없을 것이다.

우주에 보내는 주문도 마찬가지다. 보다 명확하게 결과를 정하고 주문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믿고 기다린다.

이제 세 가지 잘못된 말버릇은 버리기로 하자.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일까? 바로 ‘완료형 말버릇’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 일주를 했다."

"연봉 2천만 엔을 받았다."

이런 식으로 명확한 결과를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 말한 대로 네가 한 말은 전부 이루어지게 해줄게.

뭐, 지금까지도 이루어져왔고, 특별히 이루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우주는 단지 네가 한 말의 에너지를 증폭시켜줄 뿐이야.

네가 만약 정말로 인생 대역전을 생각한다면, 결과를 정하고 내게 주문을 하면 돼."

‘하고 싶다’는 말이 결과를 정한 주문이야? 응? ‘빚을 갚고 싶다’는 바람이라면, 이미 이루어진 거야. 그래서 너한테는 지난 몇 년 동안 ‘빚을 갚고 싶다’는 상황이 이어져온 거고!

인생은 영화나 게임 세계 그 자체야

"잘될 리가
없어."라는
말버릇은 금지

굳이 행동을 해서 드라마틱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세계, 그것이 지구다

우선, 영화의 장르와 엔딩을 정하자. 액션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뜨거운 연애를 해서 해피엔딩을 만들 것인지 자신이 주연인 영화의 캐치카피를 정하는 것이다.

우선, 영화의 장르와 엔딩을 정하자.

액션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뜨거운 연애를 해서 해피엔딩을 만들 것인지 자신이 주연인 영화의 캐치카피를 정하는 것이다.

캐치카피를 정했으면 결말을 향하여 그 역할을 충실하게 연기하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위대한 치료법은 우정과 사랑이다."

서클 사람들이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재소자 편』 에 빠져들어 있었기에 나는 책을 놓고 가기로 했다. 희망 없는 사람들에게 그 책이 매일매일 읽히기를 바랐다

한 권의 책이 발휘하는 힘이 얼마나 강렬한지를 증명하는 데 이보다 더 감동적인 증거가 있을까?

한 권의 책이 발휘하는 힘이 얼마나 강렬한지를 증명하는 데 이보다 더 감동적인 증거가 있을까?

집착을 버렸을 때
새로운 인생이 찾아온다

막상 철학을 접하자 내 안에서 인간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가 일었다. 철학은 내 인생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 한 작가에게로 나를 이끌었다.

철학 시간에 우리는 폭넓은 독서를 했는데 그때 C. S. 루이스(C. S. ewis)라는 작가를 만났다

천국에 남으려면 이들이 놓아버려야 할 것이 있다. 사소하고 어리석은 분노와 교만함이다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나는 어떨까? 모든 것과 모든 이들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을 놓아버릴 수 있을까?

루이스가 책 제목을 ‘위대한 이혼’이라고 지은 것은 아마도 인생에는 어떤 경계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이쪽에 속할지, 저쪽에 속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를 나쁜 쪽에 옭아맨 것들과 결별해야 한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나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들던 습성과 작별을 고했다.

가끔은 극렬한 고통 속에서
행복의 길을 찾기도 한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Siddhartha』 였다. 책장을 넘겨 읽기 시작했다. 깨달음을 찾아 구도의 길에 오른 인도의 어느 젊은이의 이야기였다.

두 책이 한데 어우러지며 가져다준 상승효과는 저항할 수 없는 것이었다.

성공만 하면 행복이 기다리고 있고 모든 것이 완벽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홀로 남겨지면 휘청대고 허물어져버리는 인간이 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두 권의 책을 읽다 보니 내 인생에 더 강력한 종교적 차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내가 찾아 헤매던 그런 평화가 책 속에 묘사되어 있었고 그것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나를 독려했다.

명상을 가르치는 친구를 불렀고 머잖아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 명상하는 법을 배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렇게 우리를 스쳐간 책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그 당시의 감성을 적셔준 책들을 ‘읽었다는 것조차’ 기억 속에서 모두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록해 둔 책은 어떨까요? 책을 읽다 보면 너무 좋아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어딘가 글을 남겨놓고 싶은 그런 책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부터는 책을 읽다가 좋았던 문장을 몇 개만이라도 기록해 두었습니다.

한창 사랑에 관심 많던 20대 후반에는 김혜남의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라는 책을 읽고 몇 줄 적어 놓았습니다. 몇 년이 지나고 다시 볼 때마다 그때의 기분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렇게 기록을 해 두면 몇 년 전일지라도 그 당시의 기억과 감정들이 줄줄이 딸려옵니다.

기록은 실제로 덮어 놓고 한동안 다시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젠가 내가 읽고 싶을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학창 시절 어느 때보다 가장 많은 책을 접하는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은 후 기록해 두면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유익합니다.

