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목표를 얼마나 달성하고 싶어 하는지가 곧 열정이다.

그래서 열정은 성취와 설득의 궁극적인 연료가 된다

"그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항상 잘 돼. 인간관계도 좋고, 직업도 좋고, 비즈니스에서도 좋은 것들이 늘 따라다녀. 모든 사람에게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줄 알아. 매번 혜택을 봐. 정말 운이 좋아."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런 일들이 행운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지금까지 공유한 올바른 성공 습관을 받아들였을 때 이루어질 수 있다

•인생에서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생각이 잡혔다.

• 내면의 악인을 알아채고 없앴다.

•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스토리를 한계를 없애는 스토리로 바꾸었다.

• 자신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고 최고의 모습 덕분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을 깨달았다.

•성공 습관을 통해 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놀라운 효과를 발견했다.

성공을 더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고, 더 큰 성공으로 발전시키고 싶고, 꿈도 꿀 수 없을 줄 알았던 거대한 성공을 이루고 싶다면 원하는 것을 얻은 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거래가 성사된 후에도 상대방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우호적인 관계에 힘쓴 결과이다.

그들의 호감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은 무료로 제공한 투자 정보가 아니다.

자신들을 단순히 상품을 팔기 위한 거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자 한 나의 진정성이다.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당신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당신으로부터 어떤 느낌을 받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고객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조사하기 위한 설문 조사지를 고객에게 보낸다.

• 그들의 요구 사항을 직접 물어본다.

• 회사가 고객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게 관리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들을 일부 무료로 제공한다.

• 고객이 무엇을 클릭하는지, 어떤 사이트를 방문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련 동향과 데이터를 조사한다.

• 여러분의 웹사이트 분석 도구를 확인한다. 웹사이트에서 가장 방문자 수가 적은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한다.

•아무런 피드백이나 데이터도 없이 추측만으로 고객의 니즈를 아는 척하지 않는다.

‘나한테 이득이 되는 게 있으면 할 거야.’ 혹은 ‘내가 그 사람을 도와준다면 그 사람도 나를 도와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나는 타인에게 어떤 일을 해주면서 그 대가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기 때문에 훌륭하고 위대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축복을 누렸다.

조건 없는 상호주의는 나뿐만 아니라 많은 성공한 사람들과 기업의 근간이 되었다.

‘남에게도 자신에게 하는 것처럼 하라.’나 ‘카르마라’는 말을 믿든 안 믿든 먼저 베푸는 사람이 되면 그만큼 좋은 결과로 돌아올 것이다.

반드시 성공을 바라고서가 아니라 자신의 인격을 위해서 그렇게 하자.

보상을 바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회와 돌파구가 끝없이 만들어질 것이다.

당신은 얼마나 자주 배우자나 자녀, 직원, 친구에게 실망했다는 말을 하는가?

무엇을 잘못했고 어떤 벌을 주겠다고 자주 말하는가?

아니면 올바른 일을 한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건네고 선물을 주는 일이 더 많은가?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요. 당신이 훌륭한 엄마 혹은 아빠라서 감사해요."라고 배우자에게 말한 적이 언제였는가?

"오늘 침대를 정리해줘서 고맙구나. 외식하러 나가서도 말썽 피우지 않고 얌전하게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자녀에게 말한 적이 언제인가?

비즈니스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고객에게 ‘우리 회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드립니다.’와 같은 말을 언제 마지막으로 했는가?

이것이 바로 당신의 목표여야 한다.

이번주에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손 편지 다섯 통을 써보자.

손 편지를 언제 마지막으로 써보았는지 기억나는가? 혹시 악필이거나 글씨체가 신경 쓰인다면 컴퓨터로 작성해서 이메일로 보내도 괜찮다.

한 통 한 통의 편지마다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작은 편지 한 통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나는 반드시 당신에게 큰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남편이나 아내, 부모님, 형제자매, 자녀, 멘토, 선생님, 고객, 직원, 동료 혹은 상사에게 편지를 보내자.

