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리의 패션업계에서 최고가 되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그렇다고 좌절하지는 않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이게 내 최고의 장점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남달리 총명하지도 않고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수십 수백 번 실패했고, 그 덕분에 더 이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뜨거운 불길에 몸을 맡기고 망치로 두들겨 맞을수록 더 강해지는 쇳덩이처럼 나는 계속 단단해질 뿐이었다

가야 할 목적이 분명했기 때문에 실패를 곱씹을 시간도 내겐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앞으로도 나는 무수한 실패를 반복할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그러므로 실패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

무엇보다 그 무수한 실패가 쌓여야 언젠가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당신이 잊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만족할 수준의 부를 이루기 전까지는 평소에 즐기던 걸 끊겠다고 결심했다.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항상 결과가 따르기 때문이다.

그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부자들이 하지 않는 게 무엇일까?’

아무리 좋은 생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나는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

"전 인맥 관리 안 해요."
내가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인맥은 관리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이 한번 생각해보라.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나쁜 습관을 끊어 내야 한다.

세 가지의 나쁜 습관을 끊었다면 좋은 습관 세 가지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나를 성장시키는 것에 그 시간을 써야 한다.

어제의 나보다 내일의 나 자신이 아주 조금 진일보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여 성장하는 게 행복이다.

매일 조금씩만 성장해도 된다. 왜냐하면 성장은 복리 효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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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데이비스는 이 도발적인 신간에서 현대인들이 무언가에 전념하는 것을 그처럼 어려워하는 이유, 그리고 뭔가 가치 있는 일을 성취하고 더 깊이 있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무언가에 몰두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필요하기도 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 첫발을 떼지 않으면 제대로 전진할 수 없고, 제대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전념이 필요하다.

경이로운 행동이 아닌, 존재의 명확한 결말이

괴상함이 아닌, 동질을 향한 도약이

성취. 꾸준한 충성. 그러나 신선한.

집 나간 탕아도, 파우스트도 아닌. 그러나 페넬로페여.

그것은 일정하고 명확하다가 점점 강해진다.

진정한 형태. 정점. 그리고 뛰어넘음.

놀라움이 아니라. 놀라운 이해. 결혼,

그달의 황홀함이 아니라. 예외가 아니라. 아름다움

많은 날이 그저 일정하고 명확하다.

그것은 오랜 성취가 일구어낸, 평범한 탁월함이다.

내가 이상한건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

잭 길버트 「비정상은 용기가 아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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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현재 내 모습과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사이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쉽고 즐거운 방법을 제안하는 데 있다

잘 실천되지 않는 행동이 있을 때마다 내 행동 모형을 돌이켜 분석했다. 그러자 어떤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다.

모든 변화가 놀랍게도 재미있었다.

정보만으로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여러분 스스로의 경험만 미루어봐도 알겠지만, ‘안다고’ 삶이 바뀌지 않는다.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세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깨달음을 얻고, 환경을 바꾸고, 아주 조금씩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작은 습관 기르기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하고 싶은 행동을 정해서 작게 쪼개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곳을 찾고, 그것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작게 시작하는 게 좋다

그러나 변화는 어렵지 않다.

작게 시작한다면 가능하다.

작은 습관 기르기는 30초 안에 할 수 있는 사소한 행동에 주력한다.

작게 시작하면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다.

여기에 걸리는 시간은 딱 3초다. 나는 이것을 마우이 습관이라고 부른다.

아침에 일어나서 발을 바닥에 댄 후 "멋진 하루가 될 거야"라고 외치고 미소 짓는다.

이 행동을 하면서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기분을 갖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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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대한 비밀을 이보다 과학적으로 다룬 책은 없다. 새해에 함께 해야 할 책."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다."

"주기적으로 운동하고 싶다."

"푹 자고 싶다."

"긍정적인 말을 하고 싶다."

"일찍 일어나고 싶다."

이런 작은 결심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매일의 작은 습관이 될 때, 우리의 인생은 극적으로 바뀐다

많은 이들이 "내가 안 해서 그러지 저 정도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고 답한다. 과연 그럴까?

의지가 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조차 사소한 행동을 습관으로 정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사소한 실패가 쌓여 큰 좌절감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았다.

작은 것은 강하지만, 작은 변화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나는 이 책에서 "위대한 변화를 만드는 작은 습관을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을 하려 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내 탓하기’는 그만두자.

변화에 실패하는 원인은 ‘내’가 아니라 ‘접근 방식’에 있다.

성격상 결함이 아니라 설계상 결함이 원인이다.

내 탓하기를 멈춘다.

원하는 것을 아주 작은 행동으로 쪼갠다.

실수는 새로운 발견이다.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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