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나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한 푼 두 푼 아끼고 절약하던 시절을 회상하면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든 순간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마흔 살에 직장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사업가이자 120억 자산가로 살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내가 직접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 부자의 습관과 적게 벌어도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이루어나가면 어느 순간 잘 살게 되는 방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수입과 지출관리, 저축, 단계별 자산관리, 투자대상을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노하우, 절세 요령 등 내 경험에서 나온 실전 지침이 빼곡하다는 것이 이 책의 차별성이다. 

특히 자산(돈)이 나를 위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원리를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산관리를 알면 노후 준비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나의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다. 

부자란 내가 일하지 않고도 나의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부자가 되려면 내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내가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지금 월급쟁이로 살고 있다면 소액이라도 종잣돈을 마련한 다음에 고정수익이 나올 수 있는 투자대상을 찾아보라. 

어느 순간에 쓰고도 남을 자산소득이 만들어질 것이다

누구나 ‘한 달에 천만 원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는 금방 답을 못하지만, ‘지금 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막힘없이 대답한다. 

이처럼 돈은 벌기는 어렵지만 쓰기는 쉽다

직장 상사에게 "이따위로 할 거면 당장 때려치우고 집에 가서 애나 보라고!"라는 말을 들을 때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직서를 하루에도 열두 번 상사의 책상에 집어던지고 싶은 울분을 참으면서 만든 피 같은 돈이다

직장 상사 눈치 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짠돌이 소리 들어가며 한 푼 두 푼 모은 귀하고 또 귀한 종잣돈이지 않던가.  

그렇게 힘들게 모은 금쪽같은 종잣돈을 잘못된 투자로 한 방에 날려버린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안전한 투자처를 찾으려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해가 가지 않거나 복잡한 투자는 하지 마라. 

근거 없는 용감함을 이제는 자제해야 한다

혼자 벌어서는 가정경제가 유지되지 않아 맞벌이를 해야만 하는 시대다.

 ‘월간 자산평가서 만들기’

가계부의 데이터가 축적되면 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엔진이 생긴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우리는 허례허식하기를 좋아한다. 남들 앞에 기죽기 싫은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정말이지 내 형편에 맞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집은 무조건 커야 하고, 자동차도 외제차에, 입고 있는 옷이며 가방, 신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명품으로 휘감아야 폼 나는 인생이라고 착각하며 사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다. 오늘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일 더 잘 살고 싶으면 오늘을 속 빈 강정처럼 살면 안 된다. 

다 빚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다. 아끼고 절약해서 티끌을 모으자.

내일을 위해 오늘의 불편을 감수하라

고마운 나의 사랑하는 가족은 내가 나락으로 떨어져도 유일하게 내 편이 되어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내가 세상에서 똑바로 걸어갈 수 있게 해 주는 원동력이다. 

나는 소중한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리라 다짐했고, 정말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내일을 위해 오늘의 불편을 감수하라고 말한다면 구시대적 발상일까. 그래도 나는 외치고 싶다. 
"당장 내 집에서 살고 싶다고 빚 잔뜩 내어 집을 사는 건 희망이 아닙니다. 아파트를 주거용에서 수익형 자산으로 보는 안목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먼 훗날 부자가 된 후에 멋진 집에서 살아도 늦지 않습니다. 그때까지는 낡은 아파트에서 사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유로운 사람’이 진짜 부자다. 

여기서 말하는 ‘자유’란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는 자유를 말하는 것이다. 

은퇴시기를 본인이 정할 수 있고, 여행 가고 싶을 때 가족과 함께 여행하고, 일에 얽매이지 않는 것도 자유라고 할 수 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해, 더 많이 벌기 위해 쉬지 않고 일을 한다. 그런 분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은 진정한 부자라고 하기는 어렵다.

 자신의 돈이 줄어드는 것이 두려워서 일만 하는 부자는 진정한 부자가 아니라는 말이다. 

부자란 내가 일하지 않고도 나의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부자가 되려면 내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내가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는 이런 ‘자유’야말로 진정한 부자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톨스토이의 명언 중에 "시간은 금이다. 고로 나는 부자다."라는 참으로 멋진 말이 있다. 

이 말은 듣는 사람마다 달리 해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 통화 화폐를 달러로 선정할 당시만 해도 미국은 달러를 금으로 바꿔주고도 남을 만큼의 금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로 인해 세계 각국은 미국 화폐 달러를 세계 통화로 선정한 것이다. 이런 배경이라면 "시간은 돈이다. 고로 나는 부자다."라는 말도 이치에 맞는 것이다. 