‘오늘 내 삶을 돌아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이 나에게 책임감을 길러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엄격하게 대하지 않았더라면, 나를 사랑해주지 않았더라면,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요. 그리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생략된 뒷부분은 당신이 채워보자. 누구에게 감사 표현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내용은 조금씩 달라질 것이다.

편지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은 편지와 함께 작은 선물도 같이 보내는 것이다. 이를테면 꽃다발이나 꽃바구니에 카드를 꽂아서 보내는 것이다.

뜻밖의 선물을 받고 당신이 자신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느끼게 되면 비로소 당신과의 상호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면 그 관계는 오래 지속된다. 비즈니스적으로는 당신의 서비스나 상품을 오랜 기간 사용할 것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도 있다.

이는 한 번의 거래나 일시적인 관계와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그래서 최고로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장기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투자한다.

거래를 했을 때는 환불을 요청하지만 관계를 맺었을 때는 거의 환불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 관계가 돈이나 대가로 이루어지는 거래 관계이고 반대로 가장 깨지기 어려운 관계가 정서적인 유대감을 공유한 관계이다

"이 시국에 부동산으로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사람들이 집을 잃어버리고 있는 판국에 지금은 살아남는 게 중요해, 딘!" 친구들과 심지어 가족들까지도 이렇게 말하며 말렸다.

나는 나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았다.

부정적인 말로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면서 계획대로 이 책을 출간하고 인포머셜을 방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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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일은 설레지만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 행동하기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그렇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달려본 적 없는 사람이 갑자기 매일 5킬로미터씩 달리겠다고 마음먹으면 좀처럼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만약에 당신이 그렇다면 10초 액션이 잘 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처음 시작할 때는 10초 안에 할 수 있는 액션을 취하자.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작은 행동을 의식하면서 매일 반복해나가면 된다.

내가 주최한 세미나 참가자 중에서 자기 자신을 전혀 인정할 수 없다고 고민하는 분이 있었다.

그에게 매일 밤 자기 전에 오늘 잘한 일을 한 가지씩 적어보라고 권했다. 10초면 충분할 거라는 말도 덧붙였다.

나의 권유를 받아들여 실천한 그는 차차 자연스럽게 자신을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루틴 노트를 봐도 설레지 않을 수 있다.

설렐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일단 10초 동안 움직여보면 의욕이 생길 것이다.

‘10초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10초라면 마음 편히 시도해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더더욱 실행할 의지가 커진다.

마음이 설레든 그렇지 않든, 일단 10초만 움직이면 계속할 수 있다. 꼭 10초 액션을 실천하자

루틴 노트를 자주 보라, 한껏 미소 지으면서

태도나 표정은 감정과 연동한다. 사람은 웃으면 반드시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렇게 하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어’라고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행동하는 것이다

매일 발송할 수 있을 때까지 몇 번이나 작심삼일의 고배를 맛보았다.

진심으로 계속하고 싶은 일은 작심삼일이라도 좋으니 몇 번이고 도전하자.

설령 작심삼일이 되었다고 해도 평상시의 타성으로 행동하는 것보다는 한 번이라도 흐름을 바꿀 수 있었으니 만족하자.

그리고 작심삼일이 되면 다시 다음 날부터 다시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계속해본다.

작심삼일도 계속 반복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다.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적어도 일주일 중에 절반 이상은 습관을 실천할 수 있다.

2주 중에 열흘을 실천하면? 서서히 행동을 계속할 수 있는 상황으로 역전되기 시작한다.

완벽을 목표로 해서 좌절감을 맛보기보다 작심삼일이라도 좋으니 계속해나가자.

작심삼일을 타파하는 포인트는 반드시 매일, 제대로 하려고 마음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다만 도전을 게을리하지는 말자.

