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당신도 꾸준히 노력하면 실현 가능한 수익이라는 점이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블로그는 실패해도 잃을 게 없다.

당신의 삶을 역전시키고 싶다면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라.

애드센스의 광고 게재 승인이 어려워진 이유는 타 플랫폼과 비교해 수익이 높은 만큼 구글 애드센스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애드센스는 결국 양질의 콘텐츠가 있는 블로그를 원한다

애드센스 승인 조건

1. 콘텐츠 분량

• 권장 조건: 공백 제외 기준 최소 3000자 이상 작성한다.

• 최소 조건: 공백 제외 기준 최소 1500자 이상 작성한다.


2. 콘텐츠 개수

• 권장 조건: 공개 글 50개 이상 되었을 때 신청한다.

• 최소 조건: 공개 글 30개 이상 되었을 때 신청한다.

(★★★★★ 매우 중요)3. 유사 문서를 절대 작성하지 않는다.

다음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절대 유사 문서를 생산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을 아예 베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여러 개의 글을 짜깁기하거나 문체만 바꿔서 작성하는 경우에도 유사 문서로 판단될 수 있다.

결국 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는 게 승인에 유리하다

반면 인터넷에 없는 서적의 내용을 그대로 옮길 경우 저작권 문제를 떠나서 포털은 해당 콘텐츠를 신뢰하고 광고 게재를 승인하게 된다.

즉, 인터넷에 없는 내용이라면 애드센스 승인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해외 뉴스 기사 등을 번역기로 번역해서 작성한다

가령 ‘유사 문서를 피해야 한다’라는 생각에서 ‘인터넷에 없는 글을 위해 나만의 스토리를 써야 한다’라는 결론도 도출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사례를 통해 생각의 틀을 넓히면 더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익형 블로그로 돈을 벌기 위해선 글을 써야한다.

즉,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면 결국에는 글로 된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당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접근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주제 선정 가이드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가장 좋은 주제가 되겠지만, 수익형 블로거에게 가장 좋은 주제란 경쟁률이 낮으면서 수익 효율이 높은 분야를 의미한다.

1.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 알고 있는 주제인가?

2.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가?

해당 콘텐츠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수익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글을 작성하는 게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트래픽을 모을 수 없는 글은 무의미하며, 반드시 대중성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고로 글을 작성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담아 써야 한다

내 경험상 가장 좋은 방법은 써볼 수 있는 주제를 나열하여 모두 다뤄보는 것이었다. 또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이유가 평가를 받기 위한 게 아니라 트래픽을 모으는 것이기에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써야 할 필요도 없다.

초보자 글쓰기 가이드

1. 글을 쓰는 이유는 나와 블로그를 위해서다.

• 글쓴이 입장에서 읽을 사람을 고려하는 건 당연하지만, 이것은 결과적으로 방문자가 아닌 나의 수익을 위해서다.

기본적으로 포털은 방문자가 내 글을 오래 읽고 많이 읽을수록 더 좋은 콘텐츠와 블로그라고 판단한다.

더 좋은 표현이나 문장 등을 고민하며 전전긍긍하면 오히려 블로그 글쓰기를 지속할 수 없게 된다.

2. 글을 읽는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방문자가 글을 읽는 순간에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하다.

어차피 모두 기억 못한다

3. 내 글은 방문자에게 평가받는 게 목적이 아니다.

내 글을 평가하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방문자가 아닌 포털이다.

그러나 포털의 로직은 내 글의 퀄리티를 판단하지 못한다. 그래서 맞춤법이 모두 틀려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당장 생각나는 단어나 표현이 없다면 풀어서 작성해도 무방하다.

오히려 풀어서 작성하면 글자 수가 더 늘어나서 유리할 수 있다. 로직은 프로그램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4.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무엇인가?

수익형 블로거에게 좋은 콘텐츠란 돈이 되는 글을 의미한다.

그리고 방문자에게 좋은 콘텐츠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글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포털의 입장에서 좋은 콘텐츠란 자신들의 정책과 로직에 부합하는 글을 의미한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에게 좋은 콘텐츠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우리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콘텐츠를 작성하며 이 세 가지 질문을 잊지 않길 바란다.

문장 하나하나에 너무 신경 쓰면 쉽게 지치기 때문에 부담을 갖지 말자는 의미다

사람들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서이고, 다른 하나는 정보를 얻고 싶어서다.

