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귀여운 초♡
누구도 내 문제를 나만큼 잘 알지 못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선택은 결국 내가 해야 한다.
오직 스스로만이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는 없으니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읽고 사색을 통해 내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깨달아야 한다.
책을 읽었는데 실패했다면 독서량이 모자라는 것이다.
책에게 물어보라.
바로 대답해주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묻고 또 묻고, 읽고 또 읽다 보면 책이 답을 알려준다.
한 번 방법을 알게 되면 그때부터는 시간이 줄어든다.
읽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난 책을 읽고 그 내용대로 창업해서 4년 연속 6개월에 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 권 읽을 때마다 재산이 쑥쑥 늘어났고 지금도 그렇다. 사람들이 왜 이걸 안 하는지 모르겠다. 장담하건대 창업을 하든 취업을 하든, 책을 읽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철학자들은 진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돈 버는 데 무심할 뿐이지 작정하면 얼마든지 벌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다
책 속에 길이 있고 책 속에 답이 있다.
그래서 나도 책에서 답을 찾기로 했다.
책 읽으면 좋다니까 그냥 술술 읽어가는 수준이 아니다.
메모를 해가면서 정독하고, 책 내용을 내 삶에 적용해보고, 책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했다.
말 그대로, 책이 시키는 대로 해봤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한마디로, 내 삶의 주인이 되었다.
남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면 노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주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주인으로 살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남이 시켜서 하는 게 아니다.
내 열정이 이끌어서, 신이 나서 한다.
워런 버핏도 일이 너무나 좋아 매일 춤을 추며 출근한다고 하지 않던가.
사람들이 왜 이걸 안 하는지 모르겠다.
장담하건대 창업을 하든 취업을 하든, 책을 읽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책을 좇는 사람은 돈뿐만 아니라 진정한 행복까지 잡을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지금 당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답답한가?
한계에 부딪혀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책을 읽어보라.
책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 보라.
책은 지금까지 한 번도 상상하지 못한 곳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데이터화된 자료는 서류로 들고 다니지 않는다.
수시로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린다.
회사에 도착하면 모든 업무자료는 가방에서 꺼낸다
노트는 한 권 이상 들고 다니지 않는다.
펜은 최대 두 자루까지만 들고 다닌다.
거래처에서 자료를 받을 것에 대비해 빈 클리어파일을 들고 다닌다.
하나의 클리어파일에 두 회사 이상의 거래처 자료를 같이 넣지 않는다.
필수품이라도 여분은 최대 하나만 들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