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토크 공식 정리

공식1 정보를 2개 이상 주면서 질문할 것

공식2 정보를 쪼개고 그룹으로 만들어 기억할 것

공식3 질문과 관계없는 정보일수록 우선할 것

공식4 정보는 입체적으로 활용할 것

공식5 무음과 소리 리액션을 구분하여 쓸 것

공식6 상대의 정보제공을 잘 확인하여 주제를 합의할 것

공식7 대화의 경제성을 고려해서 정리된 말을 할 것

복기작업은 부정적인 것을 후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행단계의 자료를 정리하고 다음에 더 준비할 것을 찾는 것입니다.

쿠폰을 여러 장 모으면 새로운 서비스를 받는 것처럼 지식의 폭발은 분명히 옵니다.

이때 서비스에 따라 쿠폰을 모아야 하는 장수도 다르고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받는 쿠폰의 양도 다릅니다. 이처럼 지식의 폭발이 언제 오는가는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지식 쿠폰이 새로운 서비스를 받기까지 딱 한 장 남았을지도 모르는데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요?

훈련방법 정리

준비단계
─상황을 예측한다(일부러 상황을 만든다).
─공식에 맞는 스몰토크를 시뮬레이션을 한다.
─지식을 쌓는다.

실행단계
─실제 상황에서 스몰토크를 실행한다.
─상대의 반응을 경험한다.
─포인트 문장을 사용하여 성공을 경험한다.

복기단계
─스몰토크를 복기한다.
─스몰토크를 공식에 맞게 보정한다.
─포인트 문장을 만들어 연습한다.

스몰토크를 하기로 결정했다면 상대가 성의 없게 대답했다고 느껴지더라도 그것에 흔들리지 말고 밀고 나가야합니다.

유쾌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을 연기해야 합니다.

연기는 연기력이 좋아질수록 여러분을 진짜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은 마음을 탄탄하게 다져둘 필요가 있습니다

기억력은 관심과 반복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기억은 그 기억에 집중하거나 그 기억을 많이 떠올릴수록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집중하여 대화를 하는 훈련과 대화노트를 쓰며 상대의 정보를 다시 떠올리는 훈련을 하면 자연스럽게 기억력이 좋아질 것입니다.

마음은 자기암시를 통한 믿음과 목적을 기억하는 생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기암시는 자신을 속이는 과정이 아닙니다. 자신의 한계를 만드는 잘못된 믿음을 깨고 새로운 믿음을 집어넣는 것이죠

‘언변이 뛰어난 사람들도 훈련의 결과이지 절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구분되어있지 않다.

그들은 처음에 조금 나았을지 모르지만 작은 차이로 인해 더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결과가 지금의 차이이다. 그래서 나도 이제 경험을 시도하고 체계적으로 훈련하면 무조건 된다.

나는 말을 못하는 그룹으로 구분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정의한다. 나는 긍정적이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다

좋아하지 않을까봐 라는 생각은 사람들을 더 멀어지게 만들 뿐이다.

그들이 나의 최선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난 ‘그래서 어쩌라고’라고 생각하고 나서 하던 최선을 계속 할 것이다.

‘예전에 그랬다고 또 그렇게 되란 법은 없다. 지금부터 내가 선택한 일은 과거와 상관없다.

지금의 나는 지금 새로운 결과를 만들 것이다. 지금은 지금이다.’

이 암시문들은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외워두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많이 반복한다고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문장들을 기억하고 있다가 꼭 필요한 순간에 되뇌여 그 순간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이겨내는 경험을 할 때 비로소 효과적인 암시문으로 여러분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됩니다.

그 후로는 암시문을 계속 사용하여 강화시키거나 나만의 암시문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은 원래 스스로 커집니다. 특히나 부정적인 생각은 더욱 빠르게 커져갑니다.

한번 부정적 생각이 떠오르면 다음과 같은 생각들이 계속 떠올라 머릿속을 채워갈 것입니다

스몰토크의 소재는 크게 소재의 위치로써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 소재의 주인으로써 공통의 것과 상대의 것, 나의 것으로 구분할 수 있죠.

1) 공통소재
상대와 자신 모두 이미 알고 있거나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소재입니다.

