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화된 자료는 서류로 들고 다니지 않는다.
수시로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린다.
회사에 도착하면 모든 업무자료는 가방에서 꺼낸다
노트는 한 권 이상 들고 다니지 않는다.
펜은 최대 두 자루까지만 들고 다닌다.
거래처에서 자료를 받을 것에 대비해 빈 클리어파일을 들고 다닌다.
하나의 클리어파일에 두 회사 이상의 거래처 자료를 같이 넣지 않는다.
필수품이라도 여분은 최대 하나만 들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