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차이가 수익의 편차를 만든다

예를 들어 위 노트북을 판매할 때, 커미션이 높은 머천트를 이용하고, 댓글 문구(콘텐츠)를 제작한 뒤 아르바이트를 고용해 더 많은 댓글을 남길 경우 수익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이처럼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정보력은 아주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우리가 돈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의외로 큰돈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손해를 보지 않고 인터넷에서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정보를 알아두고 시야를 넓혀야 한다.

특정 방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보의 활용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실 도메인을 이용해서 포워딩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그리 대단한 정보가 아니다.

도메인과 관련된 지식이 있다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고, 인터넷에도 검색만 하면 해당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활용 방법을 떠올리는 사람은 소수이며,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향 설정이 필요하기에 기본기를 강조한다.

그럼 이걸 애드센스에 적용하면 어떨까?

애드센스는 클릭이 발생해야 수익이 생긴다. 이 말은 곧 방문자를 늘리려고 노력할 게 아니라, 클릭이 발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성공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누구나 처음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후의 방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해 필요한 것을 인지하고 탄탄한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

이게 바로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성장의 근본적인 방법이다.

노력은 가능하다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 모르긴 몰라도 무언가를 이루려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런데 이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이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걸 왜 하고 있느냐는 주변의 멸시를 참으며, 깊은 막막함 속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으로 이뤄낸 결과였기에 마침내 증명해냈다는 자부심도 컸다.

나의 선한 의도와는 다르게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노력은 상대적이다.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고 해서 모두가 열심히 공부한 것은 아니듯이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더 노력할 수 있고, 누군가는 덜 노력할 수 있다. .

그리고 노력의 의미 자체가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쏟을 정도로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에는 애드센스와 관련된 정보가 거의 없었고, 직장인의 월급만큼 수익을 얻는 사람은 더더욱 없었다. 내 기억에 당시 애드센스로 유명한 대형 블로그가 하나 있었는데, 그 블로그의 수익조차 100만 원이 채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수 개월간의 테스트를 통해 이뤄낸 결과가 무의미할 때도 많았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잘 안되는 게 있을 때는 끼니도 거르고 잠도 자지 않으며 매달렸다.

당신은 나의 경험을 잘 정리된 문자로 습득하고 있지만, 내가 책 곳곳에서 이야기한 ‘그건 필요 없다’라는 한마디에는 이러한 실패와 인고의 과정이 고스란히 스며 있다.

그런데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유튜브에서 그동안의 노력이 깡그리 무시당했으니 얼마나 충격이 컸겠는가.

나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사람은 확신이 있을 때 노력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즉, 당신이 꾸준히 노력하기 위해서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확신부터 가져야 한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블로그는 실패해도 잃을 게 없다. 당신의 삶을 역전시키고 싶다면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라.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다. 무언가를 결심하고 시작하는 게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어떻게든 끝마칠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나 또한 일단 시작했던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성공의 원인으로 노하우, 운, 시기 등을 거론할 수 있겠지만, 따지고 보면 그러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던 것도, 운이 따를 수 있던 것도, 시기를 잘 탈 수 있던 것도 일단은 시작했기 때문에 따라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복권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당첨될 수 없지만, 구매한 사람은 아주 작은 확률이나마 당첨 확률이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건 바로 처음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없는 것처럼, 단추를 풀어 다시 끼우는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올바른 시작을 할 필요가 있다.

사실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모든 게 이 시작을 위한 마중물이었다.

우리는 가끔 쉬워 보이는 것을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다.

프로그램의 설정을 내게 맞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일의 능률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기본은 쉬움을 뜻하는 게 아니라 필요를 의미한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란다.

연동하기를 누를 경우 내가 작성한 모든 글에 일괄적으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하지만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연동할 경우 광고 자리가 빈칸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추후 승인을 받은 상태에서 연동하길 바란다.

이용자 제작 스킨 https://www.tistory.com/userskin

지금은 더 이상 필요 없는 기능인데, 이 기능을 사용할 경우 애드센스 광고가 출력되지 않는 등의 많은 오류가 발생한다.

기본 설정이 ‘사용합니다.’라고 되어 있으니, 광고로 수익을 얻고자 하는 수익형 블로그라면 반드시 ‘사용하지 않습니다.’라고 설정하는 것이 좋다.

모바일은 PC보다 화면이 작기 때문에 PC에서 사용되는 크기의 사진이 필요하지 않으며, 사진의 용량이 크면 그만큼 로딩 시간을 길어지게 된다. 로딩이 길어지면 사용자가 이탈(뒤로 가기)할 확률이 늘어나므로 이 설정은 반드시 해두길 바란다.

특정 검색어로 내 블로그가 사이트 영역에서 노출되기를 원한다면 그에 맞는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이 좋다.

문자열 주소를 사용했을 때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나는 이 설정을 중간에 바꿨다가 블로그가 누락(검색되지 않는)되는 현상을 겪은 적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처음에 설정한 뒤 바꾸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물론 사이트맵을 통해 이전에 작성된 글도 수집하겠지만,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최대 개수인 50개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최대 15개의 글을 발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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