─국가적 관심사나 회사의 이슈
월드컵이나 올림픽과 같이 대부분의 국민들이 알고 있는 이벤트는 좋은 스몰토크 소재가 됩니다

─공휴일 등 이벤트가 있는 날

─배경음악이나 인테리어

ㅡ날씨

ㅡ절기

2) 상대에 대한 소재
상대의 외적인 소재는 눈에 가장 잘 띄는 것이지만 그만큼 조심해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외모

-소품

-태도나 행동

3) 나에 대한 소재
나의 소재를 중심으로 대화를 하는 것은 공통소재를 찾지 못했고 상대가 내향적일 때 상대의 대답을 기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몰토크를 시도할 때 유용합니다.

내적인 소재는 두 사람과의 관계와 대화중에 나오는 정보를 통해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여러 분야의 대화를 준비하는 것은 외적인 소재에 비해 다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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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생각습관과 행동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의 95퍼센트는 습관에 영향을 받고 그 습관에서 자질과 능력이 조금씩 길러진다.

러시아의 교육자 우신스키가 한 말은 나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좋은 습관은 사람의 사고방식에 존재하는 도덕적인 자본이다. 이 자본은 계속 늘어나며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그 이자를 얻는다. 반대로 나쁜 습관은 도덕적으로 갚지 못한 빚이다. 이 빚은 계속 이자가 붙어 사람을 괴롭힌다. 나쁜 습관은 사람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하고, 심하면 한 사람을 도덕적으로 파산시키기도 한다."

맨주먹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그것이 내가 가진 자본이었다. 그러나 습관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습관을 바꾸는 일은 거의 ‘혁명’에 가까운 일이다. 습관을 바꾸려면 반드시 굳은 의지와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나는 소비 습관부터 바꿔야겠다고 결심했다.

어느 부자는 "1원을 써서 2원의 이윤을 벌어들일 수 있을 때만 1원을 쓰라"고 강조했다

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패가망신이라는 혹독한 교훈을 남기고 떠난다.

파스퇴르는 말했다. "우연은 반드시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주식 투자의 대가인 워런 버핏에게 질문했다. "당신의 투자 이론은 아주 간단한데, 왜 모두가 당신처럼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요?" 워런 버핏은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누구도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은 벌기는 어렵지만 쓰기는 쉽다. 한 달에 1,000만 원의 자산소득을 얻는 방법은 연구하지 않으면서 "당장 1,000만 원이 생기면 어떻게 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막힘없이 술술 대답한다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는 요행으로 쉽게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다. 부(富)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을 훈련하며 긴 안목을 가지고 끈기 있게 경제독립을 향해 나아간다. 이런 과정에서 터득한 지혜와 통찰로 인해 매년 그들의 돈은 조금씩 불어나다가 어느 순간 수백 수천 배로 쌓인다.

나는 지금 그림에 표시된 지점을 지나고 있다. 이처럼 자산은 한순간에 증가되지 않고 매우 천천히 만들어진다.

돈을 벌고 모으고 투자하고 쓰는 능력을 골고루 갖추면 반드시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다.

지속적인 분석과 관리를 통해 한번 만들어진 상승곡선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부자는 일확천금을 꿈꾸지 않으며, 인생 한 방을 노리지 않으며, 투기하지 않으며, 도박을 하지 않는다.

부자의 경쟁력은 10년 후를 내다보고, 1년을 계획하고,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는 성실함에서 생겨난다.

천천히 부자가 되는 희열을 여러분도 느끼기 바란다.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한창 돈을 모을 시기에는 절대로 자동차를 사지 마라. 근로소득보다 자산소득이 더 많아졌을 때 자동차를 사도 늦지 않다.

지금 한 푼이라도 아껴서 투자한 돈이 열매를 맺으면 멋진 차를 타고 여행을 다녀라

가난한 사람일수록 돈이 있으면 쓰지 못해서 안달을 낸다. 하지만 부자는 돈이 많아도 간소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소비를 통해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다

재테크의 기본은 ‘근검(勤儉)’이다. 돈을 벌어도 지출이 많으면 돈을 모을 수 없다.

분수에 넘치는 소비를 하지 않고 절제하며 살아야 한다. 근검하는 습관을 이기는 재테크 방법은 없다.

절약하고 절제하는 태도와 습관 없이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남들이 돈 쓸 때 안 쓰면서 차곡차곡 자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몸에 밴 검소한 생활습관은 부자가 되어서도 바뀌지 않는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과시보다 검약을, 체면보다 실속을 중시한다.