나의 자산 파일에는 일일 자산소득, 일일 근로소득, 일일 이자지출이 기록되어 있다. 하루에 나가는 이자를 생각하면 휴일에 쉬더라도 그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된다. 하루 종일 소파에서 TV 리모컨을 붙잡고 누워있어도 이자는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고소득자를 제외하면 대부분 사람들의 근로소득은 높지 않다. 

근로소득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나의 몸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일을 잘한다고 해도 두세 가지의 일을 여러 곳에서 동시에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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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내일도 아니고, 다음 주도 아니고, 오늘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몽상가가 아니라 행동가다."

설득하려면 먼저 상대가 어떤 이상을 갖고 있는지 알아낸 후

그것을 실마리 삼아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상대방이 갖고 있는 이상을 알아내려면

처음부터 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설득을 할 때는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에 우선하여 호감이나 신뢰도를 높이는 관계 형성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렇게 말했다.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신뢰를 쌓는 것이다. 그것만큼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없다. 자신의 인생 전부를 맡기고 싶을 만큼 커다란 신뢰를 주어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입장을 바꿔 남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지지를 얻어낸다

‘당신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사람들을 제대로 대우한다면 그들도 당신을 그렇게 대우할 것이다. 최소한 90%는 그렇다.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은 상대의 생각이나 느낌, 감정을 거부하거나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애써 바꾸려 하지 않고 상대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부정적인 것들까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다.

•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하여 상대가 선택하기 쉽게 한다.

•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한다.

• 다정다감하고 겸손하며 가식이 없다.

유머감각이 있고 인간미가 넘친다.

우리는 타인으로부터 친절한 대접을 받는 데 굶주려 있다.

대가 없이 친절을 베풀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있으면 설득을 할 때도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사람들은 진지하고 심각한 이야기보다는 즐거운 유머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성공은 분명 성실과 노력에 달려 있다. 그러나 성실과 노력만으로는 모든 것을 보상받을 수 없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사고도 필요하다

설득을 잘하는 사람은 ‘요구’보다는 ‘욕구’에 집중한다

상대방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 표면적인 주장뿐 아니라 그 주장 뒤에 숨어 있는 욕구에 대한 파악이야말로 설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야기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설득 방법이다.

사람들은 앞뒤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논리적 명쾌함보다는 이야기를 더 선호한다.

인지과학자인 로저 생크는 "인간은 논리를 이해하는 데 적합하지 않게 만들어졌다"라고 했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스토리를 이해하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논리로 설득하지 못한다면 스토리로 녹여내야 한다.

설득하려면 감동이 있어야 한다.

장사도 손님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성공한다.

잘 되는 식당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반드시 성공하는 장사의 법칙》이라는 책을 쓴 독도참치 이정식 전 대표는 음식장사를 22번 실패하고 23번째 성공했는데, 그의 장사철학은 바로 "고객에게 20번 감동을 주자"였다고 한다.

손님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수록 돈은 굴러들어온다.

감동과 돈이 등가 교환된다는 의미다.

‘이만하면 괜찮다’고 안도하는 사람, 할 만큼 했는데도 장사가 안 되는 것은 순전히 불경기 탓이라고 하는 사람은 프로라고 할 수 없다.

그 옛날 목마른 나그네가 우물에서 물을 구하자 아낙네가 물 한 바가지 위에 버들잎을 띄어주었다는 이야기처럼, 말하지 않아도 미리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마음으로 장사를 하면 안 될 장사가 없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공략해야 한다.

준비는 언제나 음지에서 이루어진다.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그 공로를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준비는 우리의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세계 최고의 판매왕 조 지라드는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했다.

"준비를 하십시오. 준비는 모든 일의 기본이니까요. 자기 일에 대해 누구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남의 사무실에 불쑥 찾아가서 그의 시간을 빼앗는 것만큼 무례하고 실례되는 일은 없습니다. 상대방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 주지 못한다면 당신은 상대방의 시간은 물론 자신의 시간도 낭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남들과 다른 한 가지가 있다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위해 내 전부를 걸었다는 점이다!"

"누구나 날마다 자기 자신과 가족, 친구, 고용주에게 무엇이든 팔면서 산다"

하지만 스스로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기 확신마저 없다면 고객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실패하고 남 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그 일을 하기 전에 "그게 될까?" 하고 확신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다.