이미 유명한 인플루언서라면 유튜브의 경우 그냥 앉아만 있어도, 블로그의 경우 점만 하나 찍어놔도 사람들이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열심히 콘텐츠를 제작해도 잘 알려진 사람이 아니라면 반응을 얻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나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키워드 검색 도구

• 블랙 키위 https://blackkiwi.net/

• 구글 트렌드 https://trends.google.co.kr/trends/?geo=KR

블로그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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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쿤의 『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의 핵심은 간단하다. 높은 가치의 내용을 최대한 효율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다.

때로는 자신은 전부 전달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고작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의 종류가 8가지 법칙으로 정리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말을 잘하는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언변이 뛰어난 이유는 8가지 법칙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 8가지 법칙은 그 범위를 끊임없이 확장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들이 계승하여 과학적인 체계를 갖출 것이다.

Logic 논리

Analogy 유추

학생들은 예를 들어 설명하거나 유추를 자주 사용하는 선생님을 좋아한다.

유추란 익숙한 것으로 생소한 것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모든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다

Narrate a picture 장면 묘사

듣기만 해도 실감 나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머리로 그려보게 된다.

머릿속에 그려 본 것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생동감 있는 표현은 위대한 작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든지 연습하면 충분히 터득할 수 있는 말하기 법칙이다

Good story 좋은 사례

두 시간짜리 연설을 듣고 강연장을 나선 후에 영화를 본 것처럼 내용을 잘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사례나 이야기를 활용하면 사람들은 신선한 느낌을 받아 내가 전달하고자 했던 말을 더 강렬하게 기억할 수 있다.

이야기는 상대방의 신뢰도를 높이고 내가 가진 가치관을 전달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다

좋은 이야기를 만들려면 엄격한 논리가 필요하다

Unexpected 예측 불가

논리가 충분함에도 사람들이 연설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내용이 진부하거나 발표 방식에서 자기만의 차별성이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그저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당신이 할 말을 설계하면 된다.

상투적인 말을 늘어놓는 데서 벗어나, 같은 내용이라도 포장을 색다르게 해본다거나 이야기에 살을 덧붙이는 것이다

Ask 질문

상대방의 반응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매개체는 바로 질문이다.

살다 보면 매우 중요한 순간에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인생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연장자를 만날 때가 있다.

제대로 된 질문을 하면 절반은 성공이라는 말을 머릿속에 꼭 새겨놓아라. 질문은 대화의 주도권을 대담하게 상대에게 넘기는 능력이다.

좋은 질문은 상대방의 불명확한 표현을 명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질문을 받는 사람 또한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좋은 질문은 대화를 이끌어갈 좋은 도구가 된다

Gain 이득

"내가 왜 당신의 말을 들어야 하죠? 그 말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요?"

소통이 언제나 유익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소통할 때 상대방이 대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법은 알아야 한다

Empathy 공감

소통의 첫 번째 단계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온전히 전달하는 데 있다.

두 번째 단계는 소통을 통한 이익을 등가교환 하는 것이다.

마지막 제일 높은 단계에서는 상대방과 마음이 통해야 한다

말하기 실력을 높이려면 한 계단씩 순서대로 밟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을 실천에 옮기다 보면 어느새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조리있게 말하는 것 같지만, 막상 자신이 한 말의 요점을 물으면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 듣는 사람도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있다

듣는 상대가 감탄하게 되는 말은 언제나 논리의 틀을 갖추고 있다

"논리는 당신을 A에서 B로 옮겨 주지만, 상상력은 당신을 어디로든 데려다 준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이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1단계: 말의 항로를 결정하면 뇌의 과부하를 줄일 수 있다

이런 상황을 겪어 본 사람은 자기 지식이 부족한 탓이라 생각하고 닥치는 대로 책을 구해 읽는다.

하지만 독서량이 많아질수록 머릿속은 더욱 복잡해져 정작 말할 때가 되면 책을 읽기 전과 똑같은 상황이 되풀이되고 만다.

논리적인 말을 하고 싶다면 두뇌가 편안히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그러면 말을 더 깔끔하고 명확하게 할 수 있다.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한 척의 배에 비유해 보자. 입을 열기 전에 마땅히 배의 항로를 정해야 한다.

배의 항로는 말의 중심내용을 의미한다. 즉, 하고 싶은 말의 결론과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항로를 정하는 것이다.

말은 한 척의 배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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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바람은 지금까지 모두 현실로 이루어졌다고. 지금의 히로시는 너의 이상이었던, 네가 바라던 히로시라고."

"바로 그거야. 너는 결과를 정해놓고 주문을 했어. 나는 우주에 그걸 확실하게 전했고, 결국 네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도록 해준 거지."