월급쟁이들은 호탕하게 한턱 낼 때도 있지만 부자가 점심 사겠다고 하면 크게 기대하지 마라. 대부분은 설렁탕 한 그릇이다. 부자들에게는 한턱이 없다.

내 돈이 귀한 만큼 남의 돈도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계획소비를 해야 한다.

계획소비는 지출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먼저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 소비하는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두면 충동소비를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신용불량자는 지출에 대한 일관된 기준이 없고 자신의 수입 이상으로 무분별하게 지출한다.

지출 전에 일정 시간을 기다린다

나는 물건의 금액에 따라 일정 기간을 정해놓고 꼭 구매해야 하는지 냉정하게 생각한다.


1만 원 이상: 한 시간
5만 원 이상: 1일
10만 원 이상: 1주
30만 원 이상: 한 달

부자는 돈을 지출할 때 원칙이 있다. 첫 번째 원칙은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 두 번째 원칙은 ‘사고 싶을 때 첫 번째 원칙을 되새기는 것’이다

1. 저축부터 하고 지출하라. 예산 내에서만 지출하라.

2. 신용카드 대신 현금이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라.

3. 명품 브랜드에는 눈길도 주지 마라.

4. 남들이 해외여행을 갈 때 재테크 공부를 하라.

5.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사지 마라.

6. 외식이나 야식을 하지 마라.

7. 물건 정리를 잘하여 중복구매를 하지 마라.

8. 유행을 좇아 신형을 사지 말고 멀쩡한 구형을 계속 사용하라.

9. 가계부를 써라.

10. ‘왕소금’이란 말을 감내하라.

한국이 OECD 국가 중 노인층의 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된 이유는 돈을 한창 모아서 투자해야 할 시기에 그 돈을 사교육비에 너무 많이 쓰기 때문이다.

노후준비를 위한 돈을 먼저 저축하고 사교육비를 지출해야 하는데 교육자금이 노후준비보다 늘 우선인 것이 가장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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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행로에는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오직 행동만 있을 뿐!‘ 이라며 준비도 하지 않고 출발하면 그 결과는 눈에 보인다.

비록 평탄하게 보여도 수많은 함정이 입을 벌리고 있거나, 급작스러운 폭풍에 발이 묶이거나, 재난에 휩싸이는 경우도 있다.

사전 조사를 소홀히 하지 말고 신중하게 걸음을 내딛는 것이중요하다. 또 길이 막혔을 때에는 그곳에서 멈추는 용기도 필요하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면 궁지를 탈출할 수있는 실마리가 어딘가에 숨겨져 있기 마련이다. 

초조해하지 말고 꼼꼼히 검토하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너무 많은 불만을 가져서는 안 된다. 불만은 입에 담아도 절대로 해소되지 않는다. 점점 더 자신을 궁지로 몰아갈뿐이다.

자신에게 만족해서도 안 된다.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결정해버리는 것과 같다. 

자신의 가치는 올바르게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평소에 꾸준히 단련해서 평가를 높여가야 한다. 그것이 이윽고 과신이 아닌 진정한 자신감이 되는 것이다.

나쁜 마음은 없지만 조악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다. 성격이 좋아도 옷차림이 좋지 않으면 사람들이 멀리하는 경우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받고 싶다면 행실 좋게 행동해야 한다.

고상하고 우아한 말과 행동은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서신뢰를 얻는 무기가 된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을 때라도 조리 있게 상대가상처를 받지 않도록 말할 수도 있다.

항상 꾸밈없고 지나치게 정직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진다고는 할 수 없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공손한 동작과 정중한 말 씀씀이를 잊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누구나 결점과 약점이 있다. 그러나 남들 눈에 그것을 보여서는 안 된다.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기다렸다는 듯이 공격을 받아서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사람의 마음에는 선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악도 있다. 악의는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해서 찌른다. 

악인에게는 다른 사람의 약점을 잡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다. 또한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자신이 아는 범위 내에서 최고로 위대한 인물을 모범으로 삼고, 그인물에게서 항상 자극을 받아서 스스로를 독려해야 한다.

그런 존경할 수 있는 스승을 만난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행운이다.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고 바라면 
의욕과 투쟁심이 솟아난다

별로 공들이지 않고 인생의 목표를 손에 넣은 것과 같다.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는 한, 뜻은 쇠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존경을 받고 싶다면 먼저 그에 걸맞은 무대(직업)를 찾아야 한다.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발휘할 수 없다면 의미가없다. 작은 무대에서는 능력을 발휘할 수 없고, 초라한 무대에서는 갈채를 보내주는 관객이 충분히 모일지도 알 수 없다.