‘끝까지 해야지’ ‘제대로 해야지’라는 굳은 마음으로 하다 보면 왠지 힘이 들어가거나, 오래 지속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뭐든 분발하는 성향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행동하기 전부터 너무 힘이 들어가면 원활하게 시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설령 시작하고 나서도 바로 숨이 막힌다.

그런 상태로 계속하려고 하면 ‘하고 싶다Want to’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해야 한다Have to’로 바뀌고 만다.

당신은 뭐든 분발하려는 사람인가. 만약에 그렇다면 끝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 제대로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유연하게 여겨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지속하지 못하는 것보다 눈높이를 낮추고 행동하기 쉽게 나 자신을 배려해서 끝까지 해내게 만드는 것이 더 현명하다.

오늘은 ‘문제집 5페이지를 푼다’라고 의욕 넘치게 시작했어도 4페이지에서 멈춰보자.

일부러 끝까지 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것 없다. 다음 날 5페이지를 풀면 된다.

‘매일 책상 정리를 끝내고 퇴근한다’고 정했어도 오늘은 서류만 제자리에 두는 걸로 만족하고 일과를 마무리한다.

그런 식으로 일부러 대충해도 상관없다. 다음 날 이어서 정리하면 된다.

자신을 너무 닦달하지 않아야 루틴에 지치지 않고 원활하게 끝까지 해낼 수 있다.

이미 하고 있는 행동에 새로운 루틴을 추가해서 실천하면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1~2주 계속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처음부터 그렇게 했던 것처럼 자연스럽다.

스쿼트를 하거나 전철에서 책을 읽거나, 귀가 후 일기를 쓰는 식으로 말이다.

새로운 루틴을 당신의 일상에 끌어들여 가능하면 원활하게 시작하자.

인간의 뇌가 시야에서 얻는 정보의 비율이 83퍼센트라는 데이터가 있을 정도로 시각은 행동에 큰 영향력을 미친다.

즉 해야 할 일에 대해 연관된 것들을 시야에 들어오도록 해서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것만으로도 작심삼일을 예방할 가능성이 높다.

나와의 약속을 수첩에 정리해보자. 타인의 약속과 마찬가지로, 아니 오히려 자신과 한 약속을 최우선으로 일정을 잡는 것이다.

자기 자신은 VIP급이다. 스스로 나 자신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

매달, 한 주의 시작 등에서 내가 반드시 확보하고 싶은 시간을 적어보자. 그리고 그 시간에 내가 바라는 행동을 계속해보자.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향상시키는 좋은 습관일수록 신기하게도 곤란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나아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다고 누가 칭찬해주는 것도 아닌데 굉장히 상쾌한 기분을 느낀다. 이렇게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습관화는 한 번에 하나씩 한다

나에게 상담하러 오는 분 중에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행동에 옮기지 못한다’는 사람이 있었다.
이런 사람은 많은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이미 막연한 행동습관의 연속으로 꽉 채워져 있다.

또한 우리의 뇌는 현상 유지를 바라는 경향이 있어서 바로 행동해서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 4퍼센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만큼 행동을 습관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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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마다 10초 액션 내용을 바꿔 나갈 수 있다.

계속하는 것이 ‘괴롭다’ ‘힘들다’라고 느낄 때는 굉장히 간단한 10초 액션을 한다. 반대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싫증이 날 때는 난이도가 약간 높은 10초 액션을 설정하자.

아이러니하게도 실천하기가 지나치게 어려우면 행동하기 싫지만, 또 너무 간단해도 지루하고 재미없으며 성취감이 떨어진다

지금까지 한 10초 액션이 너무 간단하거나 매일 똑같아서 싫증이 날 때는 좀 더 도전적인 것을 생각해보자.

반대로 10초 액션을 실천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면 그보다 간단히 할 수 있게 재설정하자

왜냐하면 행동을 습관화하고, 나아가 꿈이나 목표의 실현으로 가기까지는 몇 가지 장애물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① 왠지 모르게 꿈이나 목표가 와 닿지 않아서 시작하지 못한다.