깊이 있는 책 읽기를 도와주는 독서 노트를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 노트를 쓰려면 질문해야 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기록하고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므로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천천히 곱씹을 수밖에 없습니다.

곱씹은 내용이 많을수록 독서 노트를 쓴 페이지 수가 늘어나므로 양적인 뿌듯함도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통해서 지은이나 시대적 배경을 조사해서 써넣을 수도 있고 모르는 어휘나 문장을 기록해서 조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슬로리딩’과 현재 하고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와도 아주 잘 접목되는 부분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쓴 독서 노트는 그때 그 시절의 ‘어린 나’와 대면하게 합니다.

제 친구는 글쓰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옛날에 내가 쓴 글을 읽다 보면 그 글을 썼던 그 시점의 젊은 나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

독서 노트에는 책 내용만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당시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생각과 감정들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읽은 책을 다시 읽어도 읽는 시기에 따라 느끼는 감정은 천차만별입니다.

사람은 현재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같은 글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꾸준히 기록하고 누적하다 보면 과거의 독서 노트를 보고 현재의 나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또 독서 노트에 쓰인 옛날의 다짐들을 읽고 새로운 실천 의지가 불붙을 수도 있습니다.

노트에 쓰인 자신의 상처와 고민을 다시 꺼내 보고 새롭게 치유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책 읽기가 ‘저자와의 대화’라고 한다면 독서 노트는 ‘자기와의 대화’입니다. 이처럼 독서 노트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자기 성장과 발전의 동력이 됩니다

반대로 할 말, 쓸 말이 없다는 것은 그 주제에 대해 관심이 없을 뿐더러 내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즉 말할 재료, 말할 거리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이들에게 충분한 콘텐츠가 쌓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할 말이 없는 상태에서 글을 쓰라는 것은 아이들은 물론 누구에게나 고통입니다.

글쓰기를 하면 글을 쓰고 싶은 재료가 점점 늘어납니다.

한 번 읽고 흘려버리고 잊어버리는 것과 달리 적금 통장에 꼬박꼬박 돈이 모이듯이 내가 모아둔 글쓰기 재료도 차곡차곡 쌓여 나의 자산이 됩니다.

독서는 생각의 촉매제다. 그런데 생각만 하면 정리가 되는 듯하면서도 한계가 있다.

필연적으로 써야만 정리가 된다.

이때 정리란 단순히 방을 깨끗이 하는 의미의 정리가 아니다. 폭발하는 융합을 의미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이 깊이 이루어져 그 속에서 지식과 지식 간의 결합이 매우 복잡하게 이루어지고 그로써 완전히 새로운 생산물이 탄생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지식의 결합을 통해 전혀 새로운 이종물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글을 쓰면 이 속에서 혁신과 창조가 나타난다. 그럼으로써 거대한 것이 만들어진다. 이른바 기술혁신, 예술 탄생 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표현이 거창하지만 한마디로 말하면 글쓰기 활동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독서 노트를 쓰다 보면 전에 읽은 책과 지금 읽는 책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연결을 통해 새로운 생각이 일어납니다.

창의력은, 바로 우리가 모르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 아는 것을 풍부하게 재배열하는 데서 나온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창조라는 것은 그냥 여러 가지 요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그렇게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단지 뭔가를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그들이 경험한 것들을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즉, 새로운 것은 내가 기존에 아는 것을 토대로 나옵니다.

독서 노트 쓰기가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알게 된 내용, 느낀 바를 꾸준히 정리하다 보면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다시 곱씹어 보다 보면 그 사이에서 재미있고 새로운 생각이 나옵니다.

독서 노트는 일상적인 기록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 쓰기가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알게 된 내용, 느낀 바를 꾸준히 정리하다 보면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다시 곱씹어 보다 보면 그 사이에서 재미있고 새로운 생각이 나옵니다.

독서 노트는 일상적인 기록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김지원의 『입시에 통하는 인문고전 읽기』를 보면 서울대학교가 독서 교육을 강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독서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며, 대학 생활의 기본소양이다. 교과와 관련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철학, 공학 분야 도서를 찾아보고 이전에 다뤘던 교과 내용도 참고해 보며 스스로 사고의 폭을 넓혀 보는 연습으로 충실하게 지식을 쌓는 것이 좋다.

어떤 분야의 책이든지 읽고 또 읽어가는 사이에 생각하는 힘, 글쓰기 능력, 전문지식, 의사소통 능력, 교양이 쌓여갈 것이다.

