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되돌아보면 너무 놀라운 게, 이 시절의 내가 경험도 가진 것도 없으면서 통찰력이 꽤 좋았다는 점이다.

이때의 내게 배울 점이 많다.

그중 하나가 기꺼이 실패하겠다는 마음이다.

이때 처음으로 자신의 실패를 전부 받아들이고 용서해줄 마음을 먹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상을 말할’ 때는 ‘자신의 의견’ ‘깨달은 것’을 하나라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 안에 있는 정보, 여러분의 생각, 사고, 기분 등을 언어화하여 바깥 세계에 토해낸다.

단지 ‘감상을 말하기’만 해도 뇌가 활성화되어 기억력도 좋아지고 기억이 정착되는 데 크게 공헌하게 됩니다.

책을 읽은 감상, 영화를 본 감상, 텔레비전 방송을 본 감상, 스포츠 시합을 본 감상, 맛있는 음식을 먹은 감상. 뭐부터 시작해도 좋으니 일단 ‘다른 사람에게 감상을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꾸짖거나 결점을 지적하기보다 ‘해줬으면 좋겠어’ ‘할 수 있으면 좋겠네’라고 덧붙이면 아주 부드럽게 내 의도를 전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 에릭 번Eric Berne은 "인간은 누구나 스트로크를 갈구하며 산다"라고 말했습니다.

접촉(노출) 횟수가 늘어날수록 인물의 호감도도 높아집니다. 이것을 ‘단순 노출 효과Mere Expose Effect라고 합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0초만이라도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봅시다. 그렇게만 해도 공부 효율이 대폭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즉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인생’을 걷게 됩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 바빠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건강을 해치고 나서야 비로소 ‘거절하게’ 되는데 그럴 거면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풋의 양과 자기 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입니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아웃풋을 중시한다

단언하건대,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백이면 백 ‘인풋’보다 ‘아웃풋’을 중시합니다.

지식을 아무리 머릿속에 집어넣어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지식을 인풋했으면 그걸 꺼내는 아웃풋도 해야 합니다

직장인의 약 90퍼센트가 ‘아웃풋을 안 한다’라는 이유만으로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는 셈입니다.

아무리 인풋을 해도 성장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풋하면 뇌 안의 정보와 지식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인풋만 해서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눈앞의 현실을바꾸고 싶다면 끊임없이 쓰고 말하고 행동하자.

아무리 인풋해도 아웃풋하지 않으면 기억으로 정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약 90퍼센트의 사람이 독서를 하거나 강의를 받아도 ‘다 안 것 같은’ 기분만 느낄 뿐, 실제로는 지식으로서 기억에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즉 인풋은 단지 ‘자기만족’에 불과한 것입니다

‘자기 성장’은 오직 아웃풋의 양에 비례합니다.

아웃풋을 해놓고 피드백을 하지 않으면 자기 성장을 바랄 수 없습니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해야 합니다.

의문과 위화감이 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모든 수단을 써서 반드시 해결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들 관계에서도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환경이 좋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정말 감사한 일이었다.

나를 나답게 받아들이고, 만들어주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가족들도 점점 나를 나답게 바라봐주지 못한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남편조차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점점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나를 나답게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힐링은 지금의 나를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내가 끌리는 향기를 고르는 것 자체가 나를 찾는 여행의 시작이었다.

진정한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도구가 되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향기를 고르며 향기와 함께하는 나날을 보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우리는 매일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어제와 똑같은 두려움을 안고 살 필요가 없다.

오래된 감정과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현재의 나로 사는 법이다.

식물의 향기, 에센셜 오일은 단계별로 우리의 삶이 치유되도록 도와준다.

첫 번째는 질병이 생긴 우리의 몸 상태는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감정의 누적이다.

각 질환에 도움이 되는 에센셜 오일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몸의 치유부터 느껴볼 수 있다.

회복력의 바탕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듬직한 사람에게 이해받는다는 느낌에서 찾을 수 있으며,

그 사람의 생각, 가슴속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얻을 수 있다.

- 다이애나 포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지금 이연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하고, 글을 쓰기 때문이다.

이 일들을 하면서는 단 한순간도 흉내를 낸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남들 보기에 멋진 일을 흉내 내는 사람보다, 스스로에게 맞는 재미있는 일을 해나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

나에게 소속된다는 건 그런 일이다

평범한 사람이 다정해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다정한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 그리고 다정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

감사하게도 나는 다정한 사람들 속에서 자랐고, 후에는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생겨 두 가지 행운을 모두 얻게 되었다. 이것을 나는 후천적 다정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천적으로 다정을 익히고 다듬는 것 같다.

어떤 슬픔은 단순히 가난 때문에 생긴다.

불필요한 것을 자르면 잔가지로 누수되던 에너지가 내가 원하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향한다.

앞으로도 성실한 농부처럼 열심히 가지를 잘라낼 것이다.

이게 내가 삶이라는 정원을 돌보는 방식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