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이 오직 가르쳐주는 시간만 된다면 회원은 운동도, 식단도 모두 손놓고 PT를 받기 전처럼 계속 다짐하고 미루기만 했던 과거의 수동적 성향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면 성공적인 결과에서도 멀어지고, 재등록에서는 더더욱 멀어지게 됩니다

고객을 위한 데이터이고 고객을 위한 시스템이어야 하는데, 실상은 센터 운영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트레이너가 월급을 받기 위해 수업을 처리하고 있다는, 보여주기 식의 시스템인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회원이 이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세팅해서 트레이너가 5단계 멘토 포지션을 잡을 수 있도록 탄탄하게 받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아직도 질문의 힘에 대한 의심이 남아 있나요?

회원을 끌어당기는 질문의 언어.

사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더니 길바닥에 쓰러졌다면 119에 전화를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당연히 전화를 해야 하지요.

이처럼 트레이너에게 질문의 언어를 사용할지 안 할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듣는 사람은 졸 수 있어도, 말하는 사람은 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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