② 결국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

③ 급한 일정이나 일에 휘둘려서 계속할 수 없다.

④ 도중에 싫증이 나서 매너리즘에 빠진다.

⑤ 어느 정도는 계속했지만 성과가 나기 전에 멈춘다.

⑥ 나쁜 습관을 버리고 싶다.

⑦ 꿈이나 목표를 빨리 실현하고 싶다.

‘불안하니까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불안하니까 조금 더 해본다’고 생각하라. 불안을 대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이전과 달리 계속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다.

행동해서 일어나는 불안은 진정으로 변하기 시작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어차피 맞닥뜨릴 감정이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런 것보다, 행동에 옮기고 나서 불안해하자.

그런데 불안의 정체는 무엇일까?
불안의 종류를 분류하면 두 가지뿐이다.
과거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다.

과거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일이 잘 안 풀렸던 실패 경험에 발목 잡혀 있어서다.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일을 수월하게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앞으로 무슨 일이 닥칠까 가슴 졸여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폭주해버리기 때문이다.

과거에 대한 불안은 기억력이 좋거나 성실한 사람이 주로 갖기 쉽다. 또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왜 그런 일을 겪었을까?’ 하는 후회를 안고 있거나 하려는 마음은 있어도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면 과거에 대한 불안이 원인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은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 들이 갖기 쉽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미래에 대한 불안, ‘지금 이대로는 안 되지 않을까?’ 하는 초조함,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면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무슨 일인가를 시작한 후에 불안을 느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과거도 미래도 일단 차단한다. 그리고 지금 현재만 바라본다.

이 순간을 살아가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눈앞에 닥치는 순간순간의 선택에 충실하고, 10초 액션을 반복해서 행동해나가면 불안해할 여유가 없어진다. 그 결과, 원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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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이런 것, 이런 것을 원해요. 우리가 함께 이런 것들을 이루어나갈 수 있다면 나에게는 정말 좋은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자기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면 합의점을 찾는 건 불가능해요. 일단 먼저 각자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나서 그때 다시 타협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 전까지는 협상 자체가 무의미한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필요한 것보다 자신이 사고 싶은 것에 더 끌린다.

막대한 돈을 투자해서 기대되는 제품을 만들었는데 정작 소비자들이 실제로 원하는지 아닌지는 모르는 창업자들이 많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판매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줘라."

이 개념을 뒤집어보면 우리 생각에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팔면 실패하게 된다는 의미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한 목표로 삼고 필요한 것처럼 포장하는 것이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사람들에게 과체중이 건강을 해친다거나 수명을 단축시킨다 혹은 외모적으로 더 훌륭해질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는 다이어트를 하게 만들 수 없다.

이미 그들도 살을 빼야 한다는 필요성은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좋은 광고는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강력한 갈망을 자극한다.

‘여름에 바다로 놀러가서 비키니를 자신 있게 입고 싶어.’ ‘연인이 달라진 내 모습을 보고 좋아했으면 좋겠어.’ ‘피트니스 대회에서 우승해보고 싶어.’ 이와 같은 또 다른 욕망을 활용하면 그들을 각성시키는 데 도움을 줘서 마침내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과정이나 행동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를 포착하고 그 목표에 대한 갈망에서 비롯되는 감정을 자극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이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데 성공할 수 있다.

건강하지 않고 뚱뚱한 친구가 살을 빼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자.

그러나 그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만 반복해서 말하며 설득하려 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든 비즈니스 혹은 부를 창출하는 일에서든 사람들이 매료되는 것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사람들의 이해를 받기보다 사람들을 이해하는 기술을 습득하고 나면 투명한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

남의 말을 경청하려고 했을 뿐 아니라 남이 아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려고 노력한 결과 내 인생은 정말 크게 발전했다.

