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목돈을 전부 결혼자금으로 써버리면 로드맵은 다시 0부터 그려야 하니까. 부모님께서 결혼자금 지원해주신다고 하면 무조건 받아라

생활 자체가 돈이 되게 하라

돈, 버는 것보다 안 쓰는 게 쉽다

로드맵대로만 한다면 5년 후에는 1억 원 넘게 모을 수 있으니 기분이 참 좋기는 한데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 의구심이 들 것이다.

이제부터 이 언니가 15퍼센트 수익을 내는 방법을 무려 네 가지나 알려주겠다.

첫 번째, 지출을 줄인다.

월 200만 원 버는 사람이 월 100만 원을 쓴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아끼려면 노력해야 하고, 노력은 당연히 고통스럽다. 하지만 종잣돈이 모일 때까지 자기절제는 필수다.

그 정도의 절제도 없이 부자가 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찾아라, 돈 버는 방법

두 번째, 몸값을 올린다.

세 번째, 부수입을 만든다.

네 번째, 투자를 잘한다

이제는 투자를 하지 않으면 학자금부터 주택 마련, 노후까지 대출의 고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가난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돈 빌려달라는 말을 쉽게 꺼내는 사람을 경계해라.

다른 사람한테 돈 빌려달라는 소리를 처음 할 때는 그 소리가 목에 걸려 잘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할수록 내성이 생긴다. 그러니 여러 번 해봤다는 뜻이다.

돈 빌리는 것도 습관이고, 습관은 잘 안 고쳐진다. 남의 잘못된 습관 때문에 함께 가난해지면 안 된다.

돈 되는 취미를 가져라

내 인생의 플랜 B를 찾아라

지금 회사에서 잘려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있는가?

취미를 통해 인생의 플랜 B를 찾아라. 그래야 로드맵도 유지한다.

가슴 뛰는 일은 이제 취미에서 찾고, 잘리기 전까지는 직장 열심히 다니는 거다.

어떤 취미든 3년에서 5년 정도 꾸준히 하면 준 프로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된다. 그러면 강사도 할 수 있고 창업을 해도 지식과 고객을 함께 확보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

그러니 꾸준히 해라

부자들은 오히려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지내고 싶어 한다.

우리는 있어 보이고 싶어 하지만 부자들은 없어 보이고 싶어 한다.

내가 아는 돈 많은 사장님 말에 따르면 돈 많은 게 표시나면 매일 사기꾼만 찾아온단다.

1) Thank you List 쓰기

첫 번째는 ‘Thank you’ 하기다. 밑도 끝도 없이 뭘 고마워하라는 거냐고? 바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이다.

적어도 한 달 동안은 매일 고마운 일을 써볼 것. 이것이 습관이 되면 시간이 갈수록 자존감 높은 여자로 바뀌어간다.

2) To Do List 작성하기

두 번째는 ‘To Do List’ 작성이다.

매일 매일 해야 할 일을 적는 것이다.

어려운 일이 아닌데도 우리는 만날 할 일을 미룬다. ‘미용실에 가야지’ 말만 백 번 하고 몇 주가 그냥 지나간다. 친구도 ‘만나자’ 말만 하고 1년이 그냥 간다.

부자들은 절대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그런 DNA가 있으니 그들은 부자가 되었고, 나는 없으니 이 모양 이 꼴이라고? 우리도 만들면 된다, 그런 DNA.

잠들기 전 다이어리에 내일 할 일을 쭉 적어라. 이게 바로 To Do List다.

다시 잠자기 전 다이어리를 꺼내서 내일 할 일 목록을 적는다. 그리고 또 다음 날 하나씩 할 때마다 지워나가면 된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성공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다.

아무리 작은 일이어도 내가 하기로 한 일을 미루지 않고 해냈다는 것, 그것은 성공이다.

이렇게 작은 성공을 매일 이루어가다보면 서서히 자신감이 생기고, 나중에는 어렵고 큰일도 해낼 수 있다.

오늘 할 일을 언제나 내일로 미루던 내가, 오늘 할 일을 오늘 했다는 것만으로 무척 기분이 좋다.

