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은 진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돈 버는 데 무심할 뿐이지 작정하면 얼마든지 벌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다

책 속에 길이 있고 책 속에 답이 있다.

그래서 나도 책에서 답을 찾기로 했다.

책 읽으면 좋다니까 그냥 술술 읽어가는 수준이 아니다.

메모를 해가면서 정독하고, 책 내용을 내 삶에 적용해보고, 책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했다.

말 그대로, 책이 시키는 대로 해봤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한마디로, 내 삶의 주인이 되었다.

남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면 노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주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주인으로 살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남이 시켜서 하는 게 아니다.

내 열정이 이끌어서, 신이 나서 한다.

워런 버핏도 일이 너무나 좋아 매일 춤을 추며 출근한다고 하지 않던가.

사람들이 왜 이걸 안 하는지 모르겠다.

장담하건대 창업을 하든 취업을 하든, 책을 읽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책을 좇는 사람은 돈뿐만 아니라 진정한 행복까지 잡을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지금 당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답답한가?

한계에 부딪혀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책을 읽어보라.

책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 보라.

책은 지금까지 한 번도 상상하지 못한 곳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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