"솔직하고 자신의 말을 지키는 신뢰감 높은 사람이 되면 남들에게 이용당할 수는 있겠지. 하지만 나중에 자네의 친절한 마음과 투명함 때문에 결국 인생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들이 함께하길 자네가 설득한다면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훨씬 많을 걸세."

이렇게 비즈니스 관계와 사적인 관계에서 좋든 나쁘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밝힐수록 관계는 더 좋아진다.

즉, 자신에 대해 더 많이 공개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에 가깝게 드러낼수록 상호간의 유대감이 더 좋아진다. 그리고 우리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

그래서 대부분 진정성과 열정이 완벽함과 체계적인 것보다 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인 척 가장하거나 자신을 과대포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허위와 과장은 진실하지 못해서 일부를 숨기는 것만큼 나쁜 습관이다.

고객을 이해하기보다 작은 것을 부풀려 과장하는 방식의 홍보에 의존하는 영업사원은 대부분 성공하지 못한다.

소비자로서 과장 광고나 작업성 멘트를 알아차리게 되면 우리는 곧바로 그 자리를 떠나버리고 상황은 종결된다.

투명성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전략이다.

비즈니스이든 개인적인 일에서든 사람들은 불성실함과 거짓을 한눈에 꿰뚫어본다.

진정성은 매순간 통하며 항상 승리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지갑이 가난한 사람은 생각도 가난하다

우리는 모두 결핍에 대한 두려움과 능력을 한정 짓는 생각과 의심을 통해 스스로를 가난하게 만들고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난한 마음이 우리의 생각과 판단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잠시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결과는 그러한 생각대로 흘러갈 것이다.

매 순간 신경을 곤두세우고 어느새 생겨버린 가난한 사고방식을 인지하여 다른 결과를 내기 위해 달려가야 한다.

하지만 마음이 이미 가난한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네가 부자가 된 건 다른 사람의 것들을 빼앗았기 때문이다."

틀렸다.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남의 것을 탐하고 그것들을 약탈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세상에 가치를 더할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의 인생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한 단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당신이 이를 따르기만 한다면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부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가진 돈으로 훌륭한 일을 하고, 가족과 친구를 돕고, 안정된 삶을 구축하고,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일을 한다면 이는 놀라운 결과로 돌아올 것이다. 마음이 풍요로운 삶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돈과 시간이 없고 일자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가?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은 이미 가난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다.

가난한 마음이 드는 걸 알아차릴 때마다 풍요로운 마음으로 180도 바꾸려고 노력하자.

사업이 잘 안 되는 것에 백 가지 이유를 탓하는 사업가들을 많이 봤다.

항상 다른 사람의 탓을 하거나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의 결과로 여긴다.

그들의 수많은 변명을 들을 때마다 나는 항상 똑같은 생각을 한다. 가난한 마음이 그들의 비전을 흐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근본적으로 그들은 모든 것에 부정적이다.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예외적으로 한 가지 상황에 대해서만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사고 회로는 같기 때문에 모든 순간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된다.

확신이 없더라도 자신에게 좋은 스토리가 있는지 잠시 목록을 적어보자.

교훈을 줄 수 있거나 난관을 극복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피나는 노력이나 성실함을 보여주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을 얼마나 배려하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나는 ㅡㅡㅡㅡㅡㅡㅡ에 관한 좋은 스토리가 있다(빈칸을 채우자).’잠시 시간을 내서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해보자.

그리고 거기에서 당신이 강조하고 싶거나 공유하고 싶은 부분을 찾기 위해 스토리를 분석하자.

이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것은 반드시 상대방과 관련된 부분이 일정 부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그들은 당신의 스토리에 관심을 갖고 듣고 싶어 안달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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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을 하는 것은 살인보다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만을 죽이지만, 험담은 반드시 세 명을 해치게 된다. 험담하는 장본인과 그것을 제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리고 험담의 대상이 된 사람이다.