스스로 막 칭찬해주고 싶다. 나 자신이 대견하고 멋지다고 생각되니 자존감도 당연히 높아진다.

성공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

To Do List에 적힌 일들을 완수한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고 10년이 된다.

그렇게 To Do List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나를 이끌어준다.

그렇게 바쁜데 언제 춤도 추고 사람도 만나고 책도 쓰고 강의도 하고 그 많은 일을 다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 To Do List를 쓰면서 시간을 경영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내일 할 일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할 것인가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약속들도 일주일 전에 미리 다 잡아서 다이어리에 적어둔다

부자들은 소비가 일어나는 순간 재투자가 일어나는 소비 패턴을 가지고 있더라니까.

우리는 싼 걸 여러 개 사고 부자들은 비싸도 제대로 된 걸 하나 산다.

우리는 돈을 허투루 쓰지만 부자들은 돈을 전략적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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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대인은 반드시 성인이 돼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겼다.

유대인은 아기가 태어나면 금화를 두드리는 소리로 새 가족을 맞이하며, 심지어 태어난 지 일주일 된 아기에게 주식을 증여하기도 한다.

그리고 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부터 동전과 지폐를 구분하는 법을 가르친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돈이 있으면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조금씩 배워간다.

그만큼 유대인 부모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가르친다.

아이가 돈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흥미를 보일 때 유대인 부모는 두 번째 재정 교육을 실시한다.

즉, 돈으로 물건을 교환할 수 있다는 개념을 알려준다.

대부분의 유대인 가정에서는 아이에게 대가 없이 음식을 주거나 물건을 제공하지 않는다.

모든 물건은 저마다 가치를 가지며 돈으로 교환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을 가르친다.

따라서 아이들도 원하는 물건을 얻기 위해서는 돈 버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유대인 속담이 하나 있다. "아무리 먼 길이라도 한 걸음씩 가면 도달할 수 있다. 아무리 짧은 길이라도 두 발을 떼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한다."

유대인은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상상을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인생은 사막을 횡단하는 것과 비슷하다.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착실히 나아가는 자만이 예측할 수 없는 고난을 용감하게 극복하고 최종 목적지에 이를 수 있다.

유대인 문화의 핵심은 ‘낙관적이고 강인하게,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유대인은 독실한 신앙을 가졌음에도 내세에 대한 기대 때문에 현실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현실이 아무리 불공평하고 불합리해도 꿋꿋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선량함은 유대 문화에서 아주 중요한 덕목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수많은 좌절과 아픔을 겪을 거야. 하지만 그럼에도 네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아름다운 것들을 계속 끄집어낼 수 있어야 해.

남 탓을 하거나 자책만 하고 있어서는 안 돼. 세 번째 사과나무처럼 자신의 모든 힘을 끌어 모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지. 그러면 네 인생도 환하게 빛날 거야."

작은 것이 위대한 것이다

"못 하나를 잃으면 편자 하나가 망가진다네.
편자 하나가 망가지면 군마 한 마리가 쓰러진다네.
군마 한 마리가 쓰러지면 병사 한 명이 다친다네.
병사 한 명이 다치면 전투 하나가 패배한다네.
전투 하나가 패배하면 제국 하나가 무너진다네."
_나폴레옹의 전쟁 일화

유대인은 ‘세부적인 것이 성패를 결정한다’는 중요한 인생철학을 잘 알고 있었다.

이것을 또 다른 은유법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깨끗한 물이 든 잔에 더러운 물 한 방울이 떨어지면 쉽게 오염되지만, 더러운 물이 든 잔에 깨끗한 물 한 방울이 떨어진다고 해서 다시 깨끗해지지는 않는다."

더러운 물은 한 방울만으로도 깨끗한 물을 혼탁하게 만든다.

더러운 물 한 방울은 세부적인 결함에 불과하다.

하지만 세부적인 것이 사건의 발전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마치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기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작은 나사못 하나와 같다.

세부적인 것은 아주 사소하고 자질구레해서 문제점이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쉽게 무시된다.

오랜 시련의 역사를 경험한 유대인은 세부적인 것을 관찰하는 능력이 탁월했고, 그런 덕분에 일시적인 안정을 모색할 수 있었다.

