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분이어도 좋다.

10분이 어렵다면 단 1분이어도 좋다.

한 달, 보름, 일주일, 기간은 상관 없다. 작은 성취를 위한 작은 도전.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어깨 결림이 사라지고, 바른 자세를 인지하게 되고, 계단을 올라갈 때 다리에 힘이 느껴지고, 더부룩했던 속이 편해지는 등 나만이 느끼는 작은 변화도 실은 엄청난 노력에서 찾아온 성과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변화를 좀 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

체중은 살이 쪘는지 아닌지 점검하는 기준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를 판단하는 척도이자 하나의 신호임을 잊지 말자.

체중은 우리에게 항상 힌트를 주고 있다

나는 계속 ‘나’라는 사람에 대해 고민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그 결과 운동이라는 한결 같은 길 안에서 내 영역을 개척하고 넓혀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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