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54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뭐..이번 권 역시[라고 해야되나] 검은 조직에 관련한 이야기는 맛만 볼 뿐.. 깊이는 없었습니다.

[언제까지 맛 만 보여줄 건지..]

그래도 본편외 추리물[저는 검은 조직외의 추리는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내용은 재미있었습니다.

이 것이 코난이 오래도록 연재되어지고 있는 이유고 능력이겠지요.

 

아. 끝부분의 이야기에서 고교생 탐정들의 시합같은게 열리는데...보면서 일본에는 고교생 탐정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하는생각이..사대천왕입니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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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 8
이토야마 아키코 지음, 권남희 옮김 / 작가정신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삶을 2번이상 살 수 있다면

나도 이런 짝 사랑을 하고 싶다.

아프고 가끔은 지루하겠지만 끊어 버리고 싶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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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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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읽었다.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 되었다.

작가가 누구인지 보는 순간.

이런.!

요시모토 바나나 였다니.!

순간 무언가로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전혀 바나나의 작품이 아닌 것 같다.

바나나의 작품은 한 편의 만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인데 이 건 좀 더 깊고 어렵고 복잡하고 소설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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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타] 1790014 2006년 신형 젤리시계 화이트
AGATHA
평점 :
절판


이거 정말 예쁩니다.

전 시계 잘 안차고 다니고 솔직히 비싼 시계들 예쁜지도 잘 모르겠는데

이거 처음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충동구매해 버렸습니다.[한달 식비가 날라간..;;;]

그래도 너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무 예쁩니다.

화이트라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구요.

디자인도 무난하면서 큐빅이 있어 화려합니다.

게다가 큐빅이 그냥 둥그런 모양이 아니라 아가타 모양 별 모양 달모양 하트모양으로 되어있어 더욱더 귀여우면서도 멋져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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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눈십자가해골귀걸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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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너무 귀여워요!

이런 디자인 있었으면 했는데 전 다른 곳에서 보자마자 바로 샀답니다.

해골 귀걸이 전부~

그런데..............오늘 보니 알라딘에도 있었...OTL.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늦게 사는 건데 말이죠...

너무 귀엽구요~

심심해서 검은 정장을 입고 한번 해 봤는데!

나름 어울려요! 약간 펑크한 분위기가~ ㅎㅎ

앞으로 해골이 대세라니까 얼른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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