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데이비스는 이 도발적인 신간에서 현대인들이 무언가에 전념하는 것을 그처럼 어려워하는 이유, 그리고 뭔가 가치 있는 일을 성취하고 더 깊이 있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무언가에 몰두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필요하기도 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 첫발을 떼지 않으면 제대로 전진할 수 없고, 제대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전념이 필요하다.
집 나간 탕아도, 파우스트도 아닌. 그러나 페넬로페여.
그달의 황홀함이 아니라. 예외가 아니라. 아름다움
그것은 오랜 성취가 일구어낸, 평범한 탁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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