어떻게 좀 해달라니! 너는 음식점에 가서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고 주문하냐? 너 바보야?"

"이제부터 인생 대역전을 이루려는 사람이 우주의 구조를 모르면 어떻게 하겠어? 우주의 구조는 지구하고는 달라. 우주에 주문을 하는 구조를 가르쳐줄 테니까 잘 들어! 지금부터 올림픽에 나간다는 생각으로, 죽을 각오로 잘 들어야 해!"

"지금 네가 말했잖아. ‘갚을 수 없다’고. 네가 ‘갚을 수 없다’고 말하면 ‘갚을 수 없다’는 말이 우주에 전달되지. 그리고 ‘갚을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 되는 거야."

"오… 그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갚을 수 없다’고? 그럼 영원히 최선을 다해도 갚을 수 없겠네. 최선을 다해도… 갚을 수 없다니, 그것 참 안됐다."

• 결과를 정하고 우주에 주문을 낼 것

• 우주로부터 오는 힌트는 처음 0.5초 내에 곧바로 실행할 것

• 말버릇을 긍정적으로 바꿀 것

우주는 우주의 넘치는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장소이며, 그 에너지를 눈앞에 형태로 만들어낸다. 이것이 우주의 성질이다.

그 에너지의 파동으로서 우주가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것은 그 사람이 믿고 있는 대상이나 말이다. 즉,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버릇이다.

자기도 모르게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말, 즉 말버릇은 본인이 마음속으로 믿고 있는 ‘인생의 대전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말버릇을 통해서 그 사람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진동을 한다.

말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예전부터 말에 강력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사람은 잠재의식을 통하여 평소의 말버릇을 우주로 보낸다.

우주에서 증폭되기를 바라는 에너지를 스스로 선택하고 끊임없이 주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평소에 무슨 말을 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말이 존재하는 이유는, 말이 곧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기 때문이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간단히 말하면 자신이 입 밖으로 꺼낸 말이 그대로 증폭되는 것이다

‘말로 표현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구조는, 자신이 한 말에 포함되어 있는 에너지를 우주 공간이 증폭시켜 되돌려주는 과정에 의해 나타나는 결과다.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세 가지 말버릇 패턴이 있다. 첫 번째는 이 자학적인 말버릇이고,

두 번째는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는 ‘어정쩡하게 바라는 말버릇’,

세 번째는 ‘꿈꾸는 듯한 말버릇’이다.

우주의 힘은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것’인데, 거기에 대고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는 에너지를 증폭시킨다. "어떻게 좀 해주세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그 결과, 어떻게 될까?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끊임없이 밀려온다.

같은 의미에서 세 번째의 ‘꿈꾸는 듯한 말버릇’도 버려야 한다.

"세계 일주를 하고 싶어!"

"연봉 2천만 엔을 받고 싶어!"

이런 ‘~하고 싶다’는 주문은 "지금 세계 일주를 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하고 싶어."라는 에너지를 증폭시킨다. 그 결과, 영원히 ‘세계 일주를 꿈꾸기만 하는’ 현실을 낳는다.

우주는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지 않고 해석을 하지도 않는다. 그런 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사람들이 입 밖으로 표현한 말을 증폭시켜 현실로 나타낼 뿐이다.

그 현실을 한탄한다고 해도 우주의 입장에서 보면 "응? 너 자신이 그렇게 말했잖아. 그걸 나는 충실하게 재현해주었는데 왜 불만이야?"라고 의문을 가질 것이다.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랄 때,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과를 정하고 주문을 하는 것’뿐이다.

마음속으로 확실하게 ‘정한 것’을 분명하게 입 밖으로 표현하여 주문을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말버릇으로 갖는 것이다.

그렇다. 마치 각인을 시키듯 소원이 이루어진 상태를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 확신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커피숍에서 주문을 하는 것과 같다. 카페라테를 마시고 싶으면 "카페라테 주세요."라고 명확하게 주문을 해야 한다

"뭔가 마시고 싶은데요."라는 식으로 애매한 주문을 하는 바보는 없다.

또한 커피를 주문해놓고 "혹시 커피가 아니라 홍차가 나올지도…."라거나 "주문은 했지만 커피를 내주지 않을지도 몰라."라고 걱정하는 바보도 없을 것이다.

우주에 보내는 주문도 마찬가지다. 보다 명확하게 결과를 정하고 주문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믿고 기다린다.

이제 세 가지 잘못된 말버릇은 버리기로 하자.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일까? 바로 ‘완료형 말버릇’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 일주를 했다."

"연봉 2천만 엔을 받았다."