그들은 생활의 세부적인 것을 소홀히 여기는 사람은 큰일을 원만하게 처리하지 못할 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탈무드》에는 "깨끗한 옷을 차려입고 밝은 얼굴로 사랑하는 연인과 삶의 기쁨을 만끽하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언제나 단정하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며 삶의 세부적인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라는 뜻이다. 그래야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생활속 세부적인 것을 소홀히 생각한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꿈꾸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남들보다 돈 냄새를 잘 맡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뛰어난 관찰력으로 사람들이 쉽게 놓치는 세부적인 것을 잘 포착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늘 세부적인 것을 분석해 이윤을 남길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낸다.

어떤 일이든 사소하고 세부적인 것을 놓치지 않고 처리한다면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이처럼 세부적인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는 오랜 사회 경험과 뛰어난 관찰력 및 행동력을 밑바탕으로 한다

작은 일을 중시하면 밝은 미래가 펼쳐지지만 작은 일을 소홀히 하면 실패의 수렁에서 빠져나오기 어렵다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말라. 두 번째 화살 때문에첫 번째 화살에 집중을 하지 못하게 된다."
_《탈무드》

어떤 일을 순조롭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에 집중해야 한다.

웅장한 포부나 책임감에 얽매이지 않고 그 일을 집요하게 파고들 수 있는 정신력이 바로 그 무기다.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지를 아는 인생의 지혜가 필요하다.

즉 하나의 이익을 얻는 동시에 다른 하나의 이익을 포기한다는 의미다.

상인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밑지는 장사’라는 표현의 의미는 먼저 ‘버리고’ 나중에 이익을 ‘취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 당장의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다.

상인 입장에서 이것은 손해 보는 판매 방식이지만 상품의 판로를 개척한다는 의미에서는 꽤 효과적이다.

유대인은 성공이란 모든 정신과 에너지를 한 가지 목표에 집중했을 때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큰 성공을 이룬 인물들도 처음에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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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증식 속도는 그 어떤 것의 증식 속도보다 빠르다.

결론은, 투자밖에 답이 없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시작되고 지금까지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도 평균 15퍼센트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경기 불황에도 장기적으로는 15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내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다.

이제 눈앞에서 호랑이가 달려가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 게 아니라, 호랑이 등에 올라타자. 성장의 수혜를 함께 누리는 것이다.

먼저 돈의 역사와 금융 시스템이다. 이번 장은 투자 노하우라면서 웬 돈의 역사에 금융 시스템이냐고? 금융 문맹에서 탈출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니까.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상품이 아니다. 제아무리 좋아봐야 비쌀 때 사서 쌀 때 팔면 말짱 도루묵이다.

맞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 타이밍을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 경기변동 사이클을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려면 금융 시스템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야 하고, 또 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금융 전반에 대해 이해해야 투자를 해도 실패를 안 할 수 있다.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큰 투자 노하우다.

그래서 언니는 사람들이 "뭐가 수익률이 제일 높아요? 어떤 걸 사야 해요?" 하고 물을 때마다 갑갑해 돌아가시겠다.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니까.

금은 교환의 단위로도 쓰였지만, 작고 빛나는 금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때문에 금 자체가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인류 최초의 돈은 바로 금이었다

만약 예금, 적금을 고수하겠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내 돈의 가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그 줄어드는 만큼보다 많은 이자를 주는지를 따져봐야 한다.

이제는 은행에 예·적금 가입하면 원금은 보장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부자들은 은행에 저축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은행은 단지 돈을 대출하는 곳에 불과하다

"모르는 소리 하지 말어. 내가 앞으로 위기를 한 번 더 겪으면 내 자식이 먹을 것까지 만들어놓고 갈 수 있고 그다음 위기까지 겪으면 내 손자 손녀들이 먹고살 것까지 만들어놓고 갈 수 있는데 오래 살아야지. 몸은 아파도 정신은 멀쩡하게 오래 살아야 해."

2천억 대 자산가이자 언니의 부자 멘토 분과의 대화다.

그들은 이렇게 남은 생 동안 몇 번의 위기를 더 겪을 수 있는지 예측하고 계획한다.

