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간관계에 배려가 중요하다고 해도 적당히 해야 하고,

더욱 중요한 건 억지로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않는 것이다.

보통 온화하고 상냥하며 친절한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만 신경 쓰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조금은 자기중심적이어도 상관없달까?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은 두 번째로 소중히 여기는 정도면 괜찮다.

상대방에게 쌀쌀맞은 태도를 보이며 냉담하게 대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상대방도 소중히 여기는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지나치게 노력하는 사람을 위해서 집필했다.

매번 긴장하지 않아도 되도록 61가지의 신경 끄는 법을 정리했다.

전부 실천하기 쉬운 것들이므로 분명히 ‘뭐야,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됐잖아!’, ‘좀 더 마음 편히 생각하자!’라며 마음속이 후련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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