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리미엄 울트라 대형 날개형_32개입 - 여성용
유한킴벌리
평점 :
단종


화이트 프리미엄

왜 프리미엄을 붙였는 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싼지 알겠습니다.

다른 제품보다 가격이 비싸 그냥 전에 쓰던 것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호기심으로 한번 구입해서 사용해봤습니다.[여성분들은 아시잖아요. 몇백원 더 비싸더라도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사용하고 느낌은

아아... 앞으로 프리미엄만 살 것 같습니다.

너무 보송보송하고 정말 느낌이 산뜻합니다.

게다가 전 양이 많아서 최고로 많이 나올때는 2시간만 착용하고 있어도 생리대가 전부 흠뻑젖으면서 생리가 밖으로 삐져나온다고 해야할까요. 그랬습니다.

그런데.. 프리미엄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흡수력. 최고입니다.

또한 일부러 한쪽다리를 세우고 앉았는데도 옆으로 쏠리는게 없어요.

활동이 많은 날엔 체내형 생리대가 좋긴하지만 저같이 양이 많은 사람에겐 자주 갈아줘야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있어서 화장실을 자주 갈 수가 없을때는 무용지물이거든요.

그래서 좀 불편하더라고 패드를 사용했는데.

이젠 그런 불편도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프리미엄을 알게 ‰瑛릿歐楮?

 

아. 그리고 기능(?)만 프리미엄이 아닙니다. 디자인도 너무 고급스럽습니다.

생리대가 이렇게 예쁜 것은 처음이예요.

보통 생리대를 싸는 비닐에만 그림이 있거나 그런데 프리미엄은 생리대까지 특히 날개부분이 정말 예쁘 꽃으로 되어있어요.

너무 예뻐 계속 들여다보고 만졌던..ㅎㅎ [변태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원 모비블루 DAH-1500i(1GB)+ 온글리쉬쿠폰증정 - 블루
국내
평점 :
절판


이태까지 나온 엠피중에서 제일 작고 예쁜 거 같습니다.

제 친구는 주사위 같아서 싫다고 하지만 전 좋아요.

너무 예쁩니다.

엠피를 갖고 있지만 이 제품을 사고 싶었는데. 솔직히 전엔 기능들이 넘 떨어져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와 가격도 싸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용량도 1기가여서 좋구요.

붉은 색이 촌스러운 붉은 색이 아니라 약간 핫핑크 빛 나는 분홍색이라 너무 예뻐요.

전 홈쇼핑에서 런칭행사때 구입했는데 거기서 반투명한 케이스도 줘서 끼워봤는데 괜찮습니다.

하얀의 반투명이라 끼우니까 파스텔의 분홍빛이 또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기능은 다 괜찮구요.

제가 제일 반했던건.

 

역시 디자인과 휴대성.

따로 걸 수 있는 고리에 군번줄을 연결 시켜 가방에 걸고 다니고 있습니다.

부딪히면 약간 위험하지만.[;] 그래도 너무 예뻐서 자랑하고 싶은 걸 어떻게 하겠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판타미르 3
서은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너무나 예쁜 그림.

센스있는 연출과 컷.

나름대로 개성있는 캐릭터.

약간 모자르는게 있다면 스토리 랄까.

하지만 그것도 이제 점점 흥미로워 지고 있는데.

인기가 많지 않은 것은 왜일까.

너무 느리게 나와서 일까...

 

앞으로 단행본으로만 나온다고 한다. 잡지 연재가 아닌.

인기를 끌 수 있는 요소는 다 같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이정도의 일본만화라면 어떻게 해서든지 인기를 끌었을 것이다. 애니든, 코스든, 동인지로든...]

역시 한국 만화계의 한계라고 해야할까.

한국 만화인들의 한계라고 해야할까..

이런 재미있는 만화들이 초반에 뭍히는게 아쉽다.

 

제발 끝까지 완결 될 수 있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젠 메이든 6
Peach-Pit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6권은 얇습니다.

이태까지 나온 권 수 중에서 제일 얇군요.

하긴 바로 전인 5권이 너무 굵어서 좋아했지만...역시라고 해야하나 다음권은 얇네요..;;

하지만 이렇게 편집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6권.

얇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권이었습니다.

 

아무도 보지 못했던 7번째 돌이 나타납니다.

백색의 아니 無색의 7번째 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울 준비는 되어 있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약간 우울한 분위기의 짧막한 삶 표면을 모아 놓았습니다.

통일된 느낌이 보통의 단편집들과 비교해 독특하고 소장의 가치를 갖게 하는 군요.

여러편의 비슷한 삶이 있지만 같은 삶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게 신기할 나름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