다른 사람들 눈에도 화려하고 격조 높은 무대에서 능력과 재능을 발휘하면 좋다. 단, 소질도 없이 큰 무대에 올라서면 창피를 당할 것이 빤하다. 관객으로부터 야유도 받을 것이다. 자신의 키 높이에 맞는 무대에 오르는 것, 그것이 성공한 사람이 되는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 그러나 경계하고있다는 것을 상대가 알아차리게 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섣불리 불신감을 보이면 상대를 화나게 할 수 있기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 고마워하고 주위의 평판도 올라간다.

그러나 너무 큰 은혜는 은혜를 파는 것이 된다. 

은혜를 입은사람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다. 누구라도 은혜를 입으면갚고 싶어 한다.

그러나 너무나 큰 은혜를 입으면 갚기도 어렵다. 

은혜를 갚을수 없다는 부채감은 무거운 짐이 되어서 이윽고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험담을 하게 되는 경우조차 있다. 

은혜를 베푼다면한 번에 조금씩 몇 번에 걸쳐 나누는 편이 좋다. 상대의 입장을이해한 후에 행동에 옮기는 것이 좋다.

대중의 평가를 받고 싶다면 일부러 대중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있다.

사람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흘려듣고,
그 점에 대해 부끄러워하거나 감탄하거나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훌륭하다라고 평가하는 것이 있다면 주목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나도 뒤처져서는 안 된다.‘며 초조해하고 무리를 해가며 칭찬한다. 

이 방법은 진정한 지식인에게는 효과가 없다.
그러나 이른바 ‘일반대중‘은, 물론 지나쳐서는 금물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이야기‘를 일종의 부가가치로 받아들인다.
그들의 마음을 단숨에 끌어당기기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해볼 가치는 있다.

세상에는 불운한 사람과 행운의 사람이 있다.

행운의 사람이란 운을 자신의 손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사람을 말한다. 

기꺼이 손을 내밀어 동료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한다. 그렇게 하면 행운의 사람이 가진 삶의 방식을 배울 수도있고, 자신도 행운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반대로 불운한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가능하면 관계를 갖지않도록 해야 한다. 

불운한 사람은 운을 끌어당기는 힘이 부족할 뿐 아니라, 마이너스 힘으로 타인의 운마저 집어삼킨다.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하면 불운에 휩싸일 위험이 있다. 설사 불운한 사람의 불운한 상황을 목격하더라도 무방비로 동정해서는 안 된다. 마음을 연 순간 자기 자신도 휩쓸려 벗어날 수 없기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흠모를받는 것은 다르다. 사랑은 때로 주위를 보이지 않게 하고, 어떤계기로 경계와 증오로 바뀌기도 한다. 사랑과 존경은 일치하지않는다.

사람들이 너무 두려워하는 것도 좋지 않고, 지나치게 사랑받는 것도 좋지 않다. 사랑은 친밀함을 수반하는 것으로 친애가도를 넘으면 존경의 마음도 사라진다.

어느 한쪽을 선택한다면 사랑받는 것보다는 ‘존경 받는 편이세상을 살아가는 데 바람직하다. 특히 다른 사람의 위에 서야하는 입장이라면 이 교훈이 소중하다.

모든 사람을 너무나 가볍게 신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멀리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타인의 조언이나 충고가 필요할 때가 있다.

타인의 말에 일절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은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다.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진심 어린 충고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설사 권위 있는 제왕이라고 해도 직언은 흔쾌히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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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 대화가 쉬워지는 말의 공식
임철웅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했었는데
공식을 알려주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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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도저히 연결시킬 정보가 없는 경우라면 칭찬과 연결하면 됩니다.

다만 이런 연결을 너무 자주 하거나 목적이 있는 관계의 대화에서 쓰게 되면 아부로 비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또한 과도하게 눈에 띄는 것을 바로 칭찬하면 상대는 지루하거나 불쾌할 수 있어서 칭찬이 참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칭찬을 하는 것보다 정보와 연결시키면 진실로 전달되기 쉽고 더 특별한 칭찬이 될 수 있습니다.

정보도 칭찬과 연결되면서 상대가 더 편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됩니다.

