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정렬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몸으로 과한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면서 허리 디스크와 아킬레스건염이 만성화
‘바른 체형에서 건강한 몸이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제가 몸을 무리하게 잘못 사용해서 통증을 갖고 살았잖아요.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러자 바르게 앉는 연습만 제대로 시켰을 뿐인데 회원들의 굽은 몸이 펴지면서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갔어요
하루 5분씩 진행하면 2주 후에는 더 가볍고 통증 없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하루 5분도 쉽지 않다면 바르게 앉는 자세를 익히고 중력에 무너지는 스스로를 매번 의식하며 일으켜 세워보세요.
나이 들지 않고 살찌지 않는 몸을 갖게 될 거예요!
흔히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에만 초점을 맞춰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부기 관리를 해줘서 도움이 되었어요. 호흡을 통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종이 자연스럽게 줄고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개선되었죠
그동안 라면을 먹고 잔 것도 아닌데 자꾸 부어서 얼굴이 커 보였거든요. 그게 다 골반과 척추가 비틀어졌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안 돼서라는 걸 알았죠
뼈의 원래 위치에서 정해진 행동만 하면 몸이 어긋나지 않는다
몇십 년 동안 중력으로 인해 몸이 굽어 생긴 결과물인 것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근육이 수축되어서 몸이 굽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몸은 더 굽지 않으려고 스스로 딱딱하게 경직된 상태를 유지한다.
신체 중 특히 아프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 부위를 손으로 눌러보면 딱딱한 걸 느낄 수 있는데, 근육이 계속 경직된 상태로 지속되다가 결국 어깨 결림, 어깨 통증, 손발 저림 증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몸이 말랑말랑하면 아프지 않다. 아기들이 유연하고 건강한 것도 이 때문이다.
뒤꿈치를 들고 서는 것만으로도 몸의 중심이 옮겨져서 가벼워진다.
동작을 유지한 채로 거울을 보면 투박하다고만 여겨졌던 체형이 돌연 날씬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이힐을 신으면 몸매가 좋아 보이는 것과 비슷하다.
앉아있을 때도 하체로만 앉는다는 생각을 버려라. 상체로 하체를 짓누르며 앉지 말고 상체를 꼿꼿이 세워 앉아보자
잘못된 자세에서 중력을 받으면 신경에 압박이 오면서 온몸에 부종이 쌓이게 되고 통증과 손발에 저림, 피로 등이 온다.
이러한 신경통이 이미 시작되었다면 당신은 신경질적이 되기 쉽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굽은 몸으로 유산소 운동과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하면 호흡을 참고 헐떡거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몸의 경직이 심해져서 원하는 운동 효과를 볼 수 없다.
오히려 내장기관이 쏟아질 것처럼 배를 실컷 내밀고 흉곽을 천장으로 들어 올려야 한다.
뱃가죽과 배의 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어야 코어가 생기는 것이다.
앞으로는 배에 힘을 빼고 몸통을 들어 올려 내장기관이 편안한 상태에서 복부의 근육들이 작용할 수 있도록 습관을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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