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내 문제를 나만큼 잘 알지 못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선택은 결국 내가 해야 한다.
오직 스스로만이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는 없으니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읽고 사색을 통해 내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깨달아야 한다.
책을 읽었는데 실패했다면 독서량이 모자라는 것이다.
책에게 물어보라.
바로 대답해주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묻고 또 묻고, 읽고 또 읽다 보면 책이 답을 알려준다.
한 번 방법을 알게 되면 그때부터는 시간이 줄어든다.
읽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