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원이 비싸다고 하소연하면 서비스 수업을 제공하며 자기 돈을 깎아서라도 회원을 잡으려고 합니다.
자기 이득을 깎아 내리면서 혜택을 주겠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물건 값을 깎는 멘트처럼 보이는데도 말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몇 안 되는 가치 있는 직업인데 무시당하고 저평가받는 상황이 점점 더 당연해지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설명으로 알려주기보다 질문으로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내린 회원은 클로징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PT 상담의 클로징 시간도 빠릅니다.
사람을 상대하는 모든 일은 배려와 공감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찾아온 사람에게 친절한 것보다 더 멋진 매너로 질문하며 스스로 말하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그저 들어주고 질문의 드리블만 했을 뿐인데 회원이 스스로 뭔가 해낸 것 같은 상쾌해진 표정으로 감사를 표현해주면 그때 PT 계약을 제안하면 되는 것이죠.
트레이너 중에는 상담을 하면서 스스로 설명을 너무도 잘한다며 자기만족에 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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