타의에 의한 수박 겉핥기식 독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많은 책 가운데 그 책이 나에게 왜 의미가 있었는지, 읽고 나서 나에게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생각하기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보의 차이가 수익의 편차를 만든다

예를 들어 위 노트북을 판매할 때, 커미션이 높은 머천트를 이용하고, 댓글 문구(콘텐츠)를 제작한 뒤 아르바이트를 고용해 더 많은 댓글을 남길 경우 수익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이처럼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정보력은 아주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우리가 돈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의외로 큰돈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손해를 보지 않고 인터넷에서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정보를 알아두고 시야를 넓혀야 한다.

특정 방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보의 활용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실 도메인을 이용해서 포워딩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그리 대단한 정보가 아니다.

도메인과 관련된 지식이 있다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고, 인터넷에도 검색만 하면 해당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활용 방법을 떠올리는 사람은 소수이며,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향 설정이 필요하기에 기본기를 강조한다.

그럼 이걸 애드센스에 적용하면 어떨까?

애드센스는 클릭이 발생해야 수익이 생긴다. 이 말은 곧 방문자를 늘리려고 노력할 게 아니라, 클릭이 발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성공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누구나 처음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후의 방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해 필요한 것을 인지하고 탄탄한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

이게 바로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성장의 근본적인 방법이다.

노력은 가능하다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 모르긴 몰라도 무언가를 이루려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런데 이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이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걸 왜 하고 있느냐는 주변의 멸시를 참으며, 깊은 막막함 속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으로 이뤄낸 결과였기에 마침내 증명해냈다는 자부심도 컸다.

나의 선한 의도와는 다르게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노력은 상대적이다.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고 해서 모두가 열심히 공부한 것은 아니듯이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더 노력할 수 있고, 누군가는 덜 노력할 수 있다. .

그리고 노력의 의미 자체가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쏟을 정도로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에는 애드센스와 관련된 정보가 거의 없었고, 직장인의 월급만큼 수익을 얻는 사람은 더더욱 없었다. 내 기억에 당시 애드센스로 유명한 대형 블로그가 하나 있었는데, 그 블로그의 수익조차 100만 원이 채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수 개월간의 테스트를 통해 이뤄낸 결과가 무의미할 때도 많았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잘 안되는 게 있을 때는 끼니도 거르고 잠도 자지 않으며 매달렸다.

당신은 나의 경험을 잘 정리된 문자로 습득하고 있지만, 내가 책 곳곳에서 이야기한 ‘그건 필요 없다’라는 한마디에는 이러한 실패와 인고의 과정이 고스란히 스며 있다.

그런데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유튜브에서 그동안의 노력이 깡그리 무시당했으니 얼마나 충격이 컸겠는가.

나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사람은 확신이 있을 때 노력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즉, 당신이 꾸준히 노력하기 위해서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확신부터 가져야 한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블로그는 실패해도 잃을 게 없다. 당신의 삶을 역전시키고 싶다면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라.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다. 무언가를 결심하고 시작하는 게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어떻게든 끝마칠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나 또한 일단 시작했던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성공의 원인으로 노하우, 운, 시기 등을 거론할 수 있겠지만, 따지고 보면 그러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던 것도, 운이 따를 수 있던 것도, 시기를 잘 탈 수 있던 것도 일단은 시작했기 때문에 따라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복권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당첨될 수 없지만, 구매한 사람은 아주 작은 확률이나마 당첨 확률이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건 바로 처음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없는 것처럼, 단추를 풀어 다시 끼우는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올바른 시작을 할 필요가 있다.

사실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모든 게 이 시작을 위한 마중물이었다.

우리는 가끔 쉬워 보이는 것을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다.

프로그램의 설정을 내게 맞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일의 능률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기본은 쉬움을 뜻하는 게 아니라 필요를 의미한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란다.

연동하기를 누를 경우 내가 작성한 모든 글에 일괄적으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하지만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연동할 경우 광고 자리가 빈칸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추후 승인을 받은 상태에서 연동하길 바란다.

이용자 제작 스킨 https://www.tistory.com/userskin

지금은 더 이상 필요 없는 기능인데, 이 기능을 사용할 경우 애드센스 광고가 출력되지 않는 등의 많은 오류가 발생한다.

기본 설정이 ‘사용합니다.’라고 되어 있으니, 광고로 수익을 얻고자 하는 수익형 블로그라면 반드시 ‘사용하지 않습니다.’라고 설정하는 것이 좋다.

모바일은 PC보다 화면이 작기 때문에 PC에서 사용되는 크기의 사진이 필요하지 않으며, 사진의 용량이 크면 그만큼 로딩 시간을 길어지게 된다. 로딩이 길어지면 사용자가 이탈(뒤로 가기)할 확률이 늘어나므로 이 설정은 반드시 해두길 바란다.

특정 검색어로 내 블로그가 사이트 영역에서 노출되기를 원한다면 그에 맞는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이 좋다.

