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도 해보지 못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조언을 들었다면 ‘네 생각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겠다.’라고 마음먹어라.
고객이 낸 비용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머리가 아파야 하는 직업이다
힘든 직업이 아니라 힘들어야 하는 직업이고, 머리가 아파야 하는 직업이다.
기본적으로 트레이닝을 잘해야 하고, 어깨가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을 위해 미리 나서서 공부해야 하고, 고객이 무슨 말을 할 때 진심으로 공감하고 경청할 줄도 알아야 한다.
고객의 입에서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어야 하고, ‘
시간이 너무 잘 가요. 재밌어요!’, ‘왜 이제야 피티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래서 피티를 받아야 하는 거였네요!’라는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보람찬 직업이될 수 있다.
오래 할 수 있는 방법도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라 생각된다.
부족함을 깨닫고 채워가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트레이너라는 직업은 트레이닝만 하는 게 아니라, 발전을위한 공부와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도 해야 하는 직업이다.
고객에게 잘해주어야지 자기 몸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트레이너는 직업적 본질에서 어긋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이 왜소하다면 키우려고 노력하고, 살이 많다면 다이어트에도 신경 쓰길 바란다.
자기관리도 잘하고, 고객관리도 잘하는 트레이너가 금상첨화 아닌가.
기억해야할 점은 몸관리뿐 아니라 지식관리, 자기관리, 고객관리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점이다. 몸만 크고 좋다고 해서 당신을 선택할고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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