경제는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이고, 경기는 계속 순환한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 없는 사람들은 또다시 고통을 받는다.

그러나 있는 사람들은 인생에 몇 번 올까 말까 하는 큰 기회를 잡는다.

다음 위기 때 당신은 여전히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것인가, 아니면 기회를 잡아 부자되는 토대를 만들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무엇에 투자하든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할 것이 바로 언제 투자해도 되는가이다.

투자를 할 때도 경제 순환 사이클을 고려해서 언제 사고 언제 팔지, 내 돈이 어디에 가 있어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지 결정해야 한다.

그러니 경기변동 사이클에 대해 공부해보자

부자언니의 추천 도서
『환율전쟁』, 왕양 지음, 평단문화사

경기변동에 따라
돈의 위치를 바꿔라

경기변동의 사계절

경기는 침체기 → 회복기 → 활황기 → 후퇴기 → 다시 침체기로 순환한다.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이 있고, 잘나갈 때가 있으면 힘들 때가 있는 것처럼, 경제도 마찬가지다. 여기까지는 다 알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이 과연 어느 때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선 경제 기사를 꾸준히 읽어야 한다.

기준금리가 지금 높은지 낮은지 기업들의 실적은 어떤지 꾸준히 체크해봐야 한다.

그러면 경기변동의 계절을 읽을 수 있고, 지금이 투자를 해야 하는 시기인지 아닌지를 알게 된다.

다음은 경기변동의 사계절이다. 언니의 범상치 않은 문학성이 엿보이는 설명이니 스킵하지 말고 끝까지 읽을 것!

호황의 달콤함이 영원하리라는 착각에 빠져 무리하게 대출받아 부동산을 취득한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고통스러운 시간이다.

그러나 미리 현금을 쌓아두고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이 시기가 둘도 없는 기회다.

모든 자산의 가격이 저평가되고, 가장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인생에 몇 번 오지 않는 빅 세일 찬스다.

가난한 서민들에겐 겨울은 유독 더 춥고 길게 느껴지지만, 부자들은 콧노래가 절로 나는 시기다.

투자는 무조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그러면 남들이 관심 없을 때, 시장에 곡소리가 울려 퍼질 때 사서, 너도나도 펀드 얘기하고 투자가 폭주하기 시작할 때 팔아야 한다

그러면 남들이 관심 없을 때, 시장에 곡소리가 울려 퍼질 때 사서, 너도나도 펀드 얘기하고 투자가 폭주하기 시작할 때 팔아야 한다

부자언니의 추천 영상
최진기의 생존경제 6. <경제, 원유를 알아야 살아남는다>
최진기의 생존경제 7. <경제 불안 절대화폐 ‘금’의 비중을 높여라>

절대로 장기 투자한다고, 자동 이체해두고 잊어버리고 살면 안 된다.

자동이체를 해두면 쌀 때 많이 살 수가 없다. 적립식 펀드도 직접 투자해야 한다.

코스피 지수가 하락하는 날만 골라서, 추가 납입을 통해 매수해라.

코스피 지수는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무조건 쌀 때 더 사야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이 투자다

좋은 기업을 선택해서 기업이 성장하는 시기에 장기 투자를 하면 된다.

동업할 만한 능력 있는 경영자인지, 함께 나아갈 괜찮은 사업 아이템인지 보고, 사업이 잘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체크하며 꾸준하게 소통하는 것이다.

기다리면 복이 온다

야구 좋아하는 사람은 야구 속에 인생이 담겨 있다 말하고, 낚시 좋아하는 사람은 낚시 속에, 골프 좋아하는 사람은 골프 속에 인생이 담겨 있다 말한다. 언니 생각에는 투자 속에 인생이 있다.

그때 샀어야 했다. 물론 우리는 그때 너무 어렸다. 어리지 않았다 해도 관심이 없어서 못 샀을 것이다. 게다가 신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오를 줄 누가 알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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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

"상대의 마음을 모르겠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두뇌 노동자가 아니야.

"난 이해력이 부족해요."
이렇게 말하는 짓은 그만둬야 해.

이해력이 없는 사람 같은 건 없어. 그건 항상 자신을 생각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남에게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기 때문이야.