이런 식으로 명확한 결과를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 말한 대로 네가 한 말은 전부 이루어지게 해줄게.

뭐, 지금까지도 이루어져왔고, 특별히 이루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우주는 단지 네가 한 말의 에너지를 증폭시켜줄 뿐이야.

네가 만약 정말로 인생 대역전을 생각한다면, 결과를 정하고 내게 주문을 하면 돼."

‘하고 싶다’는 말이 결과를 정한 주문이야? 응? ‘빚을 갚고 싶다’는 바람이라면, 이미 이루어진 거야. 그래서 너한테는 지난 몇 년 동안 ‘빚을 갚고 싶다’는 상황이 이어져온 거고!

인생은 영화나 게임 세계 그 자체야

"잘될 리가
없어."라는
말버릇은 금지

굳이 행동을 해서 드라마틱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세계, 그것이 지구다

우선, 영화의 장르와 엔딩을 정하자. 액션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뜨거운 연애를 해서 해피엔딩을 만들 것인지 자신이 주연인 영화의 캐치카피를 정하는 것이다.

우선, 영화의 장르와 엔딩을 정하자.

액션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뜨거운 연애를 해서 해피엔딩을 만들 것인지 자신이 주연인 영화의 캐치카피를 정하는 것이다.

캐치카피를 정했으면 결말을 향하여 그 역할을 충실하게 연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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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치료법은 우정과 사랑이다."

서클 사람들이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재소자 편』 에 빠져들어 있었기에 나는 책을 놓고 가기로 했다. 희망 없는 사람들에게 그 책이 매일매일 읽히기를 바랐다

한 권의 책이 발휘하는 힘이 얼마나 강렬한지를 증명하는 데 이보다 더 감동적인 증거가 있을까?

한 권의 책이 발휘하는 힘이 얼마나 강렬한지를 증명하는 데 이보다 더 감동적인 증거가 있을까?

집착을 버렸을 때
새로운 인생이 찾아온다

막상 철학을 접하자 내 안에서 인간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가 일었다. 철학은 내 인생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 한 작가에게로 나를 이끌었다.

철학 시간에 우리는 폭넓은 독서를 했는데 그때 C. S. 루이스(C. S. ewis)라는 작가를 만났다

천국에 남으려면 이들이 놓아버려야 할 것이 있다. 사소하고 어리석은 분노와 교만함이다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나는 어떨까? 모든 것과 모든 이들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을 놓아버릴 수 있을까?

루이스가 책 제목을 ‘위대한 이혼’이라고 지은 것은 아마도 인생에는 어떤 경계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이쪽에 속할지, 저쪽에 속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를 나쁜 쪽에 옭아맨 것들과 결별해야 한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나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들던 습성과 작별을 고했다.

가끔은 극렬한 고통 속에서
행복의 길을 찾기도 한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Siddhartha』 였다. 책장을 넘겨 읽기 시작했다. 깨달음을 찾아 구도의 길에 오른 인도의 어느 젊은이의 이야기였다.

두 책이 한데 어우러지며 가져다준 상승효과는 저항할 수 없는 것이었다.

성공만 하면 행복이 기다리고 있고 모든 것이 완벽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홀로 남겨지면 휘청대고 허물어져버리는 인간이 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두 권의 책을 읽다 보니 내 인생에 더 강력한 종교적 차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내가 찾아 헤매던 그런 평화가 책 속에 묘사되어 있었고 그것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나를 독려했다.

명상을 가르치는 친구를 불렀고 머잖아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 명상하는 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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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를 스쳐간 책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그 당시의 감성을 적셔준 책들을 ‘읽었다는 것조차’ 기억 속에서 모두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록해 둔 책은 어떨까요? 책을 읽다 보면 너무 좋아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어딘가 글을 남겨놓고 싶은 그런 책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부터는 책을 읽다가 좋았던 문장을 몇 개만이라도 기록해 두었습니다.

한창 사랑에 관심 많던 20대 후반에는 김혜남의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라는 책을 읽고 몇 줄 적어 놓았습니다. 몇 년이 지나고 다시 볼 때마다 그때의 기분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렇게 기록을 해 두면 몇 년 전일지라도 그 당시의 기억과 감정들이 줄줄이 딸려옵니다.

기록은 실제로 덮어 놓고 한동안 다시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젠가 내가 읽고 싶을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학창 시절 어느 때보다 가장 많은 책을 접하는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은 후 기록해 두면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유익합니다.