물고기가 언제나 입으로 낚싯바늘을 물어 잡히듯, 인간 또한 입이 문제다

동물은 자기와 같은 부류의 동물과만 어울린다. 늑대가 양과 같이 노는 일은 없고, 하이에나는 개와 함께 생활하지 않는다. 부자와 가난한 자 역시 그와 같다

좋은 항아리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져 버릴지도 모른다

막 열리기 시작한 오이를 보곤 장차 맛이 있을지 없을지를 알 수 없다

두려움과 분노, 아이와 악처가 인간 노화를 재촉하는 네 가지 원인이다

좋은 가정, 좋은 아내, 좋은 옷 ― 이 세 가지는 남자에게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달콤한 과일에는 그만큼 벌레가 많이 붙고, 재산이 많으면 걱정 또한 많다. 여자가 많으면 잔소리가 많고, 하녀가 많으면 풍기가 문란해지며, 하인이 많으면 집안 기물을 많이 도둑맞는다.

머리를 써서 생각하지 않고 에피소드나 격언들을 그저 읽기만 한다면, ≪탈무드≫의 진가를 맛볼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의미도 발견하지 못한다. 머리가 모든 인간 행동의 사령탑이기 때문이다.

출항하는 배의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폭풍을 만나 침몰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것을 어째서 떠들썩하게 환송하는 것일까?

기나긴 항해를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을 때야말로 하나의 책무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기쁨을 누려야 하는 것 아닌가.

인생 또한 마찬가지이다.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모두가 축복을 아끼지 않는다. 마치 출항하려는 배를 떠들썩하게 환송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 아기의 미래에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인간이 죽음을 맞이하게 될 때는 주어진 인생 안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모두가 알고 있지 않은가.

이때야말로 진심으로 축복을 빌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화살을 과녁에 맞힐 능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맞히지 못할 수 있는 것처럼 본시 저지를 리가 없는데도 어쩌다 저질러졌다는 것이 유대인이 생각하는 죄의 관념이다

갓 태어날 때의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움켜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 것을 뒤에 남은 인간에게 주고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채 떠나기 때문이다

자신의 집에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와 야다를 하고 있을 때 인간은 동물에서부터 천사 사이의 그 어딘가에 있을 수 있다.

이런 때 자기 자신을 숭고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거룩한 사람이다

인간은 모두 같은 가족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만일 오른손으로 무엇을 하려 하다가 실수해서 왼손을 다쳤다 하더라도 복수를 하기 위해 왼손이 오른손을 자르는 일 따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탈무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경우에는 거짓말을 하라고 한다.

첫째, 누구든 이미 사 버린 물건에 대해 의견을 물어오면 설령 그 물건이 별로 좋지 않은 것이라 할지라도 좋다고 거짓말을 해야 한다.

둘째, 친구가 결혼했을 때 비록 신부가 뛰어난 미인이 아닐지라도 반드시 굉장한 미인이라고 말하며 행복을 기원해야 한다

≪탈무드≫에는 비현실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원칙을 제시하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다. 이것은 하나의 사고법을 단련시키기 위해서이다

랍비들이 설교할 때 많은 에피소드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은, 설교 자체는 잊기 쉽지만 에피소드 속에 담긴 교훈은 오래도록 기억되어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남자의 성적 흥분은 시각에 의해서 얻어지고, 여자의 성적 흥분은 피부 감각에 의해서 얻어진다.
≪탈무드≫에선 남자에게 여자를 어루만질 때 주의하라고 이르고, 여자에겐 옷차림에 주의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두 사람이 극장에 갔다. 서로 다른 문으로 들어갔는데도 두 개의 좌석이 비어 있어서 거기에 각각 앉으려고 했다. 그런데 주인 없는 물건이 그 자리에 놓여 있었다. 두 사람은 동시에 그것을 발견했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우겼다

돈에 표시를 해놓았다 해도, 자기 것이라는 표시를 하기 위해 자기 손에 일단 들어오는 것마다 전부 이름을 적어 둔다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건너간 후에도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이 특별한 편지 등과 같이 있어서 그것이 자기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면 물론 사정은 달라진다.

