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
건강해지고 싶다고, 아름다워지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자기가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에 차 있는 사람은 사실 별로 없다.
‘어차피 난 안 돼.’, ‘난 모태통통이라 저 언니랑은 달라.’ 이런 말들을 속으로 되뇌며 도전하기를 두려워한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귀찮다고, 너무 바쁘다고, 할 줄 모른다고 핑계를 댄다.
또 지금 인생에서 운동 조금 한다고 해서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느냐고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