자기 확신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감이 없다. 성공에 대한 자기 확신도 없고 자신감도 없으니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아이디어는 단순해도 용기, 배짱,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 실패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각오 등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리더들의 책을 읽어봐도 그들은 자기 확신이 있었다.

회사의 시스템은 결코 민주주의적일 수만은 없다. 그래서 리더는 자기가 내리는 결정에 대해서는 분명해야 한다.

그것은 자기 확신에서 나오는 것이다.

판매자가 자신의 제품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고객은 그 확신을 믿고 제품을 구입한다.

확신이 신뢰를 낳는 것이다

‘남이 보는 나’에 너무 집착하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그것은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진정 원하는지 잊어버리는 것이고, 남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만약에 열등감이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밑천으로 삼고, 당당하게 자기성취의 동력으로 인정하고 살아가면 된다. ‘왜 나만 불행하고 이렇게밖에 못 살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

상대가 대화를 나누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인상을 심어 주면 사람들은 쉽게 마음을 연다. 비즈니스는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하는 일에 두 가지 이유를 갖고 있는데, 하나는 보기에 좋은 이유이고, 다른 하나는 진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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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과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사람은 누구를 만나든 고객처럼 대하는 자세를 유지한다.

진정성이 있고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다.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을 돈을 벌어주는 고객처럼 소중히 대하면 좋은 사람을 몰고 온다.

부자는 친화력이 뛰어나다.

사교적이다.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기를 즐기며 그 속에서 부를 축적하는 기회를 공유한다.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직장에 다닐 때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들, 거래처, 협력업체와 돈독한 인간관계를 맺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업의 밑천은 신용과 신뢰, 그리고 돈독한 인간관계이다.

부자는 인간관계를 장기적으로 내다본다.

그래야 상대방을 더 존중하고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인간관계를 단기적으로 바라본다면 상대방이 내게 어떤 이득을 가져올지에만 초점을 맞춰 결국 상대방을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바라보게 된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타인을 이용하면 진정한 친구도 없이 외로운 처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부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쌓아가는데 이는 재정적인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이들은 늘 가족, 친구, 고객을 위해 어떤 선택이 최선이며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한다.

부자들은 타인의 고민을 들으면 그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자신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어야 관계가 오래 지속된다.

부자들은 오히려 친해지기 위해 공동의 이익을 만들어준다.

공동 투자를 하거나 비즈니스 관계를 만들기도 한다.

부자가 되려면 인맥을 잘 쌓아야 한다.

평소에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관계를 중시해야 비즈니스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사람을 얻어야 한다.

성공의 8할은 사람으로 채워진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했기 때문에 사람들을 주변으로 불러모은 것이 아니라 늘 자신의 곁에 성공에 꼭 필요한 사람들을 끊임없이 불러모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백 년을 살아보니》의 저자 김형석 교수는 "재산은 자기 인격만큼 가지는 것이 좋다. 분에 넘치는 재산은 짐이 되어 인격이 손상되고, 고통과 불행을 초래한다.

살아보니 경제적으로는 중류층, 정신적으로 상류층으로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더라"고 했다.

소인배 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에게 많은 돈이 주어지는 순간부터 불행이 시작된다.

과욕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인격에 담을 수 있는 돈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면 분수에 맞게 살 수 있다.

무조건 많은 돈을 벌고 싶은 탐욕만 있어서는 설령 부자가 되더라도 그 소중한 돈을 지키고 유지할 수 없다.

정신적으로 상류층이 되기를 바란다.

진짜 부자는 돈만 많은 것이 아니라 내면이 풍요롭다.

아시아 최고 부자로 알려진 리카싱 회장은 탁월성과 교만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마음 자세를 수치화한 ‘자부지수(自負指數)’가 있었다.

그의 자부지수 계산 방식에는 네 가지 기준이 있다.


나는 지나치게 교만하지 않은가?
나는 바른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하는가?
내 언행이 가져올 결과에 책임지길 원하는가?
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이 부족하지는 않는가?


이 네 가지를 항상 자문자답하면서 스스로를 경계하라.

자부심이 지나쳐 오만한 자아도취에 빠진 인생은 실패를 피할 수 없다. 항상 교만하지 않게 스스로를 경계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비결이다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래도 다행인 이유’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재수 옴 붙은 날이군.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행운은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찾아오고,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오다가도 달아나 버린다.

평생 운이 좋은 사람도, 평생 운이 나쁜 사람도 없다.