결국 극장에서 일어난 일의 경우, ‘먼저 가진 사람이 소유한다.’로 결론이 났다. 물건을 봤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입증할 수 없지만 먼저 가졌다는 사실은 입증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의 원칙으로 삼은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랍비요. 나는 두 남자 중 한 사람에게서 천 원을 빌렸고, 다른 사람에게선 이천 원을 빌렸소. 그런데 어느 날 두 사람이 찾아와 모두 이천 원을 갚으라고 요구했소. 하지만 이천 원을 빌렸던 사람이 누구인지 기억할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해야 좋겠소?"

≪탈무드≫에는 두 가지 의견이 제시된다. 우선 천 원 이상씩 빌려 준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두 사람 가운데 누군가가 천 원만 빌려 주었는데 그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우선 천 원씩만 갚고 나머지 천 원은 앞으로 증거가 제시될 때까지 재판소에 맡겨 둔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었다.

그러나 한 랍비가 다음과 같이 다른 의견을 말했다.
"잠깐만!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천 원밖에 빌려 주지 않고서도 천 원을 더 받아내려 하는 도둑이오. 천 원씩을 갚는다면 그 도둑은 아무것도 잃는 것이 없게 되오. 그렇다면 사회 정의가 이루어질 수 없소.

도둑이나 악한 사람에게 이득을 주거나 악한을 벌주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훌륭한 사회가 아니오. 따라서 두 사람 모두 단 한 푼도 주지 않는 게 좋겠소. 돈은 재판소에서 맡아 두어야 하오."

그러면 빌려 준 천 원마저 잃어버리게 된 도둑이 ‘집에 가서 수첩을 보니 천 원을 빌려 주었던 것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찾으러 올 가능성이 있다.

≪탈무드≫가 아무리 분량이 엄청난 책이라 해도 기나긴 역사를 한정된 지면 안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페이지를 낭비할 수는 없다. 그러나 기이하게도 이 논쟁에 대해서는 매우 여러 번 반복된다. 이것은 ≪탈무드≫에 있어 극히 드문 일이다.

그건 아마도 그처럼 절충이 불가능한 두 세계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손은 두뇌의 판단에 의해 움직여진다.

≪탈무드≫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줄곧 ‘탈무드적’인 사고방식을 고수해 온 필자의 손은 어느 틈엔가 ≪탈무드≫의 판단에 따르는 사자가 되어 버렸다.

‘제5장 탈무드의 손’에서는 매일처럼 상의해 오는 어렵고 또 괴로운 문제들을 내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 왔는지를 실제 예를 들어 소개하려 한다.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나 격언 등의 응용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유대의 전통에 따르면 세상에 태어나기 전까지의 아기는 아직 인간이 아니고, 태아는 그저 어머니의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라고 되어 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신체의 일부, 즉 팔이나 다리를 잘라내야 할 때도 있는 것처럼 유대의 전통에서는 이럴 경우 반드시 어머니를 살리도록 하고 있다

"도둑질은 분명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얼마나 가격을 내리든 그것은 정당한 행위요."

나 역시 자유 경쟁의 원리에서 소비자가 이익을 보는 일이라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었다

일반적으로 랍비는 이혼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일단 반대한다. 그 이유는 한 번 나쁜 아내를 얻은 사람은 헤어진다 하더라도 그와 똑같은 잘못을 무의미하게 반복하여 또다시 그런 아내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짓말쟁이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철저하게 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불리한 사실을 조금이라도 이야기할 경우, 그가 하는 말은 쉽게 믿어진다. 아직 그에게는 다소나마 정직함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사자 둘이 모이면 그 거짓말의 정도는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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