"둔감한 사람은 머리가 나쁩니까?"
그렇지 않아. 성격이 나쁜 거야. 뇌세포의 수는 누구나 똑같아.

"제가 좀 둔해서요."
그건 둔감한 게 아니야. 다른 사람의 마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지.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상대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야.

‘내가’ 또는 ‘나라면’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봐.

두뇌 노동자는 눈앞에서 상대가 말을 하고 있으면 그때는 차분하게 듣고 있어. 그리고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지.

두뇌 노동자는 과시하지 않아. 항상 웃는 얼굴이야. 그게 남에게 호감을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

누군가를 무너뜨리려고도 하지 않아. 그편이 누가 보더라도 멋지게 보이거든. 그런 일은 당연한 일일 뿐이지.

두뇌 노동이란 결코 어려운 게 아니야.

웃는 얼굴로 있으면 호감을 얻고, 화만 내면 기피당하는 거야. 그것뿐이야. 만약 화를 내면서라도 가르쳐야 할 때는 머리를 써.

어쩔 도리가 없으니까 바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어쩔 도리가 없으니까 다음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 거야.

"웃는 얼굴로 사랑이 담긴 말을 하자."
지금, 자기 눈앞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력을 다하는 거야.

사랑이 담긴 얼굴과 사랑이 담긴 말을 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거야.

자기 눈앞에 있는 사람이 시무룩한 표정으로 있는데, 그런 그에게 에티오피아 난민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건 당치 않아.

우선,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사람을 생각해. 그런 다음 에티오피아에 관한 얘기를 하는 게 맞아. 에티오피아엔 에티오피아에서 수행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하지만 우리가 수행하는 장소는 ‘지금, 여기’란 걸 잊으면 안 돼.

‘지금, 여기’에서, 눈앞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이 담긴 얼굴로 사랑이 담긴 말을 해야 해. 그렇게 하면서 이 어려운 불황의 시대를 극복해내야 해.

프로란, 어떤 면에서 보면 모순이야.

그리고 앞으로의 시대에 필요한 매력은 바로 그런 거야.
‘그런 거 나랑 안 맞아’ 하는 식이어서는 안 돼.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그런 시대가 왔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이런 세상이 싫다 해도 방법이 없어. 전쟁의 시대에는 말이지, "전쟁 따위 싫어!"라고 말해도 전쟁은 없어지지 않았어. 마찬가지로 지금은 경제시대라서 "경제 따위 싫어!"라고 하는 사람은 지게 되는 거야.
‘도저히 싫으니 죽을 수밖에 없겠군’ 하며 죽는다 해도 세상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지. 그러니까 지금이 경제시대라는 걸 순순히 받아들인 다음, 그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해.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그런 시대가 왔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이런 세상이 싫다 해도 방법이 없어.

전쟁의 시대에는 말이지, "전쟁 따위 싫어!"라고 말해도 전쟁은 없어지지 않았어.

마찬가지로 지금은 경제시대라서 "경제 따위 싫어!"라고 하는 사람은 지게 되는 거야.

도저히 싫으니 죽을 수밖에 없겠군’ 하며 죽는다 해도 세상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지. 그러니까 지금이 경제시대라는 걸 순순히 받아들인 다음, 그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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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퍼센트 인재들의
현실적인 사고력을 배우다

지금까지 인류는 끊임없는 사고를 발전시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누구나 생각할 줄 알지만,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참신하고 기발한 사고력을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늘날처럼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사고력은 무엇일까요?

일찍이 유대인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남들보다 뛰어난 사고력을 발휘해 오늘날 세계 최고의 부와 명예를 갖춘 민족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누구보다 뛰어난 사고력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일수록 그들은 쉽게
이룰 수 있다고 여길 정도입니다. 과연 그들의 믿음은 어떤 사고방식을 통해 나오게 된 것일까요?

《탈무드》에는 유대인들이 역사적으로 정치, 사회, 문화, 학문, 언론 등 전 세계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이유가 잘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이 남다른 사고력을 바탕으로 자기 분야를 발견하고 자기만의 길을 개척함으로써 성공을 거둔 것은 분명합니다

유대인들이 세계 1퍼센트의 부자로 인정받는 것도 그들의 사고력과 돈을 대하는 자세 덕분입니다.

