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보름, 일주일, 기간은 상관 없다. 작은 성취를 위한 작은 도전.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어깨 결림이 사라지고, 바른 자세를 인지하게 되고, 계단을 올라갈 때 다리에 힘이 느껴지고, 더부룩했던 속이 편해지는 등 나만이 느끼는 작은 변화도 실은 엄청난 노력에서 찾아온 성과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변화를 좀 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
체중은 살이 쪘는지 아닌지 점검하는 기준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를 판단하는 척도이자 하나의 신호임을 잊지 말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그 결과 운동이라는 한결 같은 길 안에서 내 영역을 개척하고 넓혀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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