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데이비스는 이 도발적인 신간에서 현대인들이 무언가에 전념하는 것을 그처럼 어려워하는 이유, 그리고 뭔가 가치 있는 일을 성취하고 더 깊이 있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무언가에 몰두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필요하기도 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 첫발을 떼지 않으면 제대로 전진할 수 없고, 제대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전념이 필요하다.

경이로운 행동이 아닌, 존재의 명확한 결말이

괴상함이 아닌, 동질을 향한 도약이

성취. 꾸준한 충성. 그러나 신선한.

집 나간 탕아도, 파우스트도 아닌. 그러나 페넬로페여.

그것은 일정하고 명확하다가 점점 강해진다.

진정한 형태. 정점. 그리고 뛰어넘음.

놀라움이 아니라. 놀라운 이해. 결혼,

그달의 황홀함이 아니라. 예외가 아니라. 아름다움

많은 날이 그저 일정하고 명확하다.

그것은 오랜 성취가 일구어낸, 평범한 탁월함이다.

내가 이상한건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

잭 길버트 「비정상은 용기가 아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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