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길로 나아가려는 사람은 그 선함을 받아들이고,

옳은 길에서 멀어지고자 하는 사람은 그 불선함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될 뿐인데,

굳이 사람에게 심하게 할 필요가 있느냐.

그 사람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다가오면 그 깨끗함으로 받아들이고 지나간 허물은 따지지 말자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주관을 세웠다.

마흔에는 마음의 흔들림이 없게 되었고,

쉰에 이르러 하늘이 부여한 사명을 알았다.

예순이 되니 험한 말에도 웃을 수 있었고, 일흔이 되어서는 마음이 가는 대로 하여도 도에 벗어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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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도 해보지 못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조언을 들었다면 ‘네 생각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겠다.’라고 마음먹어라.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 같다.

고객이 낸 비용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머리가 아파야 하는 직업이다

힘든 직업이 아니라 힘들어야 하는 직업이고, 머리가 아파야 하는 직업이다.

기본적으로 트레이닝을 잘해야 하고, 어깨가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을 위해 미리 나서서 공부해야 하고, 고객이 무슨 말을 할 때 진심으로 공감하고 경청할 줄도 알아야 한다.

고객의 입에서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어야 하고, ‘

시간이 너무 잘 가요. 재밌어요!’, ‘왜 이제야 피티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래서 피티를 받아야 하는 거였네요!’라는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보람찬 직업이될 수 있다.

오래 할 수 있는 방법도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라 생각된다.

부족함을 깨닫고 채워가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트레이너라는 직업은 트레이닝만 하는 게 아니라, 발전을위한 공부와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도 해야 하는 직업이다.

고객에게 잘해주어야지 자기 몸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트레이너는 직업적 본질에서 어긋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이 왜소하다면 키우려고 노력하고, 살이 많다면 다이어트에도 신경 쓰길 바란다.

자기관리도 잘하고, 고객관리도 잘하는 트레이너가 금상첨화 아닌가.

기억해야할 점은 몸관리뿐 아니라 지식관리, 자기관리, 고객관리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점이다. 몸만 크고 좋다고 해서 당신을 선택할고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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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이 오직 가르쳐주는 시간만 된다면 회원은 운동도, 식단도 모두 손놓고 PT를 받기 전처럼 계속 다짐하고 미루기만 했던 과거의 수동적 성향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면 성공적인 결과에서도 멀어지고, 재등록에서는 더더욱 멀어지게 됩니다

고객을 위한 데이터이고 고객을 위한 시스템이어야 하는데, 실상은 센터 운영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트레이너가 월급을 받기 위해 수업을 처리하고 있다는, 보여주기 식의 시스템인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회원이 이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세팅해서 트레이너가 5단계 멘토 포지션을 잡을 수 있도록 탄탄하게 받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아직도 질문의 힘에 대한 의심이 남아 있나요?

회원을 끌어당기는 질문의 언어.

사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더니 길바닥에 쓰러졌다면 119에 전화를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당연히 전화를 해야 하지요.

이처럼 트레이너에게 질문의 언어를 사용할지 안 할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듣는 사람은 졸 수 있어도, 말하는 사람은 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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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는 생존을 위해 ‘득’이 되는 행동을 자동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싸우는 편이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저절로 ‘분노의 정동’이 생긴다.

반대로, 싸우면 위험하고 도망가는 편이 좋다는 판단이 서면 자동으로 ‘공포의 정동’이 생긴다.

분노는 원래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감정이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분노를 터트리면 직업과 사회적 신용을 잃고 생존의 위기마저 겪어야 한다.

분노는 생존을 위한 행동을 하라고 재촉하는 신호다.

그러니 그 신호를 무시하거나 숨기지 말고 확실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런 다음 ‘분노에 따른 행동 중 어떤 형태를 선택해야 앞으로 자신에게 이익이 클지,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할 때 자신에게 손해가 될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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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리를 듣고 싶으세요?" (청각)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어요?" (시각)

어떤 회원이 비싸다고 하소연하면 서비스 수업을 제공하며 자기 돈을 깎아서라도 회원을 잡으려고 합니다.

자기 이득을 깎아 내리면서 혜택을 주겠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물건 값을 깎는 멘트처럼 보이는데도 말입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안타깝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몇 안 되는 가치 있는 직업인데 무시당하고 저평가받는 상황이 점점 더 당연해지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설명으로 알려주기보다 질문으로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내린 회원은 클로징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PT 상담의 클로징 시간도 빠릅니다.

사람을 상대하는 모든 일은 배려와 공감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찾아온 사람에게 친절한 것보다 더 멋진 매너로 질문하며 스스로 말하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그저 들어주고 질문의 드리블만 했을 뿐인데 회원이 스스로 뭔가 해낸 것 같은 상쾌해진 표정으로 감사를 표현해주면 그때 PT 계약을 제안하면 되는 것이죠.

트레이너 중에는 상담을 하면서 스스로 설명을 너무도 잘한다며 자기만족에 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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