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당신도 꾸준히 노력하면 실현 가능한 수익이라는 점이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블로그는 실패해도 잃을 게 없다.
당신의 삶을 역전시키고 싶다면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라.
애드센스의 광고 게재 승인이 어려워진 이유는 타 플랫폼과 비교해 수익이 높은 만큼 구글 애드센스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애드센스는 결국 양질의 콘텐츠가 있는 블로그를 원한다
애드센스 승인 조건
1. 콘텐츠 분량
• 권장 조건: 공백 제외 기준 최소 3000자 이상 작성한다.
• 최소 조건: 공백 제외 기준 최소 1500자 이상 작성한다.
2. 콘텐츠 개수
• 권장 조건: 공개 글 50개 이상 되었을 때 신청한다.
• 최소 조건: 공개 글 30개 이상 되었을 때 신청한다.
(★★★★★ 매우 중요)3. 유사 문서를 절대 작성하지 않는다.
다음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절대 유사 문서를 생산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을 아예 베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여러 개의 글을 짜깁기하거나 문체만 바꿔서 작성하는 경우에도 유사 문서로 판단될 수 있다.
결국 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는 게 승인에 유리하다
반면 인터넷에 없는 서적의 내용을 그대로 옮길 경우 저작권 문제를 떠나서 포털은 해당 콘텐츠를 신뢰하고 광고 게재를 승인하게 된다.
즉, 인터넷에 없는 내용이라면 애드센스 승인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해외 뉴스 기사 등을 번역기로 번역해서 작성한다
가령 ‘유사 문서를 피해야 한다’라는 생각에서 ‘인터넷에 없는 글을 위해 나만의 스토리를 써야 한다’라는 결론도 도출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사례를 통해 생각의 틀을 넓히면 더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익형 블로그로 돈을 벌기 위해선 글을 써야한다.
즉,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면 결국에는 글로 된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당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접근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가장 좋은 주제가 되겠지만, 수익형 블로거에게 가장 좋은 주제란 경쟁률이 낮으면서 수익 효율이 높은 분야를 의미한다.
1.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 알고 있는 주제인가?
수익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글을 작성하는 게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트래픽을 모을 수 없는 글은 무의미하며, 반드시 대중성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고로 글을 작성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담아 써야 한다
내 경험상 가장 좋은 방법은 써볼 수 있는 주제를 나열하여 모두 다뤄보는 것이었다. 또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이유가 평가를 받기 위한 게 아니라 트래픽을 모으는 것이기에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써야 할 필요도 없다.
초보자 글쓰기 가이드
1. 글을 쓰는 이유는 나와 블로그를 위해서다.
• 글쓴이 입장에서 읽을 사람을 고려하는 건 당연하지만, 이것은 결과적으로 방문자가 아닌 나의 수익을 위해서다.
기본적으로 포털은 방문자가 내 글을 오래 읽고 많이 읽을수록 더 좋은 콘텐츠와 블로그라고 판단한다.
더 좋은 표현이나 문장 등을 고민하며 전전긍긍하면 오히려 블로그 글쓰기를 지속할 수 없게 된다.
방문자가 글을 읽는 순간에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하다.
3. 내 글은 방문자에게 평가받는 게 목적이 아니다.
내 글을 평가하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방문자가 아닌 포털이다.
그러나 포털의 로직은 내 글의 퀄리티를 판단하지 못한다. 그래서 맞춤법이 모두 틀려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당장 생각나는 단어나 표현이 없다면 풀어서 작성해도 무방하다.
오히려 풀어서 작성하면 글자 수가 더 늘어나서 유리할 수 있다. 로직은 프로그램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수익형 블로거에게 좋은 콘텐츠란 돈이 되는 글을 의미한다.
그리고 방문자에게 좋은 콘텐츠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글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포털의 입장에서 좋은 콘텐츠란 자신들의 정책과 로직에 부합하는 글을 의미한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에게 좋은 콘텐츠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우리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콘텐츠를 작성하며 이 세 가지 질문을 잊지 않길 바란다.
문장 하나하나에 너무 신경 쓰면 쉽게 지치기 때문에 부담을 갖지 말자는 의미다
사람들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서이고, 다른 하나는 정보를 얻고 싶어서다.
이미 유명한 인플루언서라면 유튜브의 경우 그냥 앉아만 있어도, 블로그의 경우 점만 하나 찍어놔도 사람들이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열심히 콘텐츠를 제작해도 잘 알려진 사람이 아니라면 반응을 얻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나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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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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