그들은 사회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돈의 역할이 무엇보다 크다고 믿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돈의 위력은 실로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이 지독하게 돈을 아끼고, 저축하기만 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지금과 같은 삶을 누릴 수 있었을까요? 절대 불가능할 겁니다.

현명한 지혜는 독립적인
의식에서 출발한다

"살아 있다면 배우자, 자녀, 형제,
친구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말라."
_《탈무드》

그들의 독자적인 사고 능력은 유대 민족이 이 세계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선조들이 피와 눈물로 닦은 길은 후대 유대인에게 훌륭한
행동준칙이 됐다.

심지어 가족과 친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그들이 타국의 통치자라면 더 말할 것도 없지 않은가?

타국에서 내 땅을 한 뼘이라도 얻고 싶다면 의존할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독자적인 의식과 정신은 한 사람이 완전한 인격체를 유지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타인의 말을 맹목적으로 따른다면 곤란한 상황에 처하거나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심할 경우, 잘못된 길로 빠지게 될 것이다

무슨 일이든 주관을 가져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며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지식은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교화적 기능을 한다.

각 민족이 준수하는 도덕규범은 서로 다르지만 공통으로 따르는 원칙 하나가 있다.

지식은 아름답고 존중할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후세에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석판과 성궤는 지식을 미화하고 포장하려 했던 유대인 지식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식을 극진히 존중했던 유대 민족의 마음까지 잘 보여준다.

그들의 성공은 책에 대한 민족 특유의 뜨거운 사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들은 지식을 배우고 학문을 탐구하는 것을 평생 추구해야 할 목표로 생각한다.

그들에게 공부란 인생의 특정 시기뿐 아니라, 평생에 걸쳐 배우고 익히는 일이다.

그들과 친하게 어울리다 보면 그들이 얼마나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된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은 유대 민족의 특징과 잘 대변해준다.

유대인은 배움의 길에서 쉼 없이 정진했고 책에 실린 풍부한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했다.

부유하고 안락한 생활을 할 때나 궁핍한 신세로 유랑 생활을 할 때나 유대인은 책을 아끼는 전통을 계승하며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유네스코(UNESCO)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1인당 평균 도서 보유량이 가장 많은 나라다.

지식은 민족의 고상한 정서를 함양하고 우아한 품격을 고양시켜준다.

"진정한 적수라면 상대가 책을 빌려주었을 때 나도 책을 빌려줄 수 있어야 한다."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족이 지혜도 존중할 줄 안다

원칙은 생각과 행동의 깊이와 방향을 규범하고, 합당한 목표를 향해 전진하도록 이끈다.

또 인간의 생각은 행동의 초석이며 원칙은 생각의 마지노선이다.

공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원칙 없는 생각을 행동의 근거로 삼을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의 원칙을 가지고 살아간다.

모든 일은 원칙이 중요하지만,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자신의 원칙을 유지하면서 타인의 원칙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다.

"다섯 살 아이는 부모의 주인이고, 열 살 아이는 부모의 노예다.열다섯 살이 되면 더 이상 아이가 아니며 그때부터는 부모와 동등해진다."
_《탈무드》

"강하고 곧은 설송雪松 같은 사람보다 부드럽고 유연한 갈대 같은 사람이 돼야 한다. 갈대는 바람이 불 때 부드럽게 허리를 굽혔다가 바람이 멈추면 다시 꼿꼿하게 선다. 갈대의 끝은 또 얼마나 뾰족한가? 운이 좋으면 《성경》을 쓰는 붓이 될 수도 있다.

설송은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설송은 바람이 불면 뿌리째 뽑혀나가거나 허리가 부러져버리기 때문이다.

설송의 나뭇가지는 또 어떤가? 벌목꾼에게 베여 지붕을 덮는 데 사용되기 일쑤다. 잔가지는 화톳불에 던져져 잿더미로 변한다."

설송에 대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원칙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볼 수 있다.

유대인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기에게 불리한 것을 멀리함으로써 좀 더 수월한 인생을 살아간다.

원칙을 지키는 것과 원칙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은 서로 상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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