깊이 있는 책 읽기를 도와주는 독서 노트를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 노트를 쓰려면 질문해야 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기록하고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므로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천천히 곱씹을 수밖에 없습니다.

곱씹은 내용이 많을수록 독서 노트를 쓴 페이지 수가 늘어나므로 양적인 뿌듯함도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통해서 지은이나 시대적 배경을 조사해서 써넣을 수도 있고 모르는 어휘나 문장을 기록해서 조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슬로리딩’과 현재 하고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와도 아주 잘 접목되는 부분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쓴 독서 노트는 그때 그 시절의 ‘어린 나’와 대면하게 합니다.

제 친구는 글쓰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옛날에 내가 쓴 글을 읽다 보면 그 글을 썼던 그 시점의 젊은 나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

독서 노트에는 책 내용만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당시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생각과 감정들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읽은 책을 다시 읽어도 읽는 시기에 따라 느끼는 감정은 천차만별입니다.

사람은 현재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같은 글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꾸준히 기록하고 누적하다 보면 과거의 독서 노트를 보고 현재의 나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또 독서 노트에 쓰인 옛날의 다짐들을 읽고 새로운 실천 의지가 불붙을 수도 있습니다.

노트에 쓰인 자신의 상처와 고민을 다시 꺼내 보고 새롭게 치유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책 읽기가 ‘저자와의 대화’라고 한다면 독서 노트는 ‘자기와의 대화’입니다. 이처럼 독서 노트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자기 성장과 발전의 동력이 됩니다

반대로 할 말, 쓸 말이 없다는 것은 그 주제에 대해 관심이 없을 뿐더러 내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즉 말할 재료, 말할 거리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이들에게 충분한 콘텐츠가 쌓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할 말이 없는 상태에서 글을 쓰라는 것은 아이들은 물론 누구에게나 고통입니다.

글쓰기를 하면 글을 쓰고 싶은 재료가 점점 늘어납니다.

한 번 읽고 흘려버리고 잊어버리는 것과 달리 적금 통장에 꼬박꼬박 돈이 모이듯이 내가 모아둔 글쓰기 재료도 차곡차곡 쌓여 나의 자산이 됩니다.

독서는 생각의 촉매제다. 그런데 생각만 하면 정리가 되는 듯하면서도 한계가 있다.

필연적으로 써야만 정리가 된다.

이때 정리란 단순히 방을 깨끗이 하는 의미의 정리가 아니다. 폭발하는 융합을 의미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이 깊이 이루어져 그 속에서 지식과 지식 간의 결합이 매우 복잡하게 이루어지고 그로써 완전히 새로운 생산물이 탄생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지식의 결합을 통해 전혀 새로운 이종물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글을 쓰면 이 속에서 혁신과 창조가 나타난다. 그럼으로써 거대한 것이 만들어진다. 이른바 기술혁신, 예술 탄생 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표현이 거창하지만 한마디로 말하면 글쓰기 활동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독서 노트를 쓰다 보면 전에 읽은 책과 지금 읽는 책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연결을 통해 새로운 생각이 일어납니다.

창의력은, 바로 우리가 모르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 아는 것을 풍부하게 재배열하는 데서 나온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창조라는 것은 그냥 여러 가지 요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그렇게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단지 뭔가를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그들이 경험한 것들을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즉, 새로운 것은 내가 기존에 아는 것을 토대로 나옵니다.

독서 노트 쓰기가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알게 된 내용, 느낀 바를 꾸준히 정리하다 보면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다시 곱씹어 보다 보면 그 사이에서 재미있고 새로운 생각이 나옵니다.

독서 노트는 일상적인 기록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 쓰기가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알게 된 내용, 느낀 바를 꾸준히 정리하다 보면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다시 곱씹어 보다 보면 그 사이에서 재미있고 새로운 생각이 나옵니다.

독서 노트는 일상적인 기록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김지원의 『입시에 통하는 인문고전 읽기』를 보면 서울대학교가 독서 교육을 강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독서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며, 대학 생활의 기본소양이다. 교과와 관련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철학, 공학 분야 도서를 찾아보고 이전에 다뤘던 교과 내용도 참고해 보며 스스로 사고의 폭을 넓혀 보는 연습으로 충실하게 지식을 쌓는 것이 좋다.

어떤 분야의 책이든지 읽고 또 읽어가는 사이에 생각하는 힘, 글쓰기 능력, 전문지식, 의사소통 능력, 교양이 쌓여갈 것이다.

타의에 의한 수박 겉핥기식 독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많은 책 가운데 그 책이 나에게 왜 의미가 있었는지, 읽고 나서 나에게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생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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