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돈님이 무엇을 대신해주었는지 기억해서 나중에 추억으로 즐기기 위해 실행하고 있는, 그만둘 수 없는 습관이다
돈에게 감사하면서 살아가겠다고. 그렇게 결심한 뒤에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해도 돈이 있어서 행복해졌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몇 번이나 그 행복감을 음미한다.
기억은 ‘재체험’이다. 우주에서는 현실과 기억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돈이 안겨준 행복을 몇 번이나 기억해내는 방식으로 반복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산을 구입했다’가 아니라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기 때문에 이 기회를 빌려 평소에 사고 싶었던 고급 우산을 샀다’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싸구려에 돈을 의미 없이 사용하는 행위’는 돈이 가장 상처받는 행위 중 하나다.
돈을 정성스럽게 대하면 인생도 확실하게 바뀐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의 우주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당신 자신이라면 돈 역시 당신 자신이기 때문이다.
돈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 우주에서 어떤 대우를 받을 것인가’와 같다
"네가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라도 달려갈게. 내가 너를 지켜줄게."
"너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 테니 걱정하지 마."
"어떤 소원이든 말해봐. 내년에 체인점을 열고 싶다고? 내가 이루어줄게. 우린 파트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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