나에게 찾아오는 운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실패하면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만약 링컨이 냉정한 세상과 현실을 비관하고 다시 도전을 하지 않았다면 그는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 사람은 참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 이런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 누굴 도와주겠어!" 이런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운이 따른다.  

운이 좋아서 인생이 잘 풀리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보라.

평소에 잘 웃고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줄 것이며, 실력이 있는데도 거만하지 않고 상냥함을 겸비했을 것이며, 순진한 아이처럼 호기심이 많아서 모르는 것은 질문할 것이며, 타인이 실수를 해도 관대하게 대할 것이며,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먼저 베풀 것이다.

그는 똑같은 조건이라면 운 좋은 사람을 가까이 두려고 했다.

좋은 운을 가진 사람의 기세는 아무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행운은 실력이다

"사람은 능력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때를 잘 만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이 트일 때까지 버텨낼 수 있는 끈기와 근성이다."

찾아온 운을 움켜쥐려면 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

그래야 운을 함께 나눌 사람을 만나고 좋은 기회를 살려낼 수 있다.

만약 지금 운이 없어서 고전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현재 상황이나 환경은 지금까지 내가 해온 생각과 행동의 결과란 점을 잊지 마라.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다. 실력을 기르고 운이 트일 때까지 끈기와 근성으로 버텨내라.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는 말은 이런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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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의 대표적인 호재는 해당 코인의 컨퍼런스이다.

이더리움의 경우 개발자들이 모이는 데브콘(Devcon: Developer Conference)을 해마다 개최하고 있고, 리플코인 등 여러 코인들은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적이나 마케팅적인 중대 발표를 해오곤 했다. 때문에 컨퍼런스 직전 기대감이 반영되어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컨퍼런스 당일에는 여태껏 단 한 번도 신고점 또는 전고점(컨퍼런스 직전 최고가) 을 갱신하여 오른 적이 없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컨퍼런스 전 미리 매도를 추천한다.

호재를 앞두고 있는데 예상보다 먼저 오르고 있다면 선반영 되는 것으로 판단해도 무방하다. 이때에는 가격이 예상보다 빨리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한다.

코인의 대표적인 호재는 ‘하드포크’로 예를 들 수 있다.

하드포크는 코인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아예 새로운 코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에 비해 소프 트포크는 업그레이드만 하고 새로운 코인은 생성되지 않는다.

급락일 경우 강한 반등이 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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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만하다’라고 생각이 드는 투자자라라면 투자금액을 점점 늘려가며 거래를 하면 되고, 단기거래가 힘들다 느껴지면 중장기 투자스타일로 거래한다.

암호화폐 투자를 하며 조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장기투자로 마음먹고 불안해서 단기매매를 시도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는 대개 투자하는 암호 화폐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벌어지게 된다.

공식 사이트에서 백서와 로드 맵을 정독하며 가치투자를 하되, 매도 타이밍은 상승, 하락 사이클이 지나고 6개월 정도 지난 후 큰 호재를 앞둔 시점으로 잡는다.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는 당연히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비중을 높이면 된다.

보다 공격적이면서도 6개월 이상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전자지갑에 넣어 투자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 단위가 낮은 코인 들을 여러 종류 매수해도 좋다.

대신 여러 코인을 투자할수록 가격이 내리는 하락장에서 가격을 확인한다면 손해율이 크기 때문에 정신적인 충격이 클 수있다.

따라서 이러한 여러 가지 코인을 투자하는 파종투자자의 경우 아예 길게 보고 투자하거나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서 하락장이 오면 추가로 매수하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자.

거래량 파악이 서투른 투자자는 컴퓨터 스크린샷을 이용하여 저장해두거나 기록하여 대략적인 거래량을 파악하자.

거래량이 많을수록 상승 또는 하락에 대한 확증을 더해준다.

Tradingview 사이트를 함께 활용한다.

특히 Tradingview 사이트는 탑차트분석 가들의 차트분석을 참고하여 거래하면 도움이 된다.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지표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무료버전은 세 가지 지표만 활용할 수 있다.

차트분석은 가격이 오른다 내린다 확정 짓는 분석글보다는 특정 가격대에 오면 어떻게 대응할지 정리하는 분석글이 거래할 때 도움이 된다.

나는 먼저 코인원 프로차트, Tradingview에서 중장기 추세를 보고 시그널들을 확인한다.

그리고 cryptowatch에서 가격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확인하고 거래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거래하면 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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