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굽은 등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등에 머물러있던 노폐물이 빠져 나가면서 온몸이 따뜻해진다.

이에 따라 먹는 양에 비해 살이 안찌는 몸이 되고 질병에서도 멀어진다.

짐을 짊어지고 있나 싶을 정도로 무겁던 어깨도 확 풀리면서 상체가 시원해진다.

간단한 스트레칭과 바른 자세로 등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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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돈님이 무엇을 대신해주었는지 기억해서 나중에 추억으로 즐기기 위해 실행하고 있는, 그만둘 수 없는 습관이다

돈에게 감사하면서 살아가겠다고. 그렇게 결심한 뒤에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해도 돈이 있어서 행복해졌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몇 번이나 그 행복감을 음미한다.

기억은 ‘재체험’이다. 우주에서는 현실과 기억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돈이 안겨준 행복을 몇 번이나 기억해내는 방식으로 반복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산을 구입했다’가 아니라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기 때문에 이 기회를 빌려 평소에 사고 싶었던 고급 우산을 샀다’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싸구려에 돈을 의미 없이 사용하는 행위’는 돈이 가장 상처받는 행위 중 하나다.

돈을 정성스럽게 대하면 인생도 확실하게 바뀐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의 우주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당신 자신이라면 돈 역시 당신 자신이기 때문이다.

돈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 우주에서 어떤 대우를 받을 것인가’와 같다

"네가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라도 달려갈게. 내가 너를 지켜줄게."

"너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 테니 걱정하지 마."

"어떤 소원이든 말해봐. 내년에 체인점을 열고 싶다고? 내가 이루어줄게. 우린 파트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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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당겨 긴장을 하는 순간 오장육부가 꼬이고 배의 근육들이 기능을 상실한다.

과긴장으로 기도까지 막아 호흡에도 문제가 생긴다.

울퉁불퉁한 승모근과 이중턱 또한 억지로 배에 힘을 준 습관 때문이다.

어깨는 사실 움직이기 어려운데 억지로 움직이거나 펴려고 과한 운동을 하면 근막과 회전근개에 손상이 쉽게 올 수 있다.

그러므로 어깨를 내리고 편다기보다는 양쪽 겨드랑이를 들어준다고 생각을 바꿔보자.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겨드랑이를 넓혀 날개뼈가 서로 헤어지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이때 승모근에는 힘을 빼고 팔 안쪽과 바깥쪽이 스트레칭이 되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앉아있을 때는 엉덩이가 뜰 것처럼 몸통을 들고 서있을 때는 뒤꿈치가 가볍게 들릴 정도로 몸통을 들면 허리를 곧게 세울 수 있다.

이러한 한끗 차이의 생각만으로도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몸통이 얇아지고 잘록한 옆구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항문을 조여 몸에 긴장을 준다는 생각보다는 ‘엉덩이를 바닥에서 들어 올린다’라고 생각하며 골반을 세운다.

이 한끗 차이의 생각으로 골반과 엉덩이뼈가 바로 세워지고 근육이 생긴다.

골반이 해야 할 일을 다리가 하고 있으니 다리는 점점 굵어지고 부종이 심해지며 각선미마저 잃게 되는 것이다.

특히 골반은 여성 질환과도 관련이 있다.

골반이 안 좋아지면 생리통, 생리불순, 요실금, 성욕감퇴 등 다양한 질병이 생긴다. 그러므로 골반을 바로 세워 제 역할을 하게 만들고 다리를 스트레칭해야 한다

바르지 못한 자세로 생활을 지속하면 척추에 분포한 신경이 내장까지 악영향을 주고 신경통을 일으킨다.

반대로 척추가 세워지면 척추 주변의 근육과 관절에 부담이 덜해지니 몸이 가벼워지고 내장도 건강해진다.

나이가 들어 나잇살이 찐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바르지 못한 자세로 모든 관절이 눌려 갈비뼈 사이사이 독소가 쌓이면서 몸통이 두꺼워지는 것이다.

갈비뼈의 기능을 상실한 채 백날 옆구리 운동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봤자 잘록한 허리 라인은 꿈도 꿀 수 없다

호흡이 제대로 안 되면 혈액 순환도 안 되어 빠지려던 살도 빠지지 않는다.

갈비뼈 근육의 가동 범위를 넓혀 호흡해 혈액 순환이 되고 기초대사량까지 높아지면서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게 해보자.

근육이 굳어지면 체형과 자세도 망가진다.