① 공식1의 정보를 얹은 문장들을 쪼개서 정리해보세요.
② 공식1의 대답한 사람 정보도 쪼개서 정리해보세요.
③ 만약 미션1의 정보들이 부족하다면 새롭게 상황과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④ 정리한 정보에서 추가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찾아보세요.

상황에 맞는리액션을 선택할 것

상대의 단어 끝에는 소리 없는 리액션을, 상대의 문장 끝에는 소리를 내는 리액션을 하세요.

소리를 내는 리액션은 반드시 상대의 문장이 끝난 후에 합니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 리액션이 자주 일어나게 되면 상대는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말을 줄이게 됩니다

신이 나서 이야기하다가도 자신이 준 정보가 의심으로 돌아오면 어떤 사람도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똑똑한 척을 하는 사람은 즐거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대는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까요?

상대가 배우길 원했다면 원하는 것을 주었으니 참 좋은 대화이겠지만 원하지 않았다면 상대는 불편함을 넘어 불쾌함을 느낄 것입니다

어떤 상대라도 상대적으로 멍청함을 느끼게 만드는 대화를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이런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결과적으로 자존감이 매우 부족해보일 뿐 아니라 꼰대라는 별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대를 온전히 인정하고 칭찬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자주 해보시기 바랍니다.

상대의 문장이 끝날 때 소리를 내는 리액션을 한다면 문장 중간인 단어의 끝에는 소리를 내지 않는 리액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음의 리액션 중 언제든 반드시 필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

미소입니다.

미소는 ‘나는 당신과 친밀합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친밀하지 않다가도 지속적인 미소를 전하면 무의식적으로 친밀함을 느낍니다.

또한 미소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대화중에 미소를 자주 짓기도 할 뿐더러 보통 사람들도 그러하기를 기대하지요. 그래서 미소를 짓지 않으면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느낌을 전달하게 됩니다.

심각한 상황이나 슬플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을 제외하고 언제든 미소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오히려 상대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고개를 끄덕이면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말에 동의한다는 느낌을 받으며 반박도 수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굳이 소리 내지 않아도 잘 듣고 있고 동의한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주기 때문에 자주 끄덕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상대가 화가 났거나 혼을 내고 있다면 너무 빠르게 고개를 끄덕이지 않아야 합니다.

시선을 마주쳐야합니다.

시선을 마주치는 것은 ‘나는 신뢰할만한 사람입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시선을 자주 피하거나 아예 다른 곳을 쳐다보면 믿음을 주지 못할뿐더러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비칩니다.

다만 한국인들은 상대적으로 시선을 계속 마주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에 대화 중 50% 이상 시선을 마주친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상대와 시선을 마주치고 있다가 다른 곳을 바라볼 때에는 명분이 있어야합니다.

가방 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거나 음료를 집는다거나 생각에 잠기는 것을 보이는 등 이유가 있는 시선 처리를 해야 합니다.

이유 없이 다른 곳을 보는 일이 잦으면 시선을 피한다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시선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이 힘들면 양쪽 눈을 번갈아가며 보고 그것도 힘들다면 시선 보다 약간 아래의 콧잔등을 바라보면 됩니다.

단, 상대를 압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시선보다 약간 위 이마 쪽을 보셔야 합니다.

상대가 원하는 주제 선택하기

공식2에 따라 이전 질문과 동떨어진 정보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 상대가 추가정보를 주지 않고 같은 주제를 또 언급한다면 그 주제를 선택하세요.

질문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면 상황과 맥락을 읽어야 합니다

대화를 진행할 때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이때 정보를 얻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를 묻게 되면 상대는 취조당하는 느낌을 받게 되거든요.

취조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지만 마음을 얻지는 못합니다.

정보를 얻으면서 상대의 마음을 닫는다면 어느 시점 이후로 상대는 대화 자체를 불편해하며 더 이상 정보를 주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질문은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모으는 것이죠. 정보를 모으기 위해 상대가 많은 정보를 주도록 만들어야합니다.

대화의 경제성

불필요한 정보를 다시 언급하지 말고 가능한 한 새로운 정보를 주고받도록 합니다.

대화의 경제성을 고려하기 시작하면 수다쟁이에서 달변가로 넘어가게 됩니다. 한 마디를 해도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이라면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침묵이 두려워서 말을 꺼내거나 할 말이 없는 억지로 말을 짜내는 단계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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