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풋의 양과 자기 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입니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아웃풋을 중시한다

단언하건대,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백이면 백 ‘인풋’보다 ‘아웃풋’을 중시합니다.

지식을 아무리 머릿속에 집어넣어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지식을 인풋했으면 그걸 꺼내는 아웃풋도 해야 합니다

직장인의 약 90퍼센트가 ‘아웃풋을 안 한다’라는 이유만으로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는 셈입니다.

아무리 인풋을 해도 성장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풋하면 뇌 안의 정보와 지식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인풋만 해서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눈앞의 현실을바꾸고 싶다면 끊임없이 쓰고 말하고 행동하자.

아무리 인풋해도 아웃풋하지 않으면 기억으로 정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약 90퍼센트의 사람이 독서를 하거나 강의를 받아도 ‘다 안 것 같은’ 기분만 느낄 뿐, 실제로는 지식으로서 기억에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즉 인풋은 단지 ‘자기만족’에 불과한 것입니다

‘자기 성장’은 오직 아웃풋의 양에 비례합니다.

아웃풋을 해놓고 피드백을 하지 않으면 자기 성장을 바랄 수 없습니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해야 합니다.

의문과 위화감이 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모든 수단을 써서 반드시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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