이 근육을 풀기 위해서는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그런데 갈비뼈를 사용해 숨을 쉬면 호흡의 범위가 넓어져서 굳은 근육을 마사지하듯 풀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거북목을 해소하고 싶다면 간단한 목 스트레칭, 말린 어깨와 굽은 등을 해소하고 싶다면 하루종일 구부러져 있던 몸을 쫙 펴주는 기지개, 곧게 뻗은 다리를 원한다면 다리를 쭉 펴주는 스트레칭을 하루 5분씩 해보자.

PART3에 소개된 동작을 매일 꾸준히 한다면 2주 뒤 당신을 괴롭히던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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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정렬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몸으로 과한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면서 허리 디스크와 아킬레스건염이 만성화

‘바른 체형에서 건강한 몸이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제가 몸을 무리하게 잘못 사용해서 통증을 갖고 살았잖아요.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러자 바르게 앉는 연습만 제대로 시켰을 뿐인데 회원들의 굽은 몸이 펴지면서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갔어요

하루 5분씩 진행하면 2주 후에는 더 가볍고 통증 없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하루 5분도 쉽지 않다면 바르게 앉는 자세를 익히고 중력에 무너지는 스스로를 매번 의식하며 일으켜 세워보세요.

나이 들지 않고 살찌지 않는 몸을 갖게 될 거예요!

흔히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에만 초점을 맞춰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부기 관리를 해줘서 도움이 되었어요. 호흡을 통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종이 자연스럽게 줄고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개선되었죠

그동안 라면을 먹고 잔 것도 아닌데 자꾸 부어서 얼굴이 커 보였거든요. 그게 다 골반과 척추가 비틀어졌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안 돼서라는 걸 알았죠

뼈의 원래 위치에서 정해진 행동만 하면 몸이 어긋나지 않는다

왜 나이 들면아프고 살이 찌는가?

몇십 년 동안 중력으로 인해 몸이 굽어 생긴 결과물인 것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근육이 수축되어서 몸이 굽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몸은 더 굽지 않으려고 스스로 딱딱하게 경직된 상태를 유지한다.

신체 중 특히 아프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 부위를 손으로 눌러보면 딱딱한 걸 느낄 수 있는데, 근육이 계속 경직된 상태로 지속되다가 결국 어깨 결림, 어깨 통증, 손발 저림 증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몸이 말랑말랑하면 아프지 않다. 아기들이 유연하고 건강한 것도 이 때문이다.

뒤꿈치를 들고 서는 것만으로도 몸의 중심이 옮겨져서 가벼워진다.

동작을 유지한 채로 거울을 보면 투박하다고만 여겨졌던 체형이 돌연 날씬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이힐을 신으면 몸매가 좋아 보이는 것과 비슷하다.

앉아있을 때도 하체로만 앉는다는 생각을 버려라. 상체로 하체를 짓누르며 앉지 말고 상체를 꼿꼿이 세워 앉아보자

잘못된 자세에서 중력을 받으면 신경에 압박이 오면서 온몸에 부종이 쌓이게 되고 통증과 손발에 저림, 피로 등이 온다.

이러한 신경통이 이미 시작되었다면 당신은 신경질적이 되기 쉽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굽은 몸으로 유산소 운동과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하면 호흡을 참고 헐떡거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몸의 경직이 심해져서 원하는 운동 효과를 볼 수 없다.

여성질환의 대부분은 스트레칭으로 완치된다.

오히려 내장기관이 쏟아질 것처럼 배를 실컷 내밀고 흉곽을 천장으로 들어 올려야 한다.

뱃가죽과 배의 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어야 코어가 생기는 것이다.

앞으로는 배에 힘을 빼고 몸통을 들어 올려 내장기관이 편안한 상태에서 복부의 근육들이 작용할 수 있도록 습관을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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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현실적인 상황이 이조차도 어려운 사람이라고 해도 ‘돈이 있어서 도움을 받은 일’ 쪽으로 눈을 돌리고 "아, 돈은 역시 좋은 거야. 고마운 존재야."라고 느껴보아야 한다.

노력은 언젠가 보답을 받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고통스러워하면서, 돈을 원망하면서 노력하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아무리 가혹한 상황이라도 미래의 풍요로움이나 즐거움을 이미지화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며 우주은행에 지속적으로 저금을 하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짤랑짤랑~"이라는 기분 좋은 소리를 길동무 삼아 눈앞의 일들을 하나하나 긍정적으로 쌓아나가자

"내게 와줘서 고마웠어. 잠시 즐거운 여행을 하고 친구들과 다시 또 찾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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