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불편하거나 아픈 곳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운동 시 어딘 가에 통증이 생기거나 불편한 느낌이 있다면 자세가 잘못되었거나 문제가 생긴 것일 수 있다

몸과 마음의 상태를 1에서 10까지의 레벨로 나눈다고 한다면, 나는 적어도 늘 5와 6 사이에 머물기 위해 애쓴다.

매일같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자 욕심내진 않는다는 말이다.

늘 10에 머물기 위해 욕심을 내다보면 도리어 지쳐서 중간 밑으로 떨어질 수 있음을 알기에(실은 욕심을 내다 탈이 난 적이 몇 번 있다.), 틈틈이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들여다보고 조절할 수 있는 만큼만 관리하는 편이다

컨디션이 0으로 떨어질 때까지 스스로를 방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들은 몸과 마음이 점점 약해지는데 눈치 채지 못하거나,
눈치를 챘음에도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0에서 1로 끌어올리는 일은
4에서 5로 끌어올리는 것과 비교하면 훨씬 어렵다.

지금 아픈 곳이 없다면 이때가 정말 기회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하루에 1만 보를 걷는다고 가정해보자. 아무 생각 없이 터벅터벅 걷는 사람은 걷기만으로 자신의 몸을 자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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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운동을 하려고 하는가? 운동으로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무척 크다

"저 정말 살 뺄 거예요." "오늘부터 운동 시작합니다." 이렇게 선포하는 사람 중 상당수가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포기한다. ‘운동을 하겠다’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할 뿐, 그 이유와 목표가 너무 막연한 탓이다.

인간은 만 24세부터 노화(老化, 인간이 태어나서 일정 기간 성장한 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 인지적으로 쇠퇴하여 죽음에 이르는 과정)가 시작된다.

우리는 누구나 늙는다. 나 역시 한 해 한 해 몸의 변화를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지금’이 내 평생 가장 건강한 상태라는 점이다.

언제나 나는 지금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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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잠재력을 펼칠 수 없는 그런 "잘못된 장소에 내가 있다고믿는다면 그런 생각들이 강해질 거예요. 당신이 잘못된 장소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여전히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세요. 

만약 당신이 어디에있든 상관없이 나타나서 가치를 제공한다면, 당신은 세상이 원하는 리더입니다.

 모든 위대한멘토들은 인생에서 말도 안 되는 곳에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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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0분이어도 좋다.

10분이 어렵다면 단 1분이어도 좋다.

한 달, 보름, 일주일, 기간은 상관 없다. 작은 성취를 위한 작은 도전.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어깨 결림이 사라지고, 바른 자세를 인지하게 되고, 계단을 올라갈 때 다리에 힘이 느껴지고, 더부룩했던 속이 편해지는 등 나만이 느끼는 작은 변화도 실은 엄청난 노력에서 찾아온 성과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변화를 좀 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

체중은 살이 쪘는지 아닌지 점검하는 기준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를 판단하는 척도이자 하나의 신호임을 잊지 말자.

체중은 우리에게 항상 힌트를 주고 있다

나는 계속 ‘나’라는 사람에 대해 고민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그 결과 운동이라는 한결 같은 길 안에서 내 영역을 개척하고 넓혀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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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

건강해지고 싶다고, 아름다워지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자기가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에 차 있는 사람은 사실 별로 없다.

‘어차피 난 안 돼.’, ‘난 모태통통이라 저 언니랑은 달라.’ 이런 말들을 속으로 되뇌며 도전하기를 두려워한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귀찮다고, 너무 바쁘다고, 할 줄 모른다고 핑계를 댄다.

또 지금 인생에서 운동 조금 한다고 해서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느냐고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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