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목적은 현재 내 모습과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사이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쉽고 즐거운 방법을 제안하는 데 있다

잘 실천되지 않는 행동이 있을 때마다 내 행동 모형을 돌이켜 분석했다. 그러자 어떤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다.

모든 변화가 놀랍게도 재미있었다.

정보만으로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여러분 스스로의 경험만 미루어봐도 알겠지만, ‘안다고’ 삶이 바뀌지 않는다.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세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깨달음을 얻고, 환경을 바꾸고, 아주 조금씩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작은 습관 기르기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하고 싶은 행동을 정해서 작게 쪼개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곳을 찾고, 그것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작게 시작하는 게 좋다

그러나 변화는 어렵지 않다.

작게 시작한다면 가능하다.

작은 습관 기르기는 30초 안에 할 수 있는 사소한 행동에 주력한다.

작게 시작하면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다.

여기에 걸리는 시간은 딱 3초다. 나는 이것을 마우이 습관이라고 부른다.

아침에 일어나서 발을 바닥에 댄 후 "멋진 하루가 될 거야"라고 외치고 미소 짓는다.

이 행동을 하면서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기분을 갖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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