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관계에서도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환경이 좋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정말 감사한 일이었다.
나를 나답게 받아들이고, 만들어주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가족들도 점점 나를 나답게 바라봐주지 못한다.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점점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진정한 힐링은 지금의 나를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내가 끌리는 향기를 고르는 것 자체가 나를 찾는 여행의 시작이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향기를 고르며 향기와 함께하는 나날을 보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어제와 똑같은 두려움을 안고 살 필요가 없다.
오래된 감정과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현재의 나로 사는 법이다.
식물의 향기, 에센셜 오일은 단계별로 우리의 삶이 치유되도록 도와준다.
첫 번째는 질병이 생긴 우리의 몸 상태는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감정의 누적이다.
각 질환에 도움이 되는 에센셜 오일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몸의 치유부터 느껴볼 수 있다.
회복력의 바탕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듬직한 사람에게 이해받는다는 느낌에서 찾을 수 있으며,
그 사람의 생각, 가슴속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얻을 수 있다.
- 다이애나 포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