문자열 주소를 사용했을 때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나는 이 설정을 중간에 바꿨다가 블로그가 누락(검색되지 않는)되는 현상을 겪은 적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처음에 설정한 뒤 바꾸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물론 사이트맵을 통해 이전에 작성된 글도 수집하겠지만,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최대 개수인 50개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최대 15개의 글을 발행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을 읽으면 여러 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에 뭉게뭉게 피어오른다.

그것을 하나씩 손으로 잡을 때 생각이 선명해지면서 진짜 내 것이 되어 삶 속에 들어온다.

기록은 독서의 마침표다.

생각을 손으로 잡는 과정이 기록이다.

"독서를 읽는 행위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읽기만으로도 효과가 있긴 하지만 여기에 더 나아가 기록을 해야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지 않아요. 독서 노트를 써야 제대로 읽은 거랍니다."

독서 노트는 일상적인 기록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권씩 책을 읽는 아이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책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아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아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생각하고 곱씹어보는 과정이 필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독서 노트는 책을 읽고 난 뒤의 ‘독후 활동’이 아닌 독서의 과정이라 생각해요.

책을 읽으며 순간순간 느끼는 감정과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며 읽다 보면 책을 읽을 때의 감동은 배가 되고, 사고의 폭이 넓어져 독서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초등 독서 노트의 힘』은 ‘독서록을 왜 써야 할까?’, ‘어떻게 써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는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 매일 독서하며 제시된 독서 노트 양식을 활용해 이야기 나누기를 추천합니다.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있습니다. 책 속의 좋은 글귀 그리고 하나의 명문장은 나를 성장시킵니다.

초등 독서 노트를 통해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펼칠 세계를 넓히길 바랍니다.

책 읽는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은 읽은 후 느낀 감상이나 생각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분명 얼마 전에 읽었는데 도대체 책 제목 말고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당황스러웠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독서 노트가 필요해요.

‘독서 노트’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저는 일단 ‘쓰면 좋은 것’, 하지만 ‘쓰기도 쉽지 않고, 쓰게 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쓰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왜 이렇게 독서노트를 쓰는 것이 어려울까요?

이러한 아쉬운 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틈날 때마다 독서, 독후감, 독서 노트, 독서 기록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책을 찾아 읽었습니다.

독서 노트를 잘 쓰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지, 독서 노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독특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가지고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독서 후 자기만의 방식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요즘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 또한 독서 후에 꼭 기록을 남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링컨, 마오쩌둥, 뉴턴, 레오나르도 다빈치, 정약용, 박지원 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들은 틈틈이 작성한 독서 노트에서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찾고, 강의 자료로 쓰고, 글쓰기의 글감으로 활용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그들의 방식으로 독서 노트를 꾸준히 쓰면 얼마나 좋을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오르자 괜스레 마음이 들떴습니다. 아이들과 독서 노트를 꾸준히 함께 써 보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교과서부터 시작해, 옛 선조들, 위인들, 리더들 그리고 독서법 책에서 강조하는 독서 노트 쓰기 방법들의 공통점과 키워드를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 아이들이 독서 노트를 부담 없이 쓰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 독서량보다 독서의 질을 강조하는 독서 노트는 없을까?

✖ 초등학생 때 시작한 독서 노트 쓰기를 꾸준히 지속할 수는 없을까?

✖ 손으로 기록한 독서 노트를 영구적으로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 아이들이 책 읽기와 독서 노트 쓰기를 좋아할 수는 없을까?

일단 독서 노트를 쓰기 시작하면 아이는 누적 독서량에 더하여 기록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권, 아니 한 달에 한 권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1년이면 12권, 대학교 갈 무렵에는 대략 100권의 책이 담긴 독서 노트가 아이의 걸어갈 인생을 환히 밝히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책 중 마음에 드는 책 하나를 골라 펼쳤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이렇게 좋은 문장을 쓸 수가 있지?’

‘내 생각을 여기다가 써놨네. 완전 공감!’

‘이 문장은 내가 나중에 어디 쓸 데가 있을 것 같은데.’

아인슈타인도 기록은 ‘잊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만큼 기록해야 합니다.

이렇게 책을 읽을 때 기록을 하고, 나중에 다시 읽어 보며 그 느낌을 상기시키면 책의 감동을 훨씬 더 오래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록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망각의 시간을 지연시킨다는 것입니다.

읽었던 내용을 기록하면서 다시 읽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갑니다.

기록은 실제로 덮어 놓고 한동안 다시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젠가 내가 읽고 싶을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학창 시절 어느 때보다 가장 많은 책을 접하는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은 후 기록해 두면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유익합니다.

지식을 섭렵해도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다면 그 가치는 불분명해지고, 양적으로는 조금 부족해 보여도 자신의 주관적인 이성을 통해 여러 번 고찰한 결과라면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