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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소개하는 잡지에서 재일교포의 이야기라고 해서 읽어 보았다.

표지만 보았다면.. 아마 읽지 않았을 지도.

그냥 그렇고 그런 일본의 불량학생들 이야기 같다는 생각에

그런데 읽으니 맞다. 일본에사는 불량학생(?)의 이야기이다.

근데 이게참..가슴을 후벼파는 정도는 아니지만 콕콕 찌르고 여기 저기 옮겨 놓을 정도다.

그렇다고 해서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는 것은 아니다.

난 끊어 읽더라도 자연스럽게 한번에 읽은 것같은 책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이 것이 그렇다.

1시간 뒤에 읽어도 전 내용이 자연스럽게 달려와 붙는 다.

그리고 쉽게 끊어지려 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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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안단테
심승현 지음 / 홍익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파페포포 시리즈를 열광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전.

그러나 이 책은 샀습니다.

왜냐. 작은 파페포포들이 있기 때문이죠.

한번에 세권을 소유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질렀습니다.

우선 작은 책들.

작은 책이지만!! 굉장합니다. 퀄리티 좋습니다.

큰 책을 그대로 축소 해 놓은 것입니다.

좋아요 좋아...그래서 별 4개.

안단테는..

사실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메말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태까지 전  파페포포 시리즈에 큰 감명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나 잔잔한 감동은 있었지요.

안단테는 잔잔한 감동이라도 주는 에피소드가 너무 적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가의 창작 에피소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명언을 그대로 또는 약간 변형시켜 옮겨 놓은 것 뿐이기 때문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런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딱하나는 마음에 듭니다.

플라나리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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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1
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마시멜로 이야기.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읽고 있지 않다가 작은 마시멜로이야기를 주는 데다가 가격이 너무 착해서!!!

샀습니다.

큰 마시멜로로 읽지 않고 작은 마시멜로를 들고다니다가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읽었는데

이런 왠걸!!

이거 정말 좋은 얘기가 아닙니까.

사람들이 왜 그토록 난리 였었는지 알았습니다.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전 작년 까지는 마시멜로이야기에 나오는 대로 실행했었다가 실패한 사람입니다.

꾸준히 해나가고 있어야 했는데 한번 두번 미루다보니 모든게 물거품과 오히려 더 상황이 악화 되어버려 그냥 되는 데로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은 책이 마음에 들어서 사게된 마시멜로

읽어보니 제가 했었던 것을 그대로 아니 좀더 명확하게 옮겨 놓았더 군요.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목표를 실천했던 때를

마시멜로에 나온 것처럼 그땐 하나하나 이뤘다는 기쁨에 살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둔 지금을

재미있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취감도 없고 그냥 허망한 마음 뿐입니다.

작은 책에 다 들어갈 만큼의 짧다면 짧은 이야기이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전 다시 한번 마시멜로를 모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한번 더 삶에 기쁨을 느꼈던 지금을 살아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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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그린 민트액 80mlx2개(휴대용 2개묶음) - 80mlx2개
동아제약
평점 :
단종


쌉니다. 저희 지역 약국에서 이거 천원에 하나 팔던데. 그에 비하면 정말 싼.

싸서 유통기한을 걱정했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넉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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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45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의 45권은

쉬어가는 45권입니다.

앞에 큰 전투가 있었으니 잠깐 쉬어가도 괜찮지요.

그런데 그냥 마음 편히 쉬어가는게 아니라 느닷없이 그동안 숨겨져 있었던(?) 루피의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나옵니다.

그것도 굉장한 모습으로 !!

보면서..역시......해적왕이든 영웅이든 알고보면 핏줄부터 타고났다는 생각밖에..

덤으로...는 아니지만..새로운 배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동료도!!!.. 개인적으로 이번 동료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전 